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2개, KMDB 1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해링톤 고등학교에서는 주민들의 환호를 받고 있는 아메리칸 풋볼팀 외에는 학생 교사 모두 무기력하기만 하다. 이 학교에는 아웃사이더 6명이 있다. 치어 리더이자 학보 편집장인 미모의 여학생 딜라일라(조다나 브루스터), 사람과 어울리지 않기 위해 레즈비언인 척 하는 스토클리(클리어 듀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후 전학 온 메리베스(로라 해리스), 학교의 사고뭉치 제키(조쉬 하트넷), 모범생이지만 학생들에게는 왕따인 케이시(엘리야 우드), 풋볼팀 쿼터백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지만 풋볼팀과 대우받는 현실이 싫어 팀을 나온 스탠(숀 해토시)이 그들이다. 이들 아웃사이더는 교사들의 미움을 받던 드레이크 교장이 살해되자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그런데 이후 교사들이 하나씩 차례대로 살해되자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생물선생님인 펄롱이 죽던 날 케이시가 풋볼 경기장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얻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전과자인 와티는 사람을 해치기를 원치 않는, 어찌보면 인간미가 있는 좀도둑이다. 그에게는 비슷한 처지의 스탈린이라는 여인이 있으며 그녀를 끔찍이 사랑한다. 사랑스런 그녀에게 결혼반지를 사주기 위해 마약업자에게 빚을 지게 된다. 그 돈을 갚으려고 어느날 밤 친구 빌리와 편의점을 털기로 한다. 마약 상용으로 몹시 흥분한 가운데 그 가게 점원에게 얼굴을 보이게 된 빌리는 당황한 나머지 그녀를 죽이게 되고 급히 그 자리를 피한 와티와 빌리는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말다툼을 한다. 와티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되었다고 믿는 빌리의 난폭함은 친구를 죽이려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필연적으로 그를 죽일 수밖에 없었던 와티. 일이 크게 벌어진 것을 깨달은 와티는 집으로 돌아와 스탈린에게 함께 도망가자고 하며 청혼하고 스탈린은 승낙한다. 미처 짐을 챙겨 떠나기도 전에 현상금 사냥꾼이 찾아와 편의점의 살해자는 보안관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라며 범인을 잡기만 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광적인 그들의 횡포에 스탈린은 그들을 쏘아 죽이고 도피길에 오르는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976년 텍사스의 한 작은 마을, 마지막 학기를 맞이한 로버트. E.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흥분에 들떠 있다. 헤로인을 흡입하고, 음주가 곁들인 광란의 댄스 파티를 준비하는 등 아이들은 정신이 없다. 이들의 행사 중 빼놓을 수 없는 것들의 하나가 바로 하급생들의 신고식이다. 남자 아이들은 남자아이들 대로 새로 올라오는 하급생들의 출입구에서 그들을 기다리다 몰매를 줄 생각을 하고, 하급생들은 선배들의 눈을 피해 달아나느라 정신이 없다. 심지어 그들의 집 뒤까지 쫓아간 뒤 부모에게 혼줄이 나야 포기하는 등 거리는 이들의 추격전으로 여념이 없다. 남학생에게 뒤질 새라 상급 여학생들의 하급생 신고식 역시 매섭고 혹독한 것은 마찬가지. 여기에 오히려 엽기적이기까지한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서른을 앞둔 조이. 가게도 안 되고 월세도 밀렸다. 하룻밤 사랑과 마리화나로 연명하는 인생, 막막하다. 잘 통하는 남자를 만났는데 아이 셋 딸린 유부남. 게다가 그의 인생도 막막하긴 마찬가지. 인생 잘 풀리는 비결, 어디 없나요?

1980년대, 컴퓨터 프로그래머들끼리 벌이는 주말 토너먼트 대회가 벌어진다. 그것은 바로 인간과의 체스 대결에서 이길 수 있는 체스 프로그램을 뽑는 대회였다. 는 관객들을 컴퓨터 vs 인간의 치열한 대결이 벌어지는 추억의 순간으로 인도한다. ‘빅뱅 이론’을 능가하는 괴짜 천재 프로그래머들의 모습은 컴퓨터 vs 인간의 대결만큼이나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2013년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C.M. 토킹톤
편의점 털이 강도 와츠는 오랫동안 사랑해온 스탈린과 동거하며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스탈린의 꿈은 와츠와 정식결혼을 하는 것이다. 와츠는 두목에게 2천 달러를 빌려 다이아반지를 장만하지만 그 돈을 갚을 깊이 없어 고민한다. 어느날 빌리가 찾아와 큰 건수가 있다고 부추킨다. 와츠는 빌리와 함께 금고에 만 달러가 들어 있다는 편의점을 찾아가는데 점원 아가씨가 빌리를 알아보자 당황한 빌리가 점원을 쏘아 죽이고 만다. 순간 공포를 느낀 빌리는 와츠까지 총으로 위협하고 와츠는 빌리의 목을 찌르고 달아난다. 스탈린과 급히 떠나려던 와츠는 경찰의 추격을 받고 싸움을 벌이다 경찰들을 죽이고 만다. 몰래 결혼식을 올리던 두 사람은 와츠가 전국 수배가 된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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