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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가 만든 미국 TV 시리즈로, 1990년 4월 8일에 ABC에서 첫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워싱턴주의 작은 마을에서 여학생 로라 팔머의 시체가 발견되고, FBI 요원 데일 쿠퍼가 수사를 시작하며 사건은 시작된다. 트윈 픽스는 1990년대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로 컬트 팬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게임, 만화, 광고, 드라마 등에 다양한 대중 문화에 수많은 영향을 끼쳤다. 린치의 다른 작품, <블루 벨벳> 처럼 트윈 픽스는 작은 마을의 평화롭고 완벽한 모습과 그 밑에 숨어있는 지저분한 삶을 들추어낸다. 이야기가 계속될 수록 처음엔 순수하게 보였던 캐릭터들의 어두운 내면이 드러난다. 불안정한 톤과 초자연적인 특징들은 호러에 가깝지만, 비현실적으로 과장된 캐릭터들이 사랑, 복수, 질투, 돈 등의 사건에 휩싸인 다는 점은 평범한 연속극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실외 촬영은 노스벤드, 스노퀄미등 워싱턴주의 도시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되었고, 실내장면은 샌 퍼르난도 밸리의 창고의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야기는 범죄 드라마의 형식으로 그려지지만, 묘한 분위기와 초자연적인 요소, 그리고 과장되고 유별난 인물들이 등장한다. 린치의 다른 작품과 유사하게 탁월한 촬영, 초현실적이고 색다른 유머 코드가 있다. 린치의 협력자인 안젤로 바달라멘티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 역시 찬사를 받았다.

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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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를 흔드는 바람소리가 올빼미 울음소리처럼 들리는 계곡 속의 작고 조용한 마을 트윈 픽스. 어느 날 테레사 뱅크스라는 금발의 소녀 시체가 강 위로 떠내려 오는 것이 발견된다. 이 사건의 수사를 위해 FBI 특별수사관 데스몬드와 샘이 파견되는데 수사는 미궁으로 빠져들어 좀처럼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2년 전 어느 소녀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다 실종된 전 FBI 수사요원 필립이 FBI 본부에 불쑥 나타나 사건의 불길한 징조를 암시해주고 유령처럼 사라진다. 이와 때를 같이해 트윈 픽스 마을에서 살인 사건의 의문을 풀어 나가던 수사관 데스몬드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FBI 본부에 날아든다. 그로부터 1년 후, 영화는 트윈 픽스 마을의 미의 여왕인 여고생 로라 파머 얘기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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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투병중인 어머니, 그리고 임신한 누나와 함께 살고 있는 흑인 빈민가 소년 포인덱스터는 어느날 그의 집에 집세 체납을 사유로 한 퇴거 명령서가 날아들자 금화가 가득하다는 건물주의 집을 털기로 작정한다. 그러나 사스 점검원을 가장한 누나친구 리로이와 함께 몰래 침입한 그곳에서 포인덱스터는 계단밑에서 들려오는 지하인간들의 아우성을 듣게 되는데, 그들은 '악인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양부모의 말을 어긴 입양아들로 혀나 팔,다리가 절단된 채 암흑의 세계에서 사육되고 있었다. 공포심에 휩싸인 포인덱스터와 리로이는 탈출을 시도하지만 곧 사태를 눈치챈 집주인의 공격으로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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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냄새도 남기지 않고 제3세계의 정글 속에서 표적을 처치해 온 특수요원, 섬광처럼 신출귀몰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미국의 비밀조직 상부는 그를 '글리머 맨'이라 부른다. 그는 자신의 과거 경력과 신분은 묻어두고 '잭 콜'(스티븐 시걸)이란 이름으로 뉴욕 경찰국의 강력계 형사로 활약하고 있다. LA에서 잔혹하고 처참한 광신적인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채 막다른 길에 몰린 LA 경찰국으로부터 수사 요청을 받은 잭은 LA 경찰 강력반의 짐 캠벨(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즈) 형사와 파트너가 되는데 두 사람은 마치 물과 기름같은 관계이다. 동양의 신비주의에 열중하고 단독으로 행동하길 좋아하는 잭 콜은 과묵하며 냉정할 정도로 결단력이 신중하고 정확한 반면, 짐 캠벨은 거들먹거리고 욕설 잘하며 를 보면서 눈물을 짜는 감성파이다. 그가 불교 염주를 목에 치렁치렁 걸고 잘난 척 하는 뉴욕 형사를 곱게 보지 않는 건 당연지사다. 그러나 희생자가 점점 더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하여 두 사람은 동료가 되기로 한다. LA에서 발생하는 연쇄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반드시 부부이며 가톨릭 신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범인은 '패밀리 맨'이라 불리는데...

트윈 픽스 극장판 Twin Peaks: Fire Walk with Me (1992)의 확장판. 삭제된 배우들과 분량이 늘어났다.

미국의 브룩클린에 맥스(에디 머피 분)라는 이름의 뱀파이어가 나타나 자신의 짝을 찾는다. 한편,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태어난 여경찰 리타(안젤라 바세트 분)는 출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채 매일밤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맥스가 나타난 이후 더욱 더 악몽에 시달리며, 주위에 심상치 않은 기운마저 감지하게 되는 리타. 괴이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리타는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맥스는 부하를 만들어 리타의 행방을 찾게 된다. 리타에게 소중한 것들을 모두 빼앗아 그녀가 스스로 자신을 찾아오도록 음모를 꾸미는 맥스. 리타는 동료이자 애인인 저스티스가 외도를 했다는 오해를 하게 되고, 맥스는 곤경에 빠진 그녀를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위로하며 유혹하는데...

25년 전,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실종되었던 유람선 'SS 코로나 퀸'이 돌아왔다. 일곱 명의 탐사대가 배에 올라 실종의 진실을 파헤치려 하지만, 배는 혼자 돌아온 것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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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인 알렌 페인스톤(코빈 번센)은 드릴, 바늘, 메스, 핀셋 등의 치과도구들을 가지고 환자들을 아주 흉측하게 난도질하여 살해하는 것을 즐기는 새디스트이다. 결국 그는 끔찍한 범죄로 정신병원에서 종신형을 선고 받는다. 그러나 페인스톤은 병원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탈출하여 낮선마을에 숨어서 새롭게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제이미 데버스를 만나 사랑에 빠진 그는 그녀에게서 용기를 얻어 마을 치과의사 임시직을 맡으면서, 제이미에 대한 그의 사랑이 그의 살인욕구를 자제시켜주길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번째 손님을 보자마자 그는 자신의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과거 혼란스런 자신으로 돌아가 환자가 난도질하고 결국 살해하게되는데…

트레버 블랙번은 정신을 잃은 지 4년 후, 한 정신 병원에서 깨어난다. 그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두 가지로, 그녀의 약혼녀가 자신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것과 또하나는 그가 원치 않지만 강압적인 상태에서 뇌과 수술을 받은 것 같다는 것이다. 트레버는 깨어난 후 닥터 엑과의 면담이 시작되고, 그는 병원에서 반마일 가량 떨어진 한 가정으로 안내된다. 그곳은 트레버와 같은 정신과 환자들이 머물고 있는 곳으로, 담당의사가 그들을 돌보고 있다. 트레버가 만난 환자들은 아름답지만 통제불능의 여인 애미, 양말 인형극을 즐기는 로날드, 늘 산만하지만 가끔씩 트레버에서 올바른 소리를 하는 더글러스 등이다. 새로운 집에 도착한 날부터 트레버는 다락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를 따라간 그는 트렁크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꿈을 꾸게 된다. 또한 약혼녀가 나타나는 등 그는 날마다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트레버가 옆방의 로날드와 다투고, 애미의 방으로 가서 그녀와 섹스를 하던 날 밤, 섹스 후 잠시 잠이 들었던 트레버는 애미의 비명 소리에 놀라 잠이 깨고, 로날드가 살해된 것을 알게 된다. 그가 로날드와 다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가 로날드를 죽였을 거라고 생각한다. 한편, 닥터 엑의 실험실 모니터에는 트레버가 머물고 있는 집이 보이고, 그곳에서 움직이는 트레버의 모습이 낱낱이 포착된다. 엑스 박사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트레버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 살인 사건 후에도 트레버는 날마다 다락방에 오르는 꿈을 꾸게 되고, 트렁크 안에서 자신이 약혼녀와 사탄의 의식을 치르던 것과 자신의 뇌가 보이는 악몽을 계속 꾸게 된다. 꿈에서 깨어난 트레버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금지된 문을 열게 된다. 그러나 얼마 후 다시 한 여자가 죽게 되고 트레버는 다시 살인의혹을 받게 되는데.

사립 남자학교에 다니는 티모시는 커밍아웃한 게이다. 4학년에 재학중인데 럭비팀 친구들로부터 여전히 공격과 핍박을 당하고 있다. 티모시는 주장인 조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 어느 날 티모시는 연극에 참여하게 되는데, 대사를 연습하던 도중 주술이 깃든 꽃을 발견하게 된다. 티모시는 꽃의 주술을 사용해서 호모 포비아로 가득찬 학교를 정 반대의 상황으로 만든다. 그 전에는 이성애자였던 친구들이 전부 게이들이 되어버리면서 학교는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감독: 스티브 코헨
그녀의 당신이 죽기를 바랄 것이다... 미국의 작은 마을. 한 집이 불길에 휩싸여 있다. 타오르는 지옥 속에서 소녀의 엄마와 그녀의 연인은 불에 타 죽고, 아름답고 섹시한 17살 소녀 데비는 비극적인 사건의 가엾은 희생자로 홀로 남게 된다. 소름끼치는 죽음 이후, 외할머니 피오나와 살게 된 데비는 강제로 전학을 가고, 학대를 일삼는 외할머니에게 적개심을 품게 된다. 그러면서 그녀 주위의 가장 무고한 사람들이 십중팔구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첫 등교한 날, 데비는 인상좋은 작문 선생님, 피터에게 강렬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피터에 대한 데비의 환상은 대게 보통 여학생들처럼 남자에게 반하는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매력은 치명적이고, 계획은 간단하다. 그녀의 목적은 독점이다. 거기엔 누구도 끼어 들어서는 안된다. 피터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면서 데비는 서서히 사악한 면을 드러내고 심지어 자신과 그녀의 욕망의 대상 -즉 작문 선생- 사이에 개입하여 자신의 사랑을 위협하는 자는 누구든지 죽일 거라는 음흉한 계획까지 알리는데...
드라마,공포(호러),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