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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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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우즈보로를 피로 물들였던 사건을 다룬 게일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면서 시드니 엄마의 살인범으로 기소된 카튼이 석방된다. 게다가 게일의 책이 영화로 만들어져, 첫 시사회를 갖던 중 두명의 대학생이 무참히 살해된다. 또다시 찾아온 공포, 비명소리는 극장에서 다시 시작된다. 끔찍한 악몽을 딛고 이제 대학생으로 평범한 삶을 찾아가던 시드니에게 또다시 전화벨이 울린다. 그녀의 곁에는 공포영화광 랜디, 다정한 남자친구 데릭, 더 큰 특종을 노리며 다가온 리포터 게일, 절룩거리며 끝없이 주위를 배회하는 듀이, 엄마의 살인범으로 기소됐다 풀려난 카튼, 그리고 호기심으로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시드니를 도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비명소리는 커져만 간다. 그들 모두는 희생자일수도 있고, 동시에 용의자일수도 있다. 자신외에는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드니, 과연 이 살인극을 벌이는 진범은 누구이며 도대체 무슨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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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북쪽 마을인 후빌(Whoville) 사람들은 온통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에 들떠있다. 크럼피트 산의 꼭대기에 위치한 동굴속에 사는 심술궂은 그린치(짐 캐리 분)는 이러한 사람들을 내려다 보다가 올 크리스마스에는 자신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이 계획이란 바로 크리스마스를 엉망으로 만들어 마을 사람들로부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빼앗는 것. 변장한 채 후빌 마을로 내려온 그린치는 도중에 어린 신디 루 후(테일러 맘슨 분)와 마주치는데 그녀는 사람들이 쇼핑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무엇일까하는 고민에 빠진 소녀이다. 약간 멍청한 우체국장인 아빠 루(빌 어윈 분)와 후빌 마을의 경쟁자인 마사 메이 우비어(크리스틴 바란스키 분)를 앞설 생각뿐인 엄마 베티(몰리 새논 분) 모두 신디의 궁금증 해결에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제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결심하는데 우선 그린치가 누구이고, 그가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지 밝히려 애쓴다. 일련의 소동 끝에 그린치와 신디는 서로를 통하여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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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관제 요원인 잭(Jack Chester: 존 캔디 분)은 사소한 실수를 연발하고 상사로부터 5주간 강제 휴가를 받는다. 얼떨결에 받은 휴가로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에 오지만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첫날부터 일광욕을 잘못해 화상을 입고 집을 잘못 찾아가 한밤중에 쫓겨나는 신세가 된다. 아이들은 무능력한 아빠에게 싫증을 내고 잭은 탈진 상태에 빠진다.

1980년대 엉청나게 쏟아져 나왔던 슬래셔 무비중 하나로 당시 꽤 인기가 있었는지 무려 4편까지 제작이 되었다. 캠프에서 벌어지는 살인마의 살육이 주요내용으로 하이틴 에로(?) 공포영화라 할 수 있다. 아마도 그때 나왔던 대부분의 슬래셔 무비들이 이런 구성을 띄고 있을 것이다. 영화 시작부터 살인마가 누구인지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이 머리 아프게 누가 범인일까 추리해야할 수고를 덜어 주고 있다. 단순히 앞으로 어떤 도구에 의해서 얼마나 처참하게 죽어나갈지, 어떤 여배우가 윗도리를 벗고 자신의 가슴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영화를 관람하면 되는것이다. 후자는 어느정도 성공한 것 같다. 너무도 쉽게 시도때도 없이, 자랑이라도 하듯 화면 가득 가슴을 보여준다. 하지만 전자는 그런 기대를 저버린다. 드릴, 전기톱, 기타줄, 푸세식 화장실 등 여러가지 살인 도구들을 사용하지만 상당히 어설프고,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슬래셔 무비라 할 수 있지만 끔찍한 살육 같은건 없다. 그저 정신나간 여자가 사람들을 어설프게 죽이는게 전부이며 마지막의 널부러져 있는 시체들이 전부이다. 물론 이 시체들도 상당히 허접하다. 정말 슬래셔 무비라면 확실히 끔찍하게 살육하는 장면을 더더욱 많이 담았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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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드가 G. 얼머
아일랜드 이민자 노라 라이언은 뉴욕 카네기홀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음악가들의 연주를 지켜보고,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라는 아들 토니 주니어를 키우지만, 토니는 재즈·팝 밴드의 유혹으로 어머니의 뜻과 갈등을 겪는다.
감독: 윌리엄 와일러
미국의 시민 전쟁이 끝난 후, 사람들은 자유로운 땅이 보장되어 있는 서부텍사스 지역으로 몰린다. 텍사스의 페코스 마을에 정착한 소몰이꾼, 로이 빈은 스스로를 판사라 부르면서 마을을 통치한다. 로이 빈은 멋대로 법을 시행하고 죄없는 시민들을 재판이란 이름 하에 마구 사형시킨다. 어느날 이 마을에 소를 훔쳤다는 죄목으로 콜이란 사람이 붙잡혀온다. 재판을 받은 콜은 사형에 처할 위기에 빠지지만 로이 빈이 릴리 랭트리란 여배우를 병적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자신이 랭트리를 만난 적이 있으며 그녀의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고거짓말을 하여 사형 당할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콜은 재판을 받던 중 제인이란 한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서부

감독: 하워드 혹스
시나리오와 연기 면에서 특히 뛰어나고 아마도 혹스의 영화들 가운데 제작비가 가장 많이 들어간 영화인 요크 상사 는 혹스의 필모그래피에서 최상의 퀄리티를 가진 영화로 보긴 힘들지만 여하튼 그의 가장 ‘존중받는’ 영화들 가운데 하나이긴 하다. 실화에 기초해 만들어진 이 영화는 테네시주의 한 지역에 살던 농부가 1차대전 중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 전쟁 영웅으로 바뀌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것은 말 그대로 영웅의 이야기로 볼 수도 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원래 종교의 가르침을 중시하던 남자가 그것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서 마음 속에서 겪는 혼란을 그린 비극으로 간주할 수도 있다. 이 영화로 혹스는 생애 유일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주연을 맡은 게리 쿠퍼는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드라마,전기,군사,전쟁
감독: 마이클 앤더슨
빅토리아 여왕 시기의 영국, 필리스 포그(데이비드 니븐)는 냉철하면서도 모험을 즐기는 성격의 거부이다. 그는 80일 동안에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지를 두고 클럽의 친구들과 그의 전 재산 2만 파운드를 걸고 내기를 한다. 그는 충실한 집사인 빠스빠르뚜(캔틴 플라스)와 함께 곧바로 세계일주 여행을 떠난다. 런던을 출발하여 인도의 밀림 속에서 한 미녀를 구출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행 시작부터 마르세이유행 열차를 놓치고, 여행사 직원으로부터 기구를 구입하여 여행을 계속하지만 목적지가 아닌 스페인에 도착하게 되는 등 어려움을 겪게 된다. 빠스빠르뚜의 코믹한 투우 덕에 배를 얻어 타고 스페인에서 벗어난 그들은 계획된 여행경로를 따라 여행을 계속한다. 마지막까지 자신을 방해하며 뒤쫓는 탐정을 따돌리며 세계일주에 성공하지만, 결국 그는 기한보다 하루가 지나서 영국에 도착한다. 그러나 지구 반대편의 시차로 인한 착오였음이 밝혀지고 그는 내기에서 이긴다.
코메디,서부,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세르지오 코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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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서부
감독: 잭 콘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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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코메디

감독: 샘 우드
미국 프로야구의 황금기이던 1930년대 홈런왕 베이브 루스와 함께 뉴욕 양키즈 팀을 명문팀으로 만들었던 루 게릭의 전기 영화.
드라마,전기,스포츠,가족
감독: 세르지오 코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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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서부
감독: 비센트 J. 도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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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전기
감독: 레너드 니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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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SF,어드벤처
감독: 허버트 로스
앨 루이스(조지 번스 분)와 윌리 클락(월터 매튜 분)은 이제 기억력도 오락가락하고 거동도 느릿느릿한 백발노인이지만, 과거엔 환상의 보드빌 콤비로 이름을 날린 코미디언이다. 일상에서도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쟁쟁한 실력파 배우인 그들은 무대에서 티격태격하며 배꼽을 쥐게 하지만 성격이 무척 달라 실제론 사이가 좋지 않다. 앨의 은퇴로 명콤비가 해체되면서 거의 앙숙이 돼 오랜 세월 말도 안 해온 상태.쇼프로 프로듀서인 윌리의 조카 벤(리차드 벤자민 분)은 특집 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의 재결합을 위해 출연을 적극 제의하지만, 윌리는 앨과의 공동출연이라는 말에 노발대발한다. 벤의 중재로 겨우 재회 겸 리허설 자리를 마련하나, 서로 꼬투리를 물고 트집만 잡다 비위가 뒤틀린다. 벤의 끈질긴 설득으로 두 노배우는 촬영 전 일체 상종 않는 조건하에 출연하기로 한다. 그런데 막상 촬영 당일, 연기 도중 앨은 윌리가 가장 싫어하는 두 가지 행동을 한다. 말하면서 침 세례 퍼붓기와 손가락으로 삿대질하기다. 꼭지가 돌아버린 윌리는 대사를 깡그리 무시하고 그간 마음에 쌓아뒀던 불만을 쏟으며 인신공격에 열을 올리다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앨은 미안하고 걱정스런 마음에 윌리의 집에 꽃바구니와 사탕을 계속해 보내면서도 친구의 흥분을 자극할까봐 이름을 안 밝힌다. 시간이 좀 지나 앨이 찾아오자 윌리는 사과하러 온 줄 알고 쾌재를 외친다. 하지만 윌리와 똑같이 옹고집에 자존심 센 앨이 사과할리 만무. 오히려 윌리가 늘 조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병을 자초한 거라고 헐뜯는다. 그러나 퉁명스럽게 굴면서도 속으론 화해를 나누고, 내내 옥신각신하지만 주고받는 담화에서 끈끈한 정이 느껴진다.
코메디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죽어가는 어머니를 어린 자신에게 맡기고 떠나버린 아버지 얼에 대한 증오심을 안고 살아가는 잭.그는 성과 이름을 모두 외가쪽을 따서 프랭크 매키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남자들에게 여자를 성적으로 유혹하는 방법을 강의하는 명강사가 되어 있다. 어느날 암으로 투병중인 얼은 과거를 후회하며 간호인에게 자신의 아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간호인은 백방을 수소문한 끝에 그 아들이 현재 프랭크 매키라는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에게 연락을 한다.한편 퀴즈쇼의 명사회자 지미 역시 딸 클라우디아에게 용서를 구하고자 그녀를 찾아가지만 철저히 거부당한다. 프로그램 진행 도중 쓰러진 지미를 위로하던 아내는 왜 클라우디아가 아버지를 증오하는지를 묻는다. 지미는 자신이 클라우디아를 성적 학대한 것이 상상일 것이라고 아내에게 이야기 하지만 아내는 그의 말에 충격을 받고 집을 뛰쳐나간다. 딸과 아내를 모두 잃은 지미. 더 이상 갈 곳 없는 그는 마침내 서랍에서 총을 꺼내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 프랭크는 간호인으로부터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이성을 잃는다. 도대체 왜 이제와서 나를 찾는 것인가. 분노로 가득한 프랭크는 냉정히 외면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어느새 아버지의 집 앞에 와있는데...모든 갈등이 파국을 향해 치달을 즈음, 그들의 눈앞에 도저히 상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드라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시뮬라크론-3 이라는 SF 소설을 원작으로 당시 27세의 파스빈더가 TV용 미니시리즈로 연출하였다. 44일 동안 16밀리로 촬영된 이 작품은 파스빈더 필모그래피에서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
SF
감독: 니콜라스 마이어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SF,미스터리
감독: 브라이언 A. 밀러
은행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제이콥(프랭크 그릴로)은 은행강도를 당한후 트라우마를 겪다가 이웃에 사는 전직 경찰관 제임스(브루스 윌리스)의 도움을 받아 강도단을 추적하게 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에드워드 드레이크
인류가 우주를 식민지로 지배하고 있는 서기 2524년, 연맹의 장군 ‘제임스 포드’는 무리한 작전으로 행성 하나를 파괴하고 불명예 제대를 하게 된다.인류를 지배하려는 외계 함대의 공격이 발생하자 ‘제임스 포드’ 장군은 정예 부대와 함께 이들을 제압하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하지만 외계 함대와 접촉하며 이미 조종된 인류는 연맹 군대를 공격하기 시작하는데...외계 종족의 인간 재배를 피해 맞서라!
SF,액션,어드벤처
감독: 프리츠 랑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마이클 만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델마 데이비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풋내기 좀도둑 커플 하니버니와 펌킨은 위험성이 적고 지갑이 두둑한 손님들이 밀집되어 있는 식당에서 한탕하기로 모의한다. 그러나 하니버니와 펌킨이 총을 빼들고 일을 시작하려는 바로 그 시간 식당에는 진짜 암흑가의 프로들, 마피아의 보스 마르셀러스의 심복인 빈센트와 줄스가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빈센트와 줄스는 수수께끼의 검은 서류가방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배반자를 몰살시키고 인질을 데리고 돌아가던중 차 안에서 줄스가 인질을 쏴죽이자 수다장이 지미의 집에서 보스가 보낸 해결사는 능란한 솜씨로 뒷처리한다. 한편 버치는 마르셀러스에게 권투시합에서 져주기로 하고 거액을 받지만 오히려 자신에게 거액의 돈을 걸고 시합에서 이긴다. 그러나 약간 어벙한 파비엔느가 아버지의 유품을 두고 온 바람에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아파트로 돌아와 결국 마르셀러스의 심복 빈센트와 마주치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