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4개, KMDB 1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공룡 알로사우루스 두 마리를 실은 화물용 차는 실험실에서 외부로 이동하던 중 공룡의 탈출로 혼비백산이 된다. 유전적으로 개량된 지능이 높은 공룡들은 산업단지에 잠입해 보안요원으로 투입된 용병들을 죽이고 다닌다. 용병들은 이 사건의 배후에 실험실 관계자들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걸 깨닫고 공룡 살상용 폭탄으로 더 큰 인명피해가 일어나기 전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전택이
홍콩 교외 목장의 한국인 경영주 이씨의 조카 극문(이택균)은 목장에서 일하던 다이쓰(이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결혼식을 올리기 전날 그녀는 가난했던 시절 황금의의 집에서 일하다 그에게 유린당하고 아이를 낳았던 과거를 고백한다. 다이쓰가 친정으로 떠나보낸 극문은 그녀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모든 것을 용서한다는 편지를 보낸다. 하지만 황금의의 농간으로 서로 연락이 되지 못하고 오해만 쌓이게 된다. 그녀는 결국 황금의를 죽이고 경찰의 포위망속에서 극문을 만나 그의 품에 안긴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양우석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한 내 쿠데타로 세 정상이 납치된다!북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위원장(유연석)과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간의 남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원산에서 열린다. 북미 사이 좀처럼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핵무기 포기와 평화체제 수립에 반발하는 북 호위총국장(곽도원)의 쿠데타가 발생하고, 납치된 세 정상은 북한 핵잠수함에 인질로 갇힌다. 그리고, 좁디 좁은 함장실 안, 예기치 못한 진정한 정상회담이 벌어지게 되는데…동북아시아의 운명이 핵잠수함에 갇혔다!과연, 남북미 세 지도자는 전쟁 위기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액션

감독: 김성훈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조선필생 VS 조선필망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오늘 밤,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

감독: 이재한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는데...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다!
드라마,첩보,전쟁

감독: 이정재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석훈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 그곳에 우리 동료가 묻혀있다.산 아래 하나였고, 또 다른 가족이었던 사람들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가 공개된다!
드라마
감독: 윤제균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강론
대한민국 서울. 경록, 상면, 상혁, 윤식은 홍익대 앞 라이브 클럽에서 공연하는 록밴드 크라잉넛. 클럽 드럭의 무대에서 맘껏 뛰고 지르는 펑크음악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의 다른 곳에서는 의문의 바이러스로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나간다. 여고생들을 놀라게 하던 긴 머리 노출증 환자, 드럭 공연을 보고 나온 소녀 등의 시체가 잇따라 발견된 것이다. 그리고 살인현장에 남아있는 이소룡과 관련된 표식들... 이름하여 이소룡 바이러스. 크라잉넛의 멤버 경록군. 정의와 의협심에 불타는 그는 자신들의 공연 도중에도 연쇄살인이 계속됨을 자각. 이소룡의 사진을 증거삼아 탐정을 자청하고 수사에 나선다. 우선 가깝고 잘 아는 홍대 앞부터, 무술체육관 사범, 인도풍 가게 아저씨, 빌딩경비 아저씨, 중국집 배달원, 다리없는 아가씨 등등 황당하고 엉뚱한 경록의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크라잉넛의 유쾌한 일상은 계속된다. 우리나라 경제에 한 몫 한다는 빌딩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알코올 램프로 설탕물을 끓여 머리를 세우다가 경비한테 들켜 한바탕 훈계를 듣고, 낙원상가에서 악기를 훔쳐 달아나고,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아르바이트 삼아 영화 엑스트라 출연도 하고 그리고 물론 공연도 계속한다. 결국 사건은 이소룡도, 이소룡 바이러스도 아닌 자폐증 환자인 태극기 장수의 소행으로 밝혀진다. 다시 이들은 모두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듯 보인다. 그러나 그들이 서울의 한복판에서 '이소룡을 찾으며' 겪는 일련의 사건은 그들의 노래 속에 녹아들어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노래를 뿜어낼 밑거름이 된다.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성수
호흡기로 감염_ 감염속도 초당 3.4명_ 치사율 100% 2013 여름,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밀입국 노동자들을 분당으로 실어 나른 남자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환자가 사망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분당의 모든 병원에서 동일한 환자들이 속출한다. 사망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분당의 시민들은 무방비상태로 바이러스에 노출된다.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호흡기를 통해 초당 3.4명 감염, 36시간 내 사망에 이르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에 정부는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과 죽음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은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재난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