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1개, KMDB 0개)

49세 작가 히키타 쿠니오(마츠시게 유타카)는 두바퀴 가까이 어린 아내 사치(키타가와 케이코)와 아기자기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맥주를 아주 좋아하지만 헬스클럽에 다니는 덕분에 몸은 건강한 쿠니오는 앞으로도 부부 둘이서 살기로 마음먹었는데 어느 날 사치에게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말을 듣게된다. 그것을 기회로 "임신활동"을 시작하지만, 두 사람의 기대와 달리 좀처럼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 걱정이 되어 클리닉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쿠니오에게 불임의 원인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1995년, 냉동 수면에 빠져버린 전도유망한 로봇공학자. 30년이 지난 2025년이 되어서야 잠에서 깨어난다. 지나간 과거를 바꾸고 사랑하는 가족과 재회하려면 예전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꿈에 그리던 애니메이션 감독에 도전하는 ‘히토미’는 대망의 첫 작품 <사운드백 카나데의 돌>로 7년 만에 데뷔를 하게 된다. 업계에서 히트 제조기로 추앙받는 메인 프로듀서 ‘유키시로’와 내내 실랑이를 벌이며 그녀의 열정은 점차 시들해지고 제작 현장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진다. 한편, 토요일 오후 5시 황금시간대의 라이벌은 한때 ‘히토미’의 롤모델이었던 천재감독 ‘오우지’의 신작으로 결정되는데… 8년 만의 신작 발표를 앞두고 자취를 감춰버린 ‘오우지’로 인해 <운명전선 리델라이트>의 메인 프로듀서 베테랑 ‘아라시나’는 멘붕에 빠지게 되고… 마침내 시작된 숙명의 애니메이션 대결. 흥행 전쟁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30년 동안 정원을 벗어난 적 없는, 작은 것들의 화가 모리카즈. 아내 히데코와 조용하게 소소한 일상을 누리며 아름다운 것들만 보고 싶지만 그의 정원에 자꾸만 예기치 못한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하는데...

각자 좋아하는 것을 숨기고 살아가는 고등학생 ‘안도’와 ‘미우라’. 같은 반 친구 정도로만 거리를 유지하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우연히 서점의 한 코너에서 부딪히게 되고, 뜻밖에 ‘미우라’의 비밀을 공유하게 되며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사적인 시간들을 함께 보내는 나날들이 많아진 두 사람. 어느새 ‘미우라’는 ‘안도’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에게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데…

배우 지망생인 쇼타는 동료들과 함께 노인들에게 연극을 가르치는 일을 하기 위해 바닷가의 어느 노인 요양원을 방문한다. 쇼타의 고향 근처에 있는 이곳에서 쇼타는 타카라라는 젋은 요양사를 만나는데, 타카라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줄곧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함께 마을 축제에 가기 위해 타카라의 집에 들렀다가, 쇼타는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려 타카라와 함께 도망하는 신세가 된다. 신은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은 주시지 않는다고 쇼타는 말했다. 어딘지 있을지 모르는 출구를 찾아 무작정 달리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었지만, 쇼타와 타카라는 그들의 만남이 서로를 구원하리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아간다. 쇼타의 연기가, 즉, 그에게는 마치 수도의 과정과도 같았던 예술이 제 몫을 할 것이다.

카즈오는 작은 교회의 목사이자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며 중학생 딸 히카리를 혼자서 키우고 있다. 가끔 딸과 사소한 다툼을 하지만, 두 사람은 평온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갑자기 히카리가 백혈병에 걸리고, 카즈오는 히카리가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충격적 사실을 통보 받는다. 히카리에게 적합한 골수 기증자는 수백만명 중 한 명이라는 현실이 카즈오를 무너뜨리지만, 카즈오는 곧 어떤 과감한 행동을 한다.

엉뚱한 일을 계기로 의기투합하게 된 미나미와 모지군. 미나미의 앞으로 갑자기 도착한 의문의 지폐를 계기로 두 사람은 어린 시절 행방이 묘연해진 미나미의 친아버지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여성같은 외모로, 탐정을 하고 있다고 하는 모지군의 형, 메이다이의 협력에 의해, 친아버지인 와라타니 토모미츠를 찾게 되지만, 재혼 가정에 의해 새로운 삶을 살던 미나미는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한 채, 친아버지를 만나러 떠나게 되는데……

푸른 하늘 아래 매월 1일마다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 ‘미유’와 ‘슈야’. 하지만 ‘슈야’의 변심에 약속은 깨지고 만다. 충격에 빠진 ‘미유’ 앞에 다시 나타난 ‘슈야’. 그 순간, 트럭이 돌진하고 ‘슈야’는 ‘미유’를 감싼 채 교통사고를 당한다. “딱 하루만 시간을 돌려주세요!” 눈을 뜬 ‘미유’ 어제와 같은 하루가 반복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슈야’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널 위해 미래를 바꿀게

사람들 앞에서 말은 커녕 자기 이름조차 말하지 못하는 여고생 시노, 뮤지션이 되고 싶지만 음치인 카요. 이 둘은 아싸이고 왕따이다. 너무 외롭게 살아온 상처받은 두 영혼이 어느새 친구가 되고, 함께 버스킹을 하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며 조금씩 치유받게 된다.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