총 3개 결과 (TMDB 2개, KMDB 1개)

'아우터뱅크스' 크리에이터가 만든 '런어라운드'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청춘들이 자신들 앞에 놓인 평범한 미래를 벗어나기 위해 밴드를 결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밴드는 여름 동안 큰 성공의 기회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꿈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사랑과 곤경에 빠진다.

해적, 인디언, 의적이 되길 꿈꾸며 조용한 마을을 시끄럽게 만드는 귀여운 악동 톰 소여는 구두쇠 영감 호스 윌리엄스의 장례식에서 그가 생전에 숨긴 보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어느 날, 톰은 허클베리 핀과 사마귀를 뗄 수 있다는 미신을 실행하기 위해 늦은 밤에 공동묘지로 가는데, 우연히 무덤을 도굴하는 인디언 조와 머프 포터, 로빈슨 의사의 싸움을 엿보게 되고 인디언 조가 로빈슨 의사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하지만 톰과 허클베리는 침묵의 맹세를 한다. 그날 이후 머프 포터가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자 톰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두려움에 떨며 마음을 졸이는데... 과연 톰 소여는 용감하게 진실을 밝히고 보물의 위치를 찾아낼 수 있을까?
감독: 케빈 코스트너
서기 2013년 미래, 전쟁으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문명과 기술이 파괴되고 사람들은 서로 연락이나 접촉이 두절된 채 각기 다른 곳에 집단을 이뤄 살고 있다. 전쟁의 틈을 타서 베들레헴 장군은 사람들 간의 접촉을 막으며 약탈을 일삼는 독재자가 된다. 그가 거느리고 있는 홀니스트란 군대 역시 공포의 대상이다. 어느날 이곳 저곳을 떠돌던 한 방랑자가 홀니스트에 붙잡혀 그들의 일원이 될 뻔하다가 필사적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탈출 도중 그는 우연히 오래전 버려진 낡은 우편배달용에서 편지와 옷을 발견하고 포스트맨 행세를 하게 된다. 처음엔 단지 하룻밤의 잠자리와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속임수였지만 사람들은 그가 가져온 편지를 통해 외부의 소식을 알게 되면서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연락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간직하게 된다.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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