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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영국 버밍엄. 토마스 셸비를 주축으로 한 셸비 가문은 악명 높은 범죄 조직 "피키 블라인더스"를 이끌고 암흑가의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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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특수정보부 엠아이파이브(MI5)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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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이 가장 퇴폐적으로 타락했던 시기, 15세기 르네상스 로마를 배경으로 신의 권력에 맞서는 악명높은 보르지아 가문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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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가정부의 아들이자 세실리아 집안의 도움으로 캠브리지 의대를 졸업한 로비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며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데…

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예측불허 상황들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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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독신 여성이 가장 친한 친구와 십대 학생 간의 정사에 대한 실화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인지하고 있던 것보다 더 씁쓸한 자신의 삶에 대해 밝히게 된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고생물학자 메리 애닝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부유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화석 기념품을 팔며 노모와 함께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부유한 관광객의 젊은 아내 샬럿 머치슨은 신경증 요양을 위해 메리에게 위탁하게 된다. 사회적 지위와 성격 차이로 부딪치던 두 여성은 어느새 서로의 외로움을 감싸주며 격렬한 열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아이를 잃고 실의에 빠진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모로코로 여행 온 미국인 부부 리처드(브래드 피트)와 수잔(케이트 블란챗).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리처드의 두 아이들을 데리고 멕시코 국경을 넘는 유모 아멜리아. 사격 솜씨를 뽐내려 조준한 외국인 투어버스에 총알이 명중하면서 비밀을 가지게 된 모로코의 유세프와 아흐메드 형제. 엄마의 자살 이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청각장애 여고생 치에코에게 어느 날 한 형사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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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자가 1960년대에 쓰인 연애편지 몇 통을 발견한다. 오래된 종이에 남은 은밀한 연인의 사연. 거기에 마음이 끌린 그녀는 사랑의 미스터리를 풀어보려 한다. 조조 모이스의 소설 원작.

유명한 오페라 단짝인 길버트와 설리반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길버트는 허풍을 떨면서 소란스러운 반면 설리반은 항상 상냥하고 정중하게 행동한다.

메리 라일리(줄리아 로버츠)는 의학 박사(존 말코비치 분)의 집에서 하녀로 일하고 있다. 몸이 약한 박사가 말하기도 전에 그가 필요한 것들을 아는 똑똑한 하녀였다. 순진한 여성인 메리는 겉으로는 차분하고 상냥했지만 내면은 폭력과 고통으로 상처받은 과거를 가지고 있었다. 박사가 동정심과 이해심. 그리고 신중함과 침묵을 요구하는 새로운 실험에 착수하면서 메리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 박사와 메리는 서로 사랑의 감정을 갖게 되지만 신분과 지식에 대한 차이 때문에 서로 감추게 된다. 박사는 어느 날, 메리에게 또 하나의 자신의 자아를 조수로 인식시키고 자신과 똑같이 대할 것을 명한다. 이에 메리는 박사의 그림자 같은 존재를 만난다. 그는 비도덕적이고 악한 사람으로 메리도 점차 자신의 어둡고 비밀스런 과거를 그와 나누기 시작하는데...

런던에 사는 젊고 지적인 흑인 여성 호텐스는 양어머니의 장례식 이후, 자신의 생모를 찾고 싶어진다. 자신의 입양기록을 보게 된 호텐스는 자신의 친어머니가 흑인이 아닌 백인임을 알고 혼란스러움을 느끼지만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건다. 한편, 공장 노동자로 가슴 속에 한과 미련을 품고 살아가는 그녀의 생모 신시아는 딸 록산느와 사이가 좋지 않고 그녀의 삶엔 오로지 한숨뿐이다. 남자들은 모두 그녀를 떠나갔으며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렵게 키운 남동생 모리스 마저도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다. 마침내 호텐스와 신시아 모녀의 만남도 이루어지고, 갑작스런 모리스의 제안으로 마련된 록산느의 생일파티에서 가족 모두가 조우하게 되는데...

20세기 초 러시아의 한 작은 마을에 도착한 '모르핀'을 취급할 수 있는 의사의 책임감과 교만 사이를 비꼬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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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이크 리
1950년대의 영국 런던. 전후 영국의 헌신적인 주부상을 대표할 만한 평범한 여자 베라 드레이크. 노동자 계급인 그녀의 가족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베라는 임신하고 어찌할 줄 모르는 어린 소녀들을 위해 간혹 낙태 수술을 해주곤 하는데, 그 소녀 중 한 명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베라의 평온한 일상은 깨어진다. 마이크 리는 베라라는 평범한 여자의 진의와 숨겨진 삶을 통해 다른 감독이 보여주지 못했던 노동자계급에 대한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관찰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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