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0개, KMDB 16개)
감독: 파스칼 로지에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장 폴라베노
제2차 세계 대전 초반, 나치의 프랑스 파리 점령이 시작되는 시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드라마,코메디,미스터리

감독: 앙트완 블로시에르
인생 멘토와 함께 꿈과 가족을 찾아 떠난 소년의 아주 특별한 여행!자신이 버려진 아이란 걸 알게 된 소년 레미는 어느 날 거리의 음악가 비탈리스를 만나게 된다.소년이 가진 아름다운 목소리와 노래의 재능을 알아본 비탈리스는 레미에게 따뜻한 스승이자 인생 멘토가 되어주고,두 사람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 전역을 여행하며 공연을 이어간다.거듭되는 시련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노래하던 레미는 어느 날 자신의 출생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줄 단서를 알게 되는데...과연, 레미는 자신의 진짜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올해의 멘티•멘토가 전하는 무공해 감동 대작이 찾아온다!
드라마,가족,어드벤처
감독: 콜도 세라
노먼과 루시는 결혼한 친구를 방문하기 위해 스페인 바스크 지역으로 여행을 떠난다. 평온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여름은 어느 날 팔이 잘린 채 감금되어 있던 소녀를 구출한 뒤 악몽으로 바뀌어 버린다. 소통이 부재하고 서로에 대한 적대감이 극대화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백우즈 는 돈 시겔, 샘 페킨파 등 이른바 70년대 뉴 아메리칸 시네마의 비정파 감독들에 대한 일종의 오마주 같은 작품이다.
공포,스릴러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한 해의 8월 말부터 그 이듬해의 9월 초까지 연관되어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준다. 영화는 서로를 묶어주는 애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경으로 치닫는 가브리엘과 제니의 관계에서 시작해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이겨내고 맺어지는 가브리엘과 안느 사이의 새로운 사랑에 대한 확인까지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또한 가브리엘의 절친한 친구 아드리앙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드리앙은 지병으로 인해 병석에 누워 있고 젊은 나이에 자신을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 살아 있는 사람의 삶에게 끼치는 충격을 목격한다. 죽음이 다가오는 방식은 그들 모두를 변화시킨다. 죽음은 실제하지만 타인을 통해서 보여진다. 몇 개월이 지나고 난 뒤에야, 가브리엘은 아드리앙의 죽음이 준 영향에서 점차적으로 벗어나게 되고, 그와 제니를 연결해 주던 깊고 오래된 인연을 끊어버리고 안느에 대한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다. 인생이 그를 기다리는 것에 감사를 드리면서.
드라마

감독: 에릭 하네조
마지막 한탕을 위해 모이게 된 사브리, 마뉘, 그리고 빈센트. 미리 짜놓은 계획 하에 은행을 털고 탈주하던 중 거리 총격전이 벌어지게 되면서 의도치 않은 사상자가 발생하게 된다. 공개 수배된 후 경찰에게 쫓기기 시작한 세 사람은 대치한 경찰들을 따돌리기 위한 추격전을 벌이다가 신혼 여행 온 여성을 인질로 잡고 딸의 장기 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던 남자의 차에 타게 된다. 은행 강도 및 거리 총격전으로 인한 경찰들의 사망, 인질 3명을 붙잡아 함께 도주한 죄로 인해 극악범이 된 사브리, 마뉘, 빈센트는 전국에 지명 수배 되고, 국경을 넘기 위한 끝없는 탈주가 시작된다. 하지만 여자는 호시탐탐 탈출을 노리고, 아이 아빠는 5시간 내에 수술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은행 강도단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탈주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그로 인해 인질들 사이에서도 미묘한 갈등이 벌어지고, 설상가상으로 가는 곳 마다 예상치 못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사상자들이 점점 늘어난다. 눈덩이처럼 불어가는 사건들로 인해 서로를 의심하게 되면서 내부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3명의 은행 강도, 3명의 인질 그리고 한 개의 돈 가방! 완전범죄를 향한 대탈주 끝, 최종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7시간 후, 모든 이들의 운명이 바뀐다!
💬 7~15일 뒤 비공개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베르 구에디귀엥
2차 대전 중 독일군 점령하의 파리. 아르메니아에서 망명한 시인 미삭 마누치안은 이상을 위해 죽는 것과 사람을 죽이는 것은 별개라고 생각하지만, 외국인 젊은이들로 구성된 레지스탕스를 이끌게 되면서 이상과 현실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의 활약으로 레지스탕스 내에는 그의 이름을 딴 마누치안 네트워크까지 생겨나게 되고, 나치군은 프랑스 경찰과 협력해서 그들을 소탕하기 시작한다. 나치 점령 당시 파리에서 활동했던 외국인 레지스탕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대작.
드라마,전쟁,역사
감독: 베노이트 자콧
바스티유 감옥의 습격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왕실, 귀족들의 살생부가 급기야 '마리 앙투아네트' 손까지 들어온다. 이미 모두의 적이 되어버린 '마리 앙투아네트'는 어디도 갈 수 없고, 진심을 다해 사랑한 단 한 사람만큼은 어떻게든 피신시키려 한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는 유일하게 이 모든 비밀을 알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혁명의 소용돌이 속,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사랑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아무도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대니 보일
미국 청년인 리차드는 베낭 하나만 달랑 메고 모험을 찾아 태국으로 간다. 그가 단언하듯 여행은 새로운 경험을 만나는 여정이며 뭔가 다른 것에 대하여 진지한 의문을 던지는 과정이다.리차드는 방콕의 허름한 호텔에 투숙하고 거기서 그는 프랑스 연인인 에띠엔과 프랑소아즈을 만난다. 리차드는 또한 오랜 세월을 따가운 태양에 검게 타고 마약에 찌든 대피란 청년을 만난다.정신적인 혼란에 사로잡힌 대피는 리차드에게 어떤 섬에 관하여 믿기 어려운 비밀을 털어 놓는다. 그 섬은 지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낙원이자,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해변을 잉태하고 있으며 외부인으로부터 때가 묻지 않은 순수의 섬이라는 것이다. 다음 날, 리차드는 자신의 방문에 붙여둔 쪽지를 발견한다. 그것은 대피가 직접 그린 환상의 해변이 있다는 섬의 지도였다. 리차드는 대피의 방에 찾아가지만 대피는 이미 손목을 긋고 자살한 뒤였다. 리차드는 프랑소아즈와 에띠엔을 설득하여 대피가 그려준 지도를 따라 모험을 떠난다. 해변에 가기 위해선 망망대해를 목숨을 걸고 헤엄쳐 건너야 하며, 섬안에 들어가서도 무장한 원주민의 감시를 피해야 하고 100미터 높이의 폭포에서도 뛰어 내려아 한다.마침내 목적지에 도달한 그들은 자신들처럼 여행자 신분으로 들어와서 비밀스럽게 모여 사는 사람들를 발견한다. 리차드 일행은그들로부터 환영을 받는다. 환상의 해변은 리차드 일행에게 낙원같은 집이나 다름없다. 그후 자신들이 떠나왔던 문명의 세계를 서서히 잊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낙원이라고 느낀 그 해변의 세계는 완벽하지도 환상적이지도 않다. 잦은 마찰과 질투심으로 인해 급기야 난폭한 대립이 생겨나게 되고 비극적인 사건도 터지게 된다. 사람들로부터 소외되기 시작한 리차드는 급기야 피비린내나는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그가 꿈꾸었던 환상적인 꿈은 악몽으로 둔갑하고 낙원은 지옥으로 돌변한다. 이제 그의 유일한 목표는 그곳을 탈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섬에 들어가기보다 떠나는 것이 훨씬 더 힘들다는 것을 깨닫는다. 왜냐하면 그 섬은 목숨을 걸어서라도 지켜져야만 하는 비밀이 존재하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드라마,어드벤처,스릴러
감독: 프랑소와 오종
8명의 여자를 거느린 우리 아빠, 행복한 사람일까요? 제이름은 까뜨린느에요. 동화속에나 나올법한 예쁜 우리집의 막내딸이죠. 유일한 남자인 아빠를 빼고는 모두가 여자랍니다. 오리지날 가족은 엄마 게비와 하나밖에 없는 언니 스종. 샤넬은 우리집일을 도와주는 가정부이고, 하녀 루이즈는 아버지 소개로 들어와 얼마 전부터 함께 살게 됐어요.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외할머니와 이모 오귀스틴도 같은 집에 살아요. 아빠 이름은 마르셀이고,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피
코메디,뮤지컬,범죄,미스터리

감독: 로랭 레비
파리의 외로운 싱글남 마티아스는 런던에서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죽마고우 앙트완으로부터 런던으로 이사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옆집에서 살자는 처음 계획과 달리 무료한 일상이 지루했던 마티아스는 앙트완의 가족과 함께 한집 살기를 계획하고, 두 집 사이에 있던 벽을 허문다. 그렇게 두 싱글 파파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아슬아슬한 동거는 조금은 '딱딱한' 규칙과 함께 시작된다.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마티아스는 자신의 서점에 들른 손님 오드리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녀 역시 마티아스의 다정다감하고 유머스러운 매력에 빠져들게 되지만, 앙트완과 마티아스의 부부 같은 오묘한 관계를 보고 이별을 통보한다. 설상가상으로 아이들의 양육문제와 연애를 하면서 계속 규칙을 어기는 마티아스 때문에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져만 가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엠마누엘 무레
미모의 디자이너 에밀리는 초행인 낭트에서 길을 헤매는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가브리엘에게 호감을 느끼고 디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낭만적인 데이트를 마친 후 가브리엘은 다음날 파리로 돌아가야 하는 에밀리에게 '굿바이 키스'를 하려고 하자 하고는 싶지만 안 하는 게 좋겠어요. 가벼운 키스도 하고 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라며 정중히 사양한다. 에밀리에게 키스를 거절할만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는 걸 눈치 챈 가브리엘은 밤이 늦었으니 요점만 얘기해 달라고 조른다. 엷은 미소를 짓던 에밀리는 주디트의 키스에 관해 숨겨진 사연을 들려주기 시작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던 에밀리와 가브리엘은 아쉬움을 가슴에 남기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주디트는 서로의 연애사까지 시시콜콜 털어 놓고 지내는 오랜 친구 니콜라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인과 헤어진 니콜라는 육체적 애정결핍을 호소하며 주디트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주디트는 망설임 끝에 그의 요청을 받아들인다. 가볍게 생각했던 단 한번의 키스로 달콤한 키스의 마력에 빠져 헤어나지 못했던 주디트의 사연은 에밀리가 굿바이 키스를 망설이게 하는 특별한 이유가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끌로드 샤브롤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피(상드린느 보네르)는 상류층인 릴리브르씨(장 피에르 카셀) 가족을 위해 일하는 가정부다. 이 집의 무능력한 부부와 버릇없는 두 아이를 위해 매일 ‘의식’과 같이 식사를 준비하고 청소를 하며 집안을 돌본다. 그런데 그녀는 자신이 글을 읽지 못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 소피는 정열적이며 세상 물정에 밝은 우체국 직원 잔느(이자벨 위페르)와 친구가 되는데, 그녀를 위해 쇼핑 리스트를 읽어주기도 하고 릴리브르 가족에 대한 온갖 이야기들을 들려주기도 한다. 잔느가 자신의 우편물을 훔쳐본다고 의심해 오던 릴리브르씨는, 소피에게 잔느가 4살짜리 소녀에 대한 살인혐의를 받은 적 있으며 나중에 방면되었다는 사실을 얘기해준다. 그렇게 서로의 불신이 쌓여갈 무렵, 소피가 글을 읽지 못한다는 사실이 발각되고 항상 부르주아 가족으로부터 무시당한다고 생각했던 소피와 잔느의 분노가 폭발하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발레리 돈젤리
그저 그런 건축가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인 모드 크레용. 툭하면 애인과 싸우고 찾아오는 별거 중인 전남편과는 여전히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어 보인다. 마법 같은 기회로 노트르담 성당의 산책로 복원 사업을 맡게 된 모드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고, 잊고 있던 매력적인 옛사랑까지 등장해 이야기는 더욱 복잡하고 흥미로워진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발레리 돈젤리
A photographer at the peak of his career abandons his success to pursue writing, facing financial hardship and personal struggles as he chases his true passion.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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