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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아나는 자신의 8살 난 아들 안데르스를 데리고 폭력적인 남편으로부터 도망친다. 전남편이 아이와 자신을 찾을 수 없도록 낯선 도시의 아파트 단지로 비밀리에 거처를 옮긴 아나는 여전히 불안을 떨칠 수가 없어서, 바로 옆 방에 잠든 아이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서 소형 무전기, 베이비콜을 설치한다. 베이비콜을 통해 어딘가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고, 아나는 그 소리가 같은 아파트 단지의 살해 사건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안데르스는 전학 온 학교에서 아무 때고 불쑥 그들의 집을 찾아오는 어딘가 어둡고 이상한 기운을 가진 친구와 가까워진다. 안데르스의 친구는 아나가 걱정하는 베이비콜을 통해 들리는 비명에 대해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카밀라는 노르웨이의 외딴 마을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 병원이 곧 폐쇄될 운명에 놓이자 오슬로로 직장을 옮기려고 준비 중이지만 애인, 올레가 마음에 걸린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지역 경찰인 올레는 산속에 버려진 차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고, 그곳에서 곡괭이를 들고 서 있는 여자를 발견, 병원으로 이송한다. 병원으로 이송된 야니케는, 친구들과 함께 스노보드를 타러 갔다가 산속 호텔에 사는 살인마에게 친구들이 모두 살해됐으며, 자신이 살인마를 죽여 친구들과 함께 얼음 절벽 속에 시신을 버렸다는 엽기적인 진술을 한다. 이에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간 경찰은 야니케 말대로 얼음 절벽 속에서 다섯 구의 시신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한다.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살인마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자, 의사들은 놈을 살려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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