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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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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기를 배경으로 우주 탐사 임무를 띠고 출항한 엔터프라이즈호의 항해와 평등과 화합 그리고 평화를 그린 드라마

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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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크 로브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조지 쿠커
앤서니 존은 훌륭하고 빛나는 연기를 하지만 정신분열증세가 있는 고전드라마 전문연기자이다. 그의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은 모두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어느 날 갑자기 잔인하게 변해버리는 그의 포악한 면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매력적인 금발의 미녀 웨이트리스인 팻 크롤과 함께 있는 짧은 순간에 곧 그의 잔인함을 증명하게 되었다. 그 자신이 오델로라고 믿어버린 그는 그녀를 목졸라 죽이고 그 잔인한 행동들을 그의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온다. 살인을 저지른 또 다른 그는 범죄를 연극의 줄거리에 연결시키고 연극의 선전용으로 이용하려고 한다. 이 일로 인해 존이 당황하게 되자 그 대행인은 그를 침범하려고 한다. 그의 대행인인 오브라이언은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는 진짜 존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크롤과 흡사한 웨이트리스에게 주문을 받게 한다. 경찰은 그녀의 모습에 당황하는 존을 보고 그를 살인자로 확신하고 체포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잭 아놀드
고생물학자 칼 마이아는 아마존에 발굴작업을 하다가 데븐기 지층에서 인간과 유사한 양서류의 화석 일부를 발견한다. 그것을 잘라서 연구소로 가져온 그는 남은 화석을 파내기 위해 연구소장인 마크 윌리엄즈, 어류학자인 데이빗 리드, 리드의 약혼녀인 케이 로렌스를 끌고 다시 아마존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남겨놓은 원주민 조수 둘이 정체불명의 괴물에 의해 살해당한다. 그 괴물은 바로 데븐기부터 지금까지 진화하지 않고 살아남았던 아가미 인간이었다. 아가미 인간은 자기 영역에 들어온 침입자인 탐사대원들을 하나씩 살해하지만 하얀 수영복을 입은 케이 로렌스에 대해서만은 뭔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결국 케이는 아가미 인간에게 납치 당하고 남은 사람들은 케이를 구출하려 나선다.(네이버)
공포(호러),SF,어드벤처
감독: 조지 팔
모든 SF영화의 시초와도 같은 작품으로 H.G. 웰즈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1900년 1월 5일, 부유한 발명가 H. 조지 웰즈는 자신의 저녁 식사에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닷새 전, 그는 친구들에게 시간여행의 가능성에 대해 열변을 토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20세기를 하루 앞 둔 1899년의 마지막 날 밤, 그는 자신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난다. 다양한 미래의 모습을 본 그는 인류의 미래가 기대만큼 밝지 못함을 깨닫고 실망하게 된다. (과천국제SF영상축제)
SF,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폭우가 쏟아지던 밤 죄수 호송 차량의 전복 사고가 일어나고, 조커 잭슨(토니 커티스 분)과 노아 컬렌(시드니 포이티어)은 사슬에 손목이 묶인 채 도주를 시작한다. 두 사람은 인종주의적 감정을 품고 증오하는 사이이지만 끊으려 해도 끊을 수 없는 쇠사슬로 얽혀있다. 산속에서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여인의 집에서 그들은 묶여있는 사슬을 끊고, 잠시 동안 편안한 휴식을 맞는다. 조커는 그곳에서 만난 여인의 곁에 남기로 하고, 노아는 홀로 길을 떠난다. 그러나 여인의 아들에 의해 총상을 입은 조커도 곧 노아를 찾아 다시 떠난다. 이제 두 사람은 사슬로 묶여있지 않지만 다시 하나가 되고, 서로에 대한 미움은 우정으로 바뀐다. 두 사람은 달리는 화물열차에 몸을 실어 도주하려고 하는데, 부상당한 조커가 열차에 올라타지 못하자 기차에 간신히 올라탔던 노아도 함께 뛰어내린다. 수색대에 붙잡힌 두 사람의 얼굴은 평온한 표정이다.
드라마,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