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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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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건축가 포르벡 공작은 그의 성에 손님들을 초청하여 영원한 행복의 상태에 이르는 체험을 하라고 권유한다. 대신 그들은 ‘행복의 사원’이라 불릴 이 성에 영원히 머물러야 한다. 포르벡은 이 안에서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지만 정념은 이 계획을 파괴하고야 만다. 1982년, 이 성은 실험적인 시도를 행하는 학교로 바뀌어 있는데…. 현실과 교차되는 내면적 환타지의 세계로 몰입하는 레네의 작가적 경향이 뚜렷하게 표현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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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교수인 프랑수아는 문제 학생에 대한 우연한 관심으로 사랑이 시작된다. 반항적이고 비사교적인 학과 성적이 전반적으로 나빠 학교측에서는 부득이 퇴학시키지 않으면 안될 학생으로 지목된 마틸드 문제를 관심을 가지고 조사한 프랑수아는 가정적인 환경의 결핍으로 혼란에 빠진 것을 알게 된다.마틸드는 프랑수아의 관심과 애정에 눈부신 발전을 거두지만 그러는 사이에 프랑수아는 부인 까뜨린느와의 사이에 틈이 생길 수 없다고 확신하지만, 결국은 마틸드의 집요한 사랑에 굴복하고 까뜨린느를 배신한다. 이들의 관계가 밝혀지자 프랑수아는 지방학교로 좌천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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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의 시골에서 작은 농장을 운영하는 에메는 무뚝뚝하고 농사일 밖에 모르는 단순한 중년 남자다. 황당한 감전사로 아내를 잃은 에메는 바쁜 농장일과 쌓여 있는 집안일로 목하 고민 중이다. 농장일과 집안일에 힘겨워하던 그는 결국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 위해 결혼상담소를 찾아가고, 상담소장은 빠른 구인을 위해서는 루마니아가 최고라며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 위해 루마니아로의 원정을 권한다. 이웃들에게는 독일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루마니아 행 비행기를 탄 에메. 루마니아에서 만나는 여성들은 국제결혼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 "미남이시네요"를 연발하고, 에메는 오히려 “당신은 못생겼다”고 말하는 솔직하고 착한 엘레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프랑스로 함께 돌아온 두 남녀! 에메는 엘레나 덕분에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순수하고 열정적인 그녀에게 다가서기엔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때문에 진정 자기를 아내로 맞아주었으면 하는 엘레나의 바램과는 달리 에메는 일정하게 거리를 두고 그녀를 대한다. 결국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 두 사람. 하지만 엘레나는 에메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 때문에 괴로워하고, 에메는 아내로 맞이하기엔 엘레나가 너무 젊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타지 프랑스 생활에서 절박한 외로움을 느끼는 엘레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에메는 결국 그녀를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과연 그 둘의 서로에 대한 착한 마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프랑스의 어느 한적한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있던 베르나르(Bernard Coudray: 제랄드 드빠르듀 분)는 자기의 옆집으로 이사 온 사람의 부인을 만난다. 그녀는자신의 옛 애인 마틸드(Mathilde Bauchard: 패니 아댄트 분)였다. 과거에 두 사람은 사랑을 했었지만 서로의 자존심 싸움으로 헤어졌었다. 과거의 사랑을 회상하면서 자주 만나게 된 그들은 다시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두 남녀는 죄의식에 대한 심리적 갈등과 불안감에 시달리게 되고 다시 냉정한 마음으로 친구 사이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사랑과 질투에 냉정을 잃은 베르나르는 이를 견디지 못하고 여러사람 앞에서 행패를 부리고 마틸드를 데리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결국 다시 냉정을 찾고 현실을 받아들인다. 한편, 한 남자에 대한 사랑때문에 목숨까지 던져 버릴려고 했던 오딜 여사(Madame Odile Jouve: 베로니끄 실베르 분)를 존경해 온 마틸드는 진정한 사랑과 냉엄한 현실 사이에서 정신적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신경쇠약증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고 만다. 이제 현실을 받아들인 베르나르는 마틸드의 남편과 함께 그녀를 위로하여 회복하도록 노력한다. 마틸드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남편과 함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 그러나 어느날 밤, 그 빈집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나갔던 베르나르는 자기를 못잊어 찾아온 마틸드를 만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덥고 숨 막히는 어느 여름 밤, 브뤼셀의 카페와 방, 계단에서는 커플들이 스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 새벽이 올 때까지 그들은 뜨겁고도 섬세한 춤을 추고, 포옹하고, 욕망한다.

감독: 나딘 트랭티냥
40대의 우아한 중년부인인 제인은 장례식에서 버나드라는 20대 젊은이와 시선이 마주치자 에로틱한 감정을 느껴 갈등에 빠진다. 제인은 자신에게 접근해 오는 버나드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지만, 나이 차이를 심각하게 느껴 그와의 사랑을 포기하려 한다. 이런 그녀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버나드는 제인의 집으로 이사한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제인은 그와의 사랑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는 사실 애를 낳지 못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고, 그에게 어느날 사실을 고백을 한다. 자신의 아이를 통해 정상적인 삶을 찾으려던 버나드는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 완전히 태도를 달리한다. 그는 점점 잔인해지고 심지어는 새디스트적으로 변해갔다. 그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제인은 차마 떠나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은 그를 살해하기로 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