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3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브래드 페이튼
모든 불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어드벤처! 아틀란티스는 진짜로 있다!! 며칠 전 밤부터 어디선가 보내온 모스 부호.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단어 “핍, 조른, 스트럭스”는 쥘 베른 소설 ‘해저 2만리’의 주인공들. 그리고 이어지는 신호는 이야기한다. “섬은 진짜 있다” 마치 암호처럼 스티븐슨의 ‘보물섬’,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가 단서로 던져지고, 세 개의 책 속에 등장하는 섬들이 어쩌면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으로 세 개의 지도를 겹치니 나타나는 경도와 위도가 적힌 좌표!! 그것은 바로, ‘쥘 베른’의 추종자로 반평생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할아버지가 보낸 신호였고, 2년 전 연락이 끊긴 할아버지를 찾아 신비의 섬으로 출발한다! 헬기를 타고 섬을 향해 가던 가족은 강력한 태풍을 만나고, 태풍의 눈에 들어가야만 섬에 갈 수 있다는데.. 드디어 도착한 이 곳은 바로 아틀란티스! 비밀의 열쇠를 찾는 힌트는 바로 소설 속에 있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윌리암 러스티그, 조엘 소와손
뉴욕시 경찰이었던 매트 코델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그에게 원한을 가졌던 죄수들에 의해 처참히 살해된다.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고 죽음으로 까지 몰고가게 한 부패한 경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부활한 그는 동료인 맥키니가 그의 명예를 회복시켜줌으로써 죽음의 안식을 되찾는다. 그러나 휴간이라는 사교집단의 무당이 코델을 불러내면서 공포는 다시 시작되는데, 그때 맥키니의 동료 케이티가 마약 중독자의 인질극에 투입되었다가 인질을 죽이고 자신도 부상을 당해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특종을 노린 기자들이 케이티가 죄없는 인질을 죽인 점만 기사화시켜 사건을 왜곡시키자 코델은 케이티의 복수를 해주고 그녀를 자기의 세계로 데려가려 한다.
공포(호러),범죄,스릴러
감독: 마린 고리스
클라리사 댈러웨이 부인은 우아한 여성으로,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그득하던 지난 시절의 행복을 떠올린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사람으로 인해, 그녀의 삶은 송두리째 커다란 혼돈에 휩싸이게 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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