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5개, KMDB 5개)

크리스마스이브, 항공기에 위험한 물건을 실으라는 강요를 받은 공항 보안 요원. 이 위협에서 벗어나려면, 의문의 여행자보다 한 수 앞서 움직여야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2011년 12월 27일, 말기암 환자인 벳시 퍼리아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다. 경찰은 즉시 남편 러스를 유력 용의자로 의심한다. 벳시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친구 팸 역시 경관들에게 러스와 벳시의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다는 말을 흘린다.

정계에 발을 들일 수 있다면 어떠한 대가라도 치를 수 있는 마이클은 대통령 출마를 계획하는 새로 창당한 연합당 캠페인의 보좌관이 되기 위해 정계 인물들에게 접근한다. 그의 여자친구 캘리는 정치가들의 더러운 사생활을 영상으로 담아 USB에 보관하는데, 그를 이용해 마이클은 연합당 사람의 환심을 산다.
감독: Steven Scemayer
조그만 도시에서 하룻밤의 사랑을 파는 매춘부들의 연속적 살해사건이 일어난다. 증거조차 남기지 않는 범인의 행방을 뒤로한채, 여인들은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되는 것이다. 이 사건은 여론을 들끓게하고 방송국 리포터 로라는 이 어두운 세계로 뛰어들어 사건의 문제점을 취재한다. 그러던 중, 로라가 인터뷰했던 한 매춘부가 다시 또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되자 로라는 충격을 받고 범인이 자신을 뒤쫓는다는 무서운 환상속에 쌓이게 되는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스필버그와 톰 크루즈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서기 2050년대 미래 사회에서 검거 된 용의자를 판결하는 평의회에서의 세 명의 평결관들 중 이견은 제시한 한 명의 의견 즉, 소수의 의견을 의미하며 그 판결이 올바른 판단이었을 경우에 그 사건을 지칭하는 용어로 등장한다. 어마어마한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이 곳에는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는 기술력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범죄를 예측해서 그 범죄자를 추적, 단죄하는 특수한 경찰기관이 존재하고 있다. 사전 범죄를 단속하는 단속반의 특수경찰인 존 앤더톤은 어느 날, 자신이 범죄 예상자로 낙인 찍혀 동료들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존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미래사회의 갖가지 기술력들 동원한 추격 속에서 필사의 탈주를 꾀하게 된다는 것이 기본 스토리. 그 속에서 각막 스캐너, 동물 촉수를 연상시키는 기계장치와 자기부상 자동차 추격 씬 등 관객의 상상과 예측을 뛰어넘는 미래사회를 구현해 낸 충격적인 첨단 테크놀로지 영상과 숨막히는 반전으로 가득한 파워풀한 SF 액션을 선보이게 된다.
액션,드라마,SF,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조나단 린
플로리다주의 하원의원 제프 존슨이 복상사로 사망하자 사기꾼 토마스 제퍼슨 존슨은 위권자들이 습관적으로 친근한 이름에 투표하는 심리를 이용해 하원의원에 출마, 당선된다. 국회 출근 첫날부터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토마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방석인 중공업 상임위원이 되어 위원장 딕 닷지와 함께 토비스트와 재벌 기업인들을 상대로 온갖 횡포와 압력을 일삼는다. 그런 토마스 앞에 진정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미모의 조사원 실리아와 꼬마 미키가 나타나는데, 그들은 학교를 가로지르는 고압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 차츰 실리아를 사랑하게 된 토마스는 양심에 눈뜨기 시작해 청문회를 열어 정확한 조사를 요구한다. 이런 사태에 당황한 딕딧지는 거액을 제시하며 토마스를 회유하지만 토마스는 수많은 보도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발표를 감행한다.
코메디
감독: 폴 린처
「카산드로 크로스」「말이라 불리우는 사나이」의「리차드·해리스」가 사설 명탐정「매그렛」으로 분하여 본격추리영화의 진수르 보여준다.탐정「매그렛」은 친구의 의문스러운 죽음을 추적중 「캐빈포드만」이 경영하는 대재벌이 관련되었음을 알아낸다.「포드만 」재벌의 거대한 재산을 둘러싼 갈등과 음모는 또하나의 죽음을 불러들여 며느리 빅토리아가 살해된다.고조되는 위기속에 「매그렛」은 제3의 살인을 예감하고 음모를 추격하는데...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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