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개 결과 (TMDB 20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1940년 뉴욕 인콰이어러지를 비롯, 수 많은 신문들의 발행인이었던 찰스 포스터 케인이 죽는다. 그는 당시 70세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였으며, 죽음 직전에는 플로리다의 대저택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었다. 생전에 많은 정치인과도 친분을 맺고 있었고, 미국 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던 그는 자신에 대한 여러 얘기들에 대해 "나는 현재 미국인이고 과거에도 미국인이었으며 앞으로도 항상 미국인일 것이다"라고 일축하곤 했다. 잡지 편집장 록스톤은 그의 죽음을 취재하고자 기자 톰슨에게 케인이 죽기 전에 말했다는 장미꽃 봉오리가 무슨 뜻인지 알아오라고 한다. 톰슨은 케인의 주변 인물을 샅샅이 취재하기 시작하는데...

산업의 기계화와 대공황이 맞물려 힘든 시절,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하루 종일 나사못 조이는 일을 하는 찰리. 찰리는 반복되는 작업에 착란 현상을 일으키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조여버리는 강박 관념에 빠지고 만다. 그는 급기야 정신 병원에 가게 되고, 거리를 방황하다 시위 군중에 휩쓸려 감옥살이까지 하게 된다. 몇 년 후 감옥에서 풀려난 찰리는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한소녀를 만난다. 그녀의 도움으로 카페에서 일하게 되고 서로를 의지하며 새로운 희망을 가진다. 둘은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꿈꾸며 일자리를 찾아 헤매지만 매번 다시 거리로 내몰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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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 키튼, 찰리 채플린과 더불어 무성 코미디영화의 '3대 천재'로 불리우는 해럴드 로이드의 출연작. 형제 중 가장 어리고, 유약하며 겁많은 마마보이이였던 해럴드는 아름다운 여인 마리를 사랑하게 되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보통 사람으로 변화해 간다.

사냥은커녕 총도 쏠 줄 모르는 약골 알프레드가 산악지대에 사는 아가씨와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가족들이 자신을 깔보자 알프레드는 자신이 바로 ‘싸움왕 버틀러’라고 거짓말을 한다. (2015 영화의 전당 - 버스터 키튼 탄생 120주년 특별전)

줄거리 정보 없음

한여름, 뜨거운 뉴욕의 거리. 존스 부인은 이웃들과 모여 안나와 스티브의 관계에 대해 떠들어댄다. 한편, 출장을 갔던 안나의 남편 프랭크는 예정보다 일찍 돌아오는데, 잠시 후 비명과 총소리가 울리고 거리는 구경꾼들로 가득 찬다. 총을 든 프랭크가 붙잡히고, 안나는 병원으로 후송된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동명의 희곡을 영화화했으며, 작가 엘머 라이스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다. 하루 정도의 시간과 한정된 공간에서 킹 비더는 긴장감 넘치는 극적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만들어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드가 G. 얼머
아일랜드 이민자 노라 라이언은 뉴욕 카네기홀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음악가들의 연주를 지켜보고,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라는 아들 토니 주니어를 키우지만, 토니는 재즈·팝 밴드의 유혹으로 어머니의 뜻과 갈등을 겪는다.
감독: 노먼 토커,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SF,서부,어드벤처,전기,가족,판타지
감독: 스티브 왕
2001년, 매튜 스톨로핀 지르콘 회사에서 엑사일이라는 인간의 생각과 기억들을 저장 복구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낸다. 사장 매튜는 시스템 개발을 위해 실험하는 과정에서 시내 전체가 파괴되는 등 많은 희생자를 내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프로그램 개발자 스티븐 팔콘은 회사를 그만두고 아내 줄리와 함께 조용한 섬에서 살게 된다. 그러나 폭로될 것이 두려운 메튜는 팔콘의 아내를 죽이고 팔콘으로 하여금 엑사일을 이용해, 아내를 찾게 만든다.
액션,코메디,SF,어드벤처

감독: 안드레이 곤잘롭스키
탱고와 캐쉬는 로스앤젤레스 마약담당 최고경력의 일류형사들이다. 탱고는 비벌리힐즈 같은 고급주택가를 담당하고, 캐쉬는 LA다운타운의 빈민가가 담당구역이다. 이들은 담당이 다른만큼 성격도 다르고, 게다가 자기가 최고라는 자신감 때문에 늘상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린다. 그러던 어느날 탱고는 수사도중 이브페레가 마약밀매조직의 보스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리차드 아텐보로
가수인 아버지와 유랑극단의 배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채플린은 의붓형 시드니를 따라 영국의 보드빌 극단인 프레드 카르노사에 입단한다. 그 뒤 유럽 순회공연을 끝낸 채플린은 미국에 갔다가 프로듀서 맥 세네트에게 발탁되어 미국 무대에 서게 된다. 채플린은 인기 코미디언으로 최고의 계약금을 받는 연기자이자 만드는 작품마다 대성공을 거두는 영화제작자가 된다. 그러나 당시 정치적 분위기는 특히 가난한 사람과 서민에 대해 연민과 애정을 가진 그가 공산주의자가 아니냐는 억측을 만든다. 게다가 여배우 조안 베리와의 스캔들이 법정 시비로 비화되는 지경에 이른다. 급기야 고향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채플린은 미 국무성이 그의 재입국을 거부하자 그는 스위스로 떠난다. 그리고 채플린은 20년후에야 아카데미 시상시의 초대로 미국 땅을 밟게 된다. 100여 편의 영화를 직접 쓰고 연기하고 감독하여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사랑과 감동의 격찬을 받은 채플린은 1977년 크리스마스날 스위스에서 88세의 생을 마감한다.
드라마,전기
감독: 월리암 웰만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물자 수송기를 조종하던 둘리는 어느날 항로를 잃고 북극 근처의 호수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줄리언 재롤드
혼기 꽉 찬 나이에 남자보단 글 쓰는 것을 더 좋아해 부모님의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제인 오스틴'(앤 해서웨이). 그런 그녀 앞에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더 신경 쓰이는 존재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톰 리프로이'(제임스 맥어보이). 겸손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아 볼 수 없는 오만함을 가진 최악의 남자다. 산책길에서, 도서관에서, 무도회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그와 티격태격 신경전이 계속되지만 이 느낌이 왠지 싫지만은 않다. 게다가 그를 떠올릴 때마다 심장은 주책없이 뛰고 솟아오르는 영감으로 펜은 저절로 움직인다. 이것은 혹시 사랑?하지만 사랑이 찾아오면 현실의 문제가 언제나 그 뒤를 따르는 법!사랑을 쫓다가 평생 감자나 파면서 살거냐는 엄마(줄리 월터스)의 잔소리, 돈이면 사랑쯤 원하는 대로 찾을 수 있다는 사촌 엘리자의 조언까지 모든 것이 제인을 힘들게 한다. 한편, 부와 명예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귀족집안의 미스터 위슬리의 청혼으로 자신은 물론, 식구들 모두 가난이라는 숙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시드니 루멧
동부의 명문 대학을 졸업한 8명의 헌신적인 여자 친구들은 한 명은 유럽으로 떠나고, 다른 친구들은 관계에 어려움을 겪으며 각자의 길을 떠납니다. 수십 년 후 그들은 마지막으로 만나게 됩니다.
드라마

감독: 제임스 알가, 사무엘 암스트롱
애니메이션작가의 완벽한 솜씨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이 담긴 영화로서 그림과 소리의 매혹적인 배합을 볼 수 있다. 모든 아름다운 멜로디는 아름다운 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가정 아래 월트 디즈니는 상상력, 유머감각, 그리고 위대한 음악에 거는 애정을 보여준다. 이 영화에 수록된 곡들은 바하의「토카타와 푸가」(상직적 영상),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피노키오의 춤), 두카스의 「마법사의 제자」(미키마우스),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천지창조), 베토벤의 「교향곡 제6번」(반인반마의 환상의 세계), 포키엘리의「시간의 춤」(타조, 코끼리, 악어의 춤), 무소그르스키의「민둥산에서의 하룻밤」(무덤, 영혼, 지옥), 슈베르트의「아베라미아」(여명) 등으로, 레오폴드 스토코브시키가 지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뮤직,가족,판타지

감독: 알폰소 쿠아론
13세가 된 해리 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또 한번의 여름 방학을 이모 가족인 더즐리 일가와 우울하게 보내야 했다. 물론 마법을 쓰는 건 일체 금지. 하지만, 버논 이모부의 누이인 마지 아줌마(팸 페리스)가 더즐리 가를 방문하면서 상황은 변한다. 위압적인 마지는 해리에겐 늘 공포의 대상. 마지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던 해리는 급기야 '실수로' 그녀를 거대한 괴물 풍선으로 만들어 하늘 높이 띄워 보내버리고 만다.이모와 이모부에게 벌을 받을 것도 두렵고, 일반 세상에선 마법 사용이 금지돼 있는 것을 어겼기 때문에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마법부의 징계가 걱정된 해리는 밤의 어둠 속으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근사한 보라색 3층 버스에 태워져 한 술집으로 인도되어 간다. 그 술집의 이름은 '구멍난 냄비'란 뜻의 리키 콜드런. 그곳엔 마법부 장관인 코넬리우스 퍼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장관은 해리를 벌주는 대신 호그와트 학교로 돌아가기 전에 주점에서 하룻밤을 보낼 것을 강권한다. 아즈카반의 감옥을 탈출한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위험한 마법사가 해리를 찾고 있다는 것. 전설에 의하면 시리우스 블랙은 어둠의 마왕인 볼드모트 경을 해리의 부모가 있는 곳으로 이끌어 결국 부모님을 죽이도록 만든 당사자. 그렇다면 해리 역시 시리우스 블랙의 표적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 설상가상으로 호그와트 마법학교엔 '디멘터'라는 불청객들이 머물게 된다. 디멘터는 아즈카반의 무시무시한 간수들을 일컫는 말. 블랙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호그와트에 머물게 된 그들은 상대의 영혼을 빨아들이는 힘을 갖고 있었다. 불행히도, 그들의 그런 능력은 다른 학생들보다 해리에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그들의 존재는 아직 어린 해리를 공포에 몰아넣어 무기력하게 만든다. 하지만 새로 부임한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 루핀(데이빗 튤리스)이 해리에게 디멘터들의 마법을 막아낼 수 있는 '패트로누스' 마법을 가르쳐주면서 상황은 반전된다.한편 호그와트에서의 3학년 수업은 해리에게 짜릿한 체험도 많이 안겨준다. '벅빅' (반은 독수리, 반은 말 모양의 일명 '히포크리프'란 생물)과 같은 흥미로운 짐승과의 만남,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엠마 톰슨)나 '그림'으로 알려진 죽음의 징조와의 섬뜩한 대면 등등. 그외에도 해리에겐 또 다른 문제가 찾아온다. 헤르미온느(엠마 왓슨)가 갑자기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이상한 돌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친구 론(루퍼트 그린트)과, 새 학기 들어 '신비한 동물 돌보기' 과목 교수로 발령 난 거인 해그리드 (로비 콜트레인)의 도움으로 해리는 그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시리우스 블랙과 해리의 불가피한 대결은 점점 다가오고, 루핀 교수와 블랙의 모호한 관계는 해리를 혼란에 빠뜨린다. 스네이프 교수(알란 릭만)가 그토록 밝히고자 하는 어두운 비밀은 또 과연 무엇인가? 해리는 자신의 모든 용기와 마법의 힘과 친구들의 도움을 총동원, 이러한 의문점들을 풀고 자신과 시리우스 블랙 사이에 얽혀있는 비밀을 파헤쳐 가는데...
드라마,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니콜라스 레이
에드 애버리는 부끄러운 비밀을 갖고 있다. 그는 지적이고 예민한 작은 마을의 교사이지만 생활고를 면하고자 부업으로 택시회사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스트레스와 과로 탓에 동맥 질환이 악화되고, 그의 아내에게 그런 사실을 들키게 된다. 이 때문에 에드는 1년의 시한부 판정을 받지만, 시험 중인 호르몬 요법으로 치료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하지만, 코티손이라는 호르몬제는 사람을 미치게 하는 부작용이 있다. 시네마스코프 영화미학을 최고조에 올려놓았던 감독으로 평가되는 니콜라스 레이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레너드 니모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SF,어드벤처

감독: 조나단 모스토우
'대리, 대행자'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 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그리어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뒤바꿀 그리어의 절체절명의 미션이 시작된다.
액션,SF
감독: 로드 루리
불안감 속에서 나타난 내재된 동물적 폭력성! 누구에게나 한계점이 있다. 이성적인 영화 시나리오 작가 데이비드(David Sumner: 제임스 마스던)는 관능적인 부인 에이미(Amy Sumner: 케이트 보스워스)와 도시의 폭력을 피해 에이미의 고향인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간다. 두 부부에게 더 이상의 안정을 허락하지 않는 폭력적인 공간이 될 것임을 예감하지 못한 그들은 차고를 짓기 위해 네 명의 주민을 고용하고 이후 그들의 불쾌한 삶이 시작된다. 유약한 데이비드에게 쏟아지는 마을 주민들의 수상한 움직임. 이 들 커플을 공격하는 무리의 우두머리인 헤네이는 데이비드의 부인 에이미의 옛 애인으로 그의 등장은 데이비드와 에이미의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한다. 데이비드는 그들과 맞설 것을 결심하고 차고도 혼자 힘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주민들의 사냥 여행 제의를 뿌리치지 못하고 사냥을 떠난다. 충고에도 불구하고 사냥을 떠난 남편에게 화가난 에이미를 남겨 놓고 여행을 떠난 데이비드는 사냥터에 혼자 남겨지게 되고 헤네이와 그의 동료들은 그 사이 부부의 집에 돌아와 에이미를 강간한다. 얼마 후 혼자 버려진 것에 화를 내며 데이비드가 돌아오지만 에이미는 그 동안 벌어진 강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어빙 래퍼
1950년대 초 미국 브로드웨이. 왕년의 스타 여배우 베아트리스 페이지(진저 로저스)와 그녀의 전남편이자 오랜 경력의 제작자인 해리 필립스(폴 더글라스)는 새로 올렸던 연극의 실패로 좌절한 상태이다. 그러던 중 그들은 천재 극작가로 정평이 나 있는 스탠리 크라운(윌리엄 홀든)을 만나게 된다. 스탠리는 새 연극의 각본을 보여주는데, 이 연극의 주인공은 중년 여성과 19살 딸이다. 이미 40줄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자기가 아름답고 젊어보인다고 믿는 베아트리스는 딸을 연기하고 싶어하고, 스탠리를 설득해 딸 캐릭터를 19살이 아닌 29살로 바꾼 뒤 자신이 그 역을 맡겠다고 한다. 그 와중에 베아트리스는 스탠리에게 은연중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만, 스탠리는 이런 요구가 너무나도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던 중 스탠리는 자신을 샐리 카버(팻 크롤리)라고 소개하는 한 젊은 무명 여배우를 발견한다. 스탠리는 이 여배우가 재능이 있음을 간파하고 그녀에게 원래의 각본대로 딸 역을 다시 맡기려고 하지만, 질투심 많은 베아트리스는 술수를 써 그녀를 오디션에서 탈락시킨 뒤 쫒아낸다. 샐리는 이번에는 “페기 프루잇”이라는 예명을 써서 다시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이 역시 금세 베아트리스에게 들통나고, 샐리/페기는 도망친다. 마침내 베아트리스가 주연한 새 연극의 프리뷰 공연이 워싱턴 DC에서 열리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편 “클로디아 수뱅”이라는 새 예명을 짓고 다시 오디션을 보러 온 샐리는 스탠리에게 베아트리스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설득할 기회를 달라고 하며 스탠리에게 연극 대본을 한 부 달라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스탠리는 샐리의 초청을 받아 한 시골 마을의 극장에서 샐리가 자신의 연극을 상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본명인 클라라 무츠라는 이름으로 딸 배역을 맡았음을 알게 된다. 스탠리는 베아트리스를 이 공연에 데려가고, 베아트리스는 마침내 자신이 더 이상 젊지 않다는 사실, 그리고 이제는 “나이에 맞게 행동해야 할” 때라는 것을 깨닫는다. 베아트리스는 마침내 어머니 배역을 맡는 데 동의하고, 샐리/클라라는 딸 배역을 맡는다. 다시 브로드웨이에서 정식으로 상연된 연극은 대 성공을 거둔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코메디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하몬 존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스포츠

감독: 제임스 알가, 에릭 골드버그
8개의 애니메이션 시퀀스가 고전 음악을 보여준다. 베토벤의 5번 교향곡은 나비 모양의 추상, 로마의 소나무 는 하늘을 나는 고래를, 랩소디 인 블루 는 30년대 뉴욕사람들의 삶을, 동물의 사육제 는 홍학과 요요에 관한 소동을, 마법사의 도제 는 빗자루에 생명을 불어넣은 예비 마법사 미키 마우스를, 피아노 협주곡 2번 은 안데르센의 호두까기 인형 이야기를 보여준다. 위풍당당 행진곡 은 노아의 조수 도날드 덕과 방주이야기를 , 불새 는 화산 폭발로 인해 화를 입을 초목들을 보여준다.
가족,판타지
감독: 마브룩 엘 메크리
단서도, 증인도 없다. 믿을 수 있는 건 본능 뿐! 그의 숨막힌 추격이 시작된다! 모처럼만의 가족 여행 중, 가족이 갑자기 사라지고 혼자 남겨진 윌(헨리 카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찾아간 경찰과 의문의 남자에게 오히려 쫓기게 된 윌은 납치당한 줄 알았던 아버지 마틴(브루스 윌리스)이 나타나 위기를 넘긴다. 지금껏 CIA요원임을 숨겼다는 충격적인 고백과 가족의 실종은 자신 때문이라는 의문의 말을 남긴 마틴. 충격에 빠진 윌은 가족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옛 동료 캐락(시고니 위버)과 가족을 납치한 의문의 조직, 경찰들에게마저 쫓기게 되고, 점점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 위기의 순간, 윌은 난생 처음 잡는 총이 낯설지 않고, 목숨을 건 격투에서도 밀리지 않는 등 자신도 몰랐던 자기 안의 능력을 발견한다. 이제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윌은 자신의 본능을 믿고 스스로 가족을 구하기로 결심하는데...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