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척 빈센트
샐러리맨인 혜리는 퇴근 후 집근처 공원을 달리다가 어느 가정집에서 여인이 남자에게 몸매를 과시하는 것을 본다. 매일 그 집을 훔쳐보던 혜리는 어느날 정신과 병원을 찾아가 자신의 얘기를 털어 놓는다. 미모의 여의사는 그집에 가지말라고 충고하나 혜리는 또 다시 그 집 거실을 훔쳐보는데 의문의 그 여인이 살해당한 모습을 발견한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나, 혜리는 사건의 범인으로 보이는 차량에 의해 계속 미행당한다. 경찰로부터 용의자로 지목 받은 혜리는 여의사
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렌스 라노프
11살 스튜어트는 자신의 힘으로 태양열을 이용해 배터리 없이 움직이는 차를 만들 정도로 영리한 소년이다. 스튜어트는 어느날 독일 대학교 연구 과학자로 일하는 삼촌에게 팩스를 받게 된다. 그 내용은 세계 각 나라에 엄청난 대가를 받고 팔 수 있는 정보다. 영리한 스튜어트는 이 팩스 내용을 자신의 컴퓨터에 넣어둔다.
코메디,드라마,가족,스릴러
감독: 비가스 루나
겁 많고 순진하지만 여체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소년 테테는 오늘도 인간 탑쌓기의 맨 꼭대기에 올라야 한다는 사실이 무척 싫다. 탑쌓기 마지막 순간 꼭대기에 오르는데 실패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특히 탑쌓기가 인생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테테의 아버지는 그런 자식을 늘 구박한다. 점점 생활에 재미를 못 느끼던 테테는 마을로 공연을 온 발레리나 에스트 렐리타의 가슴을 보고 그녀의 육체를 자신만이 소유해야 한다는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남편 모리스가 있고, 같은 마을에 사는 미켈도 그의 적수다.
코메디
감독: 아벨 페라라
형사이지만, 끊임없이 술을 마시고, 마약에 손대며, 도박에 빠졌다가 갱들에게 빚을 져 그들에게서 협박까지 받는 그는 사실상 범죄자만도 못한 형사이다. 어느 성당의 수녀가 윤간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는 수사에 착수하는데, 수녀는 범인인 소년들을 용서했다고 말한다. 수녀와 만나면서 그는 선과 악, 용서와 구원 사이에서 괴로워하며, 추악하게 변한 자신에게 절망한다. 무자비한 폭력의 사실적인 묘사와 잔인한 결말이 거센 논란을 일으킨 문제작. 20일만에 촬영을 끝낸 저예산영화이지만 평단의 호평을 얻었으며, 하비 케이텔의 압도적인 연기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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