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새로운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시뮬라크론’을 진행하던 헨리 볼머 교수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또한 그의 후임자 프레드 슈틸러 박사는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던 동료가 갑자기 증발해버리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경험한다. 더욱 이상한 건 연구소 직원 중 어느 누구도 사라진 동료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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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의 영화 촬영팀이 스페인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제작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배우는 도무지 나타나지 않고, 제작자금과 필름 역시 소식이 없다. 팽팽한 긴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촬영팀 내에는 갈등과 좌절, 공격성, 이기주의, 무기력이 팽배해간다. 마침내 주연배우와 함께 도착한 감독이 혼란을 정리해보려 하지만 뒤얽힌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의 갈등을 다루며 영화 만들기의 의미를 묻고 있는 영화. 매우 신랄하고 감상적이며 때로 체념적인 정서 속에서 파스빈더 초기의 자기공격성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8과 1/2>, <아메리카의 밤>과 더불어 유럽 현대 영화 중 가장 자기반영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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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엘피 미케쉬
슈뢰터 감독과 지속적인 작업을 해왔던 엘피 미케쉬가 연출한 다큐멘터리이다. 슈뢰터 감독이 2006년 암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사진전을 준비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되는 이 영화는 2010년 세상을 뜨기까지 4년간 그가 연출했던 오페라와 연극 무대, 유작이 된 이 밤 (2008)의 녹음 현장, 그리고 그의 주요작품의 영상클립을 통해 한 예술가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보여준다.
인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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