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6개, KMDB 4개)

비밀 국가조직에서 활동하는 20대 청년, 앵거스 맥가이버의 활약상을 다루는 드라마. 인기작인 1980년대 동명 드라마의 리메이크.

굴욕적인 날들이여, 이젠 안녕! 180도 달라진 외모로 미인 대회에 도전하는 패티. 그녀의 목적은 오직 복수! 패티의 코치도, 그녀의 불타오르는 분노를 막을 순 없다.

레즈비언의 사랑과 우정, 삶의 이야기. 새로 도전하는 벳, 일과 사랑 모두를 잡으려는 앨리스, 금의환향했지만 방황하는 셰인, 신세대 레즈비언 커플인 대니와 소피, 사랑을 찾으려는 트랜스젠더 마이카, 털털해 보이지만 상처가 있는 레즈비언 핀리까지!

좀비로 세상이 망한지 10년, 자신들만의 재능을 발휘하고 생존 규칙을 지키며 여전히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희한한 가족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 하지만 ‘좀비랜드’에 더욱 진화한 좀비가 나타나고 이들은 새로운 인간 생존자들과 함께 사투를 시작하는데…

아빠 미첼(존 시나)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둘 만큼 훌쩍 커버린 딸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아쉬운 부모 마음을 모르는 딸 케일라(제랄딘 비스와나탄)와 그의 친구 줄리(캐서린 뉴튼)는 졸업파티를 기점으로 성인이 될 생각에 들떠있을 뿐이다. 미첼과 줄리의 부모는 졸업파티에서 딸들이 벌일 계획에 의심을 품고 만일의 사고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엑소시스트 보다 찐하고 미녀삼총사 보다 감동적이고 한니발 보다 웃~긴~다~ 엑소시스트 를 패러디한 괴상한 사제 맥펠리 신부로 분한 제임스 우드가 머리가 돌아가 있는 나타샤 리온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려고 하는 유명한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그들이 버리고 떠난 그 장소에 한창 잘 나가는 여대생인 여주인공 신디 캠벨과 코믹하게 다시 만나게 된 웨이언스 형제들이 찾아온다. 어린 소녀가 귀신 들려 죽었다는 소문이 도는 한 저택으로 대학교수 올드먼과 그의 조교 드와이트, 그리고 올드먼의 제자들이 모여든다. 야심만만한 속물 올드먼이 유령의 정체를 벗겨 이름을 떨치려는 욕심으로 '악령의 집 프로젝트'를 빙자해 학생들을 불러모은 것이다. 죽음을 체험한 학생들로 구성된 이 연구 수업 참가 학생들은 영문도 모르고 학점을 잘 받을 욕심에 이 저택에서 며칠을 묵게 된다. 신디는 우연히 이 저택의 주인이었던 휴 케인이 정부와 함께 집안에서 살해되었다는 신문 스크랩을 보게된다. 그 후, 학생들은 저마다 갖가지 기괴한 사건을 겪게 된다. 조교 드와이트는 더 이상 큰 일이 생기기 전에 이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돌아갈 것을 교수에게 종용하한다. 하지만 야심에 눈이 먼 교수는 이를 거절하다 유령에게 목숨을 잃는다. 학생들과 드와이트는 사방에서 출몰하는 온갖 유령들과 사투를 벌이고, 시종 충격적인 일들과 예상외의 엉뚱한 행동들이 펼쳐짐에 따라 뜻밖에 터져 나오는 흥겨운 사건들이 계속해서 재미를 던져준다.
코메디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브렌다 메허
1830년대 젊은 영국인 에드워드 로체스터는 큰 돈을 벌기 위해 자메이카에 온다. 이국적인 캐리비안해에서 혼란을 느낀 것도 잠시, 아름다운 크레올 상속녀 앙트와네트 코즈웨이에게 구혼한다. 그의 구혼을 받아들인 앙트와네트는 지참금과 함께 자신의 운명조차 모두 그에게 맡긴다. 신혼집의 황홀경 속에 피어 오르던 욕망은 두사람의 문화와 세계가 충돌하면서 곧 의심과 배신으로 바뀐다.
드라마
감독: 카시 레몬즈
늪지대가 있는 평화로운 마을에 이브의 가족들이 살고 있다. 능력 있고 인기 많은 의사인 아버지 루이스,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엄마 로즈, 언니 시슬리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이브는 10살 난 소녀다. 집에서 파티가 열리던 날, 아버지가 언니하고만 춤을 추는 데 화가 난 이브는 창고에 숨었다가 깜빡 잠이 든다.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깬 이브는 아버지가 같은 마을의 모로 아줌마와 관계를 맺는 것을 보게 된다. 이브에게 불륜을 들킨 아버지는 비밀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 어느날 시장에 간 엄마는 싸구려 점장이에게 점을 보는데 3년 간 아이들을 잘 보살피라는 말을 듣는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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