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0개, KMDB 7개)
감독: 존 휴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제시카 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는 극 I 동생과 매 순간 자신감과 활기로 가득찬 극 E 언니, 미워할 수 없는 상극 자매의 좌충우돌 여정을 담은 영화
코메디
감독: 로만 폴란스키
아홉개의 그림, 아홉개의 수수께끼... 그리고 아홉번째 문! 유창한 말솜씨와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까지 겸한 전문적인 고서 감정인 딘 코소는 어느 날부터인가 직업에 대한 이상은 버린 채 뉴욕의 뒷골목에서 부유한 수집가를 위한 희귀본을 찾아내는 일에만 전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코소는 저명한 애서가이자 악마연구자인 보리스 볼칸으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보상금을 건 제안을 받게 되는데, 그 제안은 바로 전세계에 단 세권뿐인 어둠의 왕국과 아홉 개의 문 이란 책의 감정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은 악마 루시퍼거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중세 이후 악마를 부르는 기도로서 사용되고 있었다. 초자연적인 현상의 기대보단, 당장 눈앞에 보이는 돈 때문에 제안을 받아들인 코소는 볼칸의 책을 프랑스와 포루투칼에 남아있는 다른 두 권과 비교하여 진짜 루시퍼가 쓴 책을 가려내기 위한 머나먼 여정을 준비한다. 그러나 주위에서 이유없는 폭력과 살인사건 등 기도서를 둘러싼 미스테리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자, 코소는 기도서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사본을 보유하던 사람들이 모두들 잔혹하게 살해당하게 되고, 그들이 보유한 기도서는 모두 불에 타 재가 되어버린다. 단 루시퍼가 그린 그림이 그려있는 페이지만 뜯겨 없어진 채... 코소는 어떤 강력한 힘의 도움을 받아 책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게 되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지 스티븐스
텍사스의 목장주 빅 베네딕트는 좋은 말을 구입하기 위하여 버지니아 메릴랜드 농장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농장주의 딸 레슬리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빅은 레슬리와 즉시 결혼하여 그의 농장으로 돌아온다. 텍사스에는 넓고 광활하고 황량하기까지 한 엄청난 규모의 농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곳에서 레슬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빅의 규칙들을 흔든다. 빅의 농장에서 일하던 카우보이 제트 링크는 레슬리를 연모하는데, 빅의 여동생 러스가 사망하자 그의 유언에 따라 토지의 일부를 상속받아 그곳에 작은 목장을 건설하여 자신의 세계를 건설한다. 제트는 그곳에서 쏟아져 나온 석유로 인해 갑부가 되었으나 여전히 빅에 대한 분노와 열등감, 레슬리에 대한 사랑으로 괴로워한다. 가부장적이고 오만한 인종주의자 빅은 레슬리의 따뜻한 사랑과 이해로 점차 변화해 간다.
드라마,멜로드라마,서부

감독: 마크 포스터
사형수의 아내로 산다는 것은...! 사형수인 남편 로렌스를 11년째 면회해온 레티샤. 이번 면회를 마지막으로 왠지 그의 사형날짜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못다받은 아빠의 사랑을 초콜릿으로 해소하는 어린 아들은 점점 더 초콜릿 중독이 되어 가고... 그녀는 아들이 '검둥이인 것도 모자라 뚱뚱하기까지 하다'는 주위의 놀림을 받을까 늘 속상하기만 하다. 그날 이후... 내게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남편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찌든 가난으로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생활을 시작한 레티샤. 설상가상으로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아들마저 뺑소니 사고로 피범벅되어 쓰러지고 만다. 그때, 빗길을 지나가던 레스토랑의 단골손님 행크가 그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이미 아들은 저 세상 사람이 되고 만다.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미처 하지 못했는데... 초콜릿 때문에 늘상 구박만 했는데...! 절망... 그 끝에서 남편의 사형집행관을 만나다! 더 이상 잃을 것도, 버릴 것도 없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린 레티샤. 아들의 죽음 이후 행크와의 우연한 만남은 또다른 인연이 되고 둘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해준다. 행크의 따뜻한 배려에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는 레티샤. 그늘진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찾아왔지만, 그것도 잠시 뿐... 레티샤는 그가 바로 남편 로렌스의 사형집행관이었음을 알게되는데....
드라마
감독: 바벳 슈로더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벤 영거
대학은 중퇴하고, 자신의 아파트방에서 불법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세스는 보일러 룸에 들어간다. 짧은 시간에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세스에게 도박장 수입이 늘어날수록 판사인 아버지와의 관계는 험악해진다. 카지노 고객 중 한사람이 바로 보일러룸의 직원으로 세스를 충동하여 합법적인 벼락부자의 길을 가르쳐준다. 세스는 J.T. Marlin이라는 증권회사에 들어가고 한번 주식중개에 성공한 세스는 자신의 적성을 발견한 듯이 무섭게 보일러 룸의 실력자로 부상한다. 그러나 부의 길에 들어선 세스는 모든 것이 잘 나가는 것만은 아님을 알게 된다. 한 가정의 성실하게 저축한 돈을 감언이설로 날려버리게 만드는 사건은 그의 도덕적인 양심에 일침을 놓는다.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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