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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포터(리차드 버튼 분)는 대학을 졸업했지만 시장에서 노점 사탕 가게를 한다. 지미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좌절하며 괴로워하며 그런 괴로움을 아내인 알리슨한테 풀려고 한다. 결혼 후 2년 동안 알리슨(메리 우어 분)은 분노와 좌절감에 괴로워하는 남편 지미의 모진 학대와 또한 강렬한 사랑의 화살을 정면으로 받는다. 지미는 밤에 재즈 클럽에서 트럼펫을 연주하는 것으로 한 가닥 구원의 길을 찾는 것 같기도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더 신랄해지기만 한다. 알리슨은 자신의 중산층 배경을 조롱하며 모진 학대를 일삼는 지미에게 자신이 임신했다는 말을 차마 못 하고, 지미의 가장 친한 친구인 클리프 루이스(게리 레이몬드 분)에게 자신의 상태를 털어놓는다. 하지만 그들 부부와 오랜 시간을 같이 해 온 클리프는 어쨌든 그들의 결혼 생활이 계속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그러던 중 알리슨의 친구이자 여배우인 헬레나 찰스(클레어 블룸 분)가 그들 부부와 잠시 같이 지내게 되는데, 모든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된다. 헬레나는 지미와 알리슨의 험악한 관계를 알아채고 알리슨에게 지미를 버리고 친정 부모에게 돌아가라고 설득한다. 헬레나의 충고를 듣고 알리슨이 떠나자 헬레나와 지미 사이의 적대감은 극도로 격해진다. 하지만 그런 적대감은 곧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변한다. 그런데 아기를 사산한 후에 알리슨이 다시 지미를 찾아온다. 헬레나는 자신들을 둘러싸고 있는 불행한 현실과 죄의식을 감당하지 못 한 채 그들을 떠나고 알리슨과 지미는 다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

고향인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잭 워딩은 있지도 않은 동생 어니스트를 돌본다는 구실을 대고 정기적으로 런던을 방문한다. 잭에게는 시골에 감춰두고 몰래 돌보는 젊고 아름다운 여인 세실리가 있는데, 잭은 어니스트로 행세하며 그녀를 만난다. 그런데 잭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앨저넌이 그의 이런 속임수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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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에서 참령으로 일하는 바바라, 그리고 물질만능의 사고 방식에 사로 잡힌 그의 부친, 언더 세프트 사이에서, 진실로 세상을 움직이는 주체는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영화. 바바라는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믿으며 구세군에서 참령의 직책으로 열심히 살아가지만 항상 부족한 지원금과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모은 헌금으로 어렵게 구제 활동을 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사람을 살상하는 무기 제조업자로서 엄청난 재산가이다. 흡족한 가정생활은 물론 전 직원들에게 물질적 풍요를 베풀며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는 모든 힘의 근원은 금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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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609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해 무역국가로 성장, 부유한 부르주아 문화를 꽃피운 네델란드에서 태어나, 루벤스(1577-1640)와 함께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입니다. 레이덴의 방앗간집 여덟째 아들이었던 그는 레이덴 대학을 그만두고 그림의 길을 걷기 위해 암스테르담으로 유학, 28세에 명문가의 딸 사스키아 반 오윌렌부르흐 와 결혼, 최고의 초상화가로서 인정받고 30대 초반에 엄청난 부와 명성을 쌓았지만, 42년(36세)에 아내 사스키아가 사망하고. 이해 그의 대표적 걸작, 야경 을 제작했는데 사람들로부터 외면 당해 결국 빚더미 위에 올라앉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 타이터스와 그의 정성껏 보살피는 하녀 헨드리케 슈토펠스 와 54년에 얻은 딸 코르넬리아 덕분에 후기 작품에 전념하였으나, 생활은 날로 어려워졌으며, 56년(50세) 파산선고를 받아 무일푼이 되었고, 62년(56세)에는 헨드리케 마저 세상을 떠나고, 68년 아들 타이터스도 27살에 죽자, 이듬해 10월 유대인 구역의 초라한 집에서 임종을 지키는 사람도 없이 63세에 숨을 거둡니다. 에칭에 대한 모든 기술을 완성하기도 한 그는 유화 약 600점, 에칭 300여점, 소묘 천 수백점 등을 남겼는데 루벤스가 화가로서 성공을 거두고 부유했던 반면, 그가 죽을 때 남은 것이라고는 옷 몇 벌과 그림 도구들 뿐이었다고 합니다.

1941년, 영국 해군은 독일의 유보트와 레이더가 수송로를 장악하는 바람에 군수품을 전달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그해 5월, 영국 정보국은 독일 비스마르크호가 북대서양으로 출항하려고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조나단 셰퍼드 함장(케네스 무어 분)에게 비스마르크호를 격침시키라는 임무를 내린다. 아내와 함정을 잃은 상실감으로 괴로워하던 셰퍼드 함장은 새로운 임무를 맡고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한다. 또한 대적할 인물이 예전에 자신의 함정을 파괴한 독일 해독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이번엔 반드시 이길 거라 각오를 다진다. 영국은 대서양의 해군력을 총동원하여 비스마르크호의 출항을 저지하려 온힘을 쏟아 붓는다. 전함과 순양함 등 가용 가능한 전력을 집결시키고 철통같은 레이다망을 동원하여 비스마르크호의 항로를 추적한다. 몇 번의 교전으로 영국군 거함 후드호를 격침하고 순양함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비스마르크호는 영국군을 더욱 긴장시키고 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비스마르크호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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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던 조안(Joan Webster: 웬디 힐러 분)은 진정으로 사랑하지는 않지만 돈이 많은 중년의 실업계 거부와 결혼하기로 한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용히 킬로란이란 섬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길을 떠난 조안은 변덕스런 섬의 날씨 때문에 킬로란을 코앞에 두고 인근 섬에서 발이 묶인다. 한편 킬로란의 주인이며, 군인인 토퀼 맥닐(Torquil MacNeil: 로저 리브세이 분) 또한 8일간 받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킬로란으로 향하다가 조안과 같이 발이 묶이게 된다. 킬로란으로 가는 배를 기다리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보다는 물질적 풍요를 최고로 추구하던 조안이 차츰 토퀼을 사랑하게 되는 자신을 깨닫고, 그 사랑을 피하고자 무리를 해서라도 킬로란에 가려고 한다. 그런 조안의 마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토퀼은 배를 운행할 만큼 좋은 날씨가 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설득하려고 애쓰지만 조안은 끝까지 돈으로 뱃사람을 사 킬로란으로 향하려 한다. 뒤늦게 카트리나의 얘기로 조안의 마음을 알게 된 토퀼 또한 그 배에 동승하게 되지만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서 겨우 살아나 다시 묵었던 섬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서로의 사랑을 확실하게 알게 된 두 사람은 결국 진정한 사랑을 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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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렉산더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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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