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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의 권속들을 다스리는 왕의 99번째 제물로서 바쳐진 소녀 사리피.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제물을 바치는 의식이 치러지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누구도 다가갈 수 없는 공포의 대상인 왕, 레온하트에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되고 사라피는 그의 비로서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

홀로 남은 가족인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소마 카즈야는 어느 날, 갑자기 이세계에 용사로서 소환되었다. 소환된 곳은 마치 중세 유럽 같은 엘프리덴 왕국이었다. 용사는커녕 극히 평범한 청년인 소마였지만, 타고난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현대 지식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정책들을 펼쳤고, 기울어가고 있던 왕국의 재정 정치 체제를 바로 세워나갔다. 이런 소마와 행동을 함께하는 사람들은, 엘프리덴 왕국의 공주인 리시아, 왕국 제일의 무력을 자랑하는 다크 엘프 아이샤, 영리한 두뇌를 가진 하쿠야, 대식가 폰초, 가희 주나 그리고 동물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토모에 등. 재능있고 개성적인 사람들이 모였다. 현대 지식으로 궁지에 몰린 왕국을 다시 살리는 이세계 내정 판타지.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드디어 개막!...

『그리자이아의 과실』부터 몇 년 후… 과거 소녀들의 정원이었던 「미하마 학원」은 국방을 담당할 인재를 길러내는 SORD[2][직역](소드) 훈련학교로 거듭났다. 권총을 사용하는 레나&마키, 저격이 특기인 토우카&메구미, 폭탄과 정보처리 담당 크리스티나, 첩보활동 담당 닌자 무라사키. 그녀들은, 경찰이나 자위대가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을 겪으며, 위험한 활동을 반복한다. 이것은, 피와 초연으로 물든 소녀들의 이야기──

미국 서부 해안가의 센터 시티에 살고 있는 소년 죠이는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매일매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힘든 나날 속에서도 할머니를 모시면서 밝고 명랑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인간형 로봇 장난감 헤이보[5]가 길가던 차에 치여 망가지고 끝내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걸 발견한 죠이는 그 부서진 로봇을 집에 가지고 와서 재조립해 「히어로맨」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폭풍우가 몰아치던 그날 밤, 죠이의 집에 번개가 직격해 히어로맨에게 전류가 흐르게 되었고, 번개에 깃들었던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히어로맨은 거대화하여 막강한 힘을 가진 슈퍼히어로로 변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이윽고 죠이와 히어로맨은 지구정복을 위해 먼 우주로부터 침략을 개시한 외계 종족 스크럭과의 싸움에 몸을 던지게 되는데...

용사 시온이 지옥의 문을 봉인한 지 3년. 세계는 잠깐이나마 평화를 되찾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봉인은 머지않아 풀리게 되었고 용사가 다시 달려가서 악마들을 쓰러뜨려야 했는데. 한적한 체자 마을에서 살고 있는 소년 토우카 스콧에게 그건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였다. 하지만 상황은 용사가 악마를 무찌르면서 체자 마을에 나타나면서 완전히 달라졌는데, 악마를 잡겠답시고 토우카가 파놓은 함정에 용사가 빠져 죽고 만 것이었다! 악마들이 몰려오는 가운데 누군가는 그들을 막아야 하는 상황. 용사의 시체를 처리하고 토우카는 잠에 들었지만, 눈을 떠보니 그의 몸은 어째서인지 죽었을 터인 용사의 몸으로 뒤바뀌어 있었고, 처음 보는 여자애가 그에게 용사로서 세상을 구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인간족의 땅에 들이닥친 회색원숭이(마카크)족, 돼지(오그)족 등 아인종과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전란의 시대. 라그마을의 소년, 카이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매일 전투에 열중하는 나날을 보냈다. '가호를 지닌 자'라 불리는 강력한 힘을 가진 자들의 거친 전투로 동료들이 쓰러져 가던 그때, 카이는 돌연 자신이 경험했을 리 없는 '신비한 기억'을 떠올린다. 그것은 이 세계보다 문명이 발달한 곳의 기술과 사람들의 생활 지식이었다. 그리고, 그저 한 명의 마을 주민이었던 카이는 이윽고 엄청난 시련에 휘말리게 되는데... 참혹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한 소년의 싸움, 그리고 성장을 엮은 장대한 판타지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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