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0개, KMDB 7개)
감독: 신근호
보증을 잘못 서 빚을 진 형사와 그에게 10분이 멀다 하고 독촉 전화를 거는 카드사 여직원의 로맨스를 그린 코미디 영화. 신용불량 강력계 형사 방극현(임창정)과 카드사 채권팀 우수사원 김무령(엄지원)의 혈투가 펼쳐진다.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김용덕
유쾌하고 다정한 3형제 원배, 학배, 동배는 관광회사에 채용되자 마자 마산 방직공장에서 관광차 상경한 40인의 여직공들의 안내를 맡게 된다. 이들 3형제와 40인의 여직공 사이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유머러스하게 엮은 가벼운 코메디.
코메디
감독: 서극
직장에서 사고를 내고 다시 튀김공장에 취직하나 공장근로자들의 파업을 일으키게 되고 폭소가 진행되는 가운데 아인은 한 여인을 사랑하지만 사실 그녀는...
코메디

감독: 박광우
공부보다는 어른흉내내기에 관심이 많은 혁준은 보미와 어려서부터 결혼약속이 되어있는 사이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미국지사로 발령을 받아가고 혼자 남겨진 보미와 증손자를 기다리는 할머니의 성화에 혁준은 결혼을 하게 되고 보미는 혁준이네 집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다.그러나 텐트 신혼여행을 떠난 두사람은 첫날부터 심한 갈등을 겪는다. 부부관계는 대학합격 후부터라는 보미의 야무진 협박과 함께 두사람은 어설픈 결혼생활에 들어가는데... 혁준은 친구들과 어울려 성과 사랑에 대한 어른흉내를 내면서도 한편으로 보미의 마음을 돌려보려 애를 쓰지만 잘되지 않는다. 두사람은 대학합격을 위해 서로를 격려하며 지내는 동안 신뢰감과 소중함을 느끼며 참사랑에 서서히 눈을 뜬다. 드디어 대학합격 통지서와 함께 오랫동안 기다렸던 베트남에서의 첫날밤을 맞이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황병국
“말해, 네 뒤에 누가 있는지!”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주원)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밝힐 것인가? 덮을 것인가? 파헤칠수록 모두가 위험해진다. 최강 특수본의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
액션,범죄

감독: 송재윤
성공적인 연애로 골인하기 어려운 20대 마초들의 필살기. 목동 퓨전선술집 사장, 스물아홉 정창현. 그의 꿈은 6년 안에 50억을 벌어 미스코리아 같은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매일같이 친구 한철, 준, 승민과 어울리며 동네 노래방을 전전하다 사고나 치며 하루를 보낸다. 그런 그들 앞에 하나, 둘 여자가 나타나자 일생일대 최대의 위기를 맞는데. 여자 때문에 괴로운 마초 남자들의 미숙한 연애실패담.
드라마
감독: 신상옥
상이군인인 차용(신영균)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무주구천동 산골짜기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용이의 고향은 대부분이 메마른 황무지로 쌀을 구하기 힘들어 마을 사람들은 가난으로 고생하고 있다. 아버지가 죽은 후 용은 가난을 벗어나야겠다는 신념을 갖고 바위산에 굴을 뚫어 황무지에 물을 대는 계획을 세운다. 계모(한은진)의 전폭적인 지원과 동네 친구 건배(허장강), 갑득(김희갑)의 도움을 받아 마을 사람들을 모은 용이는 지방관청에 찾아가 보조금을 요청하지만 공무원들은 선거를 핑계로 지원을 미룬다. 굴 파기에 동조했던 마을 사람들이 영양실조와 고된 노동으로 하나 둘 쓰러지자 용이를 불신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이 마을의 부자인 송의원(최삼)은 용을 못마땅하게 생각해 그의 사업에 훼방을 놓기 시작한다. 동네무당 갑순 모(전옥)는 송의원에게 매수되어 용이의 사업이 산신령을 노하게 해서 사람들이 쓰러졌다고 소문을 퍼뜨린다. 한편 송의원의 딸 정희(최은희)는 용이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나 용은 다리를 다친 이후 정희를 만나기를 거부한다. 송의원이 정략결혼을 시켜버리려 하자 정희는 서울로 도망간다. 보조금이 나오지 않자 친구들도 등을 돌리고 용의 동생 영란(최난경)은 오빠를 돕고자 술집으로 간다. 4ㆍ19가 일어나 새 정부가 들어선 후에도 각 부처들은 다른 부처로 일을 미루기에만 바쁘다. 정희는 고향으로 돌아와 적극적으로 용이를 돕는다. 박정희 정부가 들어서고 정부가 용의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자 송의원을 비롯한 마을사람들은 모두 힘을 모은다. 마침내 굴이 뚫리고 황무지에 물줄기가 쏟아진다.
드라마,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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