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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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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인도왕 마하라자의 적대세력인 모슬렘 부족이 반군을 일으키자 왕은 왕조를 보존하기 위해 5살 왕자(고빈드 라자 로스)를 피소시킨다. 그를 보호하고 안전한 곳으로 보내는 임무를 맡게 된 영국군 스코트(케네스 모어). 그는 시시각각 다가오는 적에게 쫓기며 어린 왕자와 가정교사 왓트 부인(로렌 바콜), 신문 기자와 무기상, 영국 총독의 부인 등을 이끌고 낡아빠진 기관차 빅토리아 호를 몰며 모험에 나선다. 왕자를 안전하게 호송하라! 기관차 빅토리아 호에 탄 사람들 간 벌어지는 갈등과 내부에 숨은 적을 알아내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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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 전쟁에서 귀향한 젊은 영국인 장교 클라이브 캔디는 독일에서 영국인들에 대한 헛소문이 퍼져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독일로 떠난다. 베를린에서 이야기의 제공자인 영국인 가정교사 이디스를 만나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커니츠를 찾아간 캔디는 그곳에서 커니츠의 동료들을 화나게 해 결투 신청을 받는다. 결국 결투를 하게되어 부상을 입은 캔디는 입원한 병원에서 결투의 상대였던 독일인 장교 테오를 만나 향후 40년이 넘을 우정을 쌓게 된다. 테오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캔디를 병문안 하던 이디스가 테오와 사랑에 빠져 두 사람이 결혼하기까지 이른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주고 영국으로 돌아온 캔디는 자신이 이디스를 사랑했었다는 걸 깨닫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이후 캔디는 군 생활을 계속하며 간호사 바바라와 결혼한다. 하지만 바바라는 몇 년 후에 죽고 그는 다시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다. 이 전쟁 동안 캔디는 나치의 행각을 보게 되는 한편, 테오와의 인연은 계속 이어지는데..

2차 대전 중 독일의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킨 이야기를 다룬 전쟁 영화. 1955년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 노미네이트.1942년 봄, 월리스 박사(마이클 레드그레이브 분)는 독일의 루르 댐을 폭파시키기 위한 폭탄을 개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잠도 안 자 가면서 실험을 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하고 만다. 하지만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폭탄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게 되고 깁슨 중령(리처드 토드 분)은 그 폭탄을 가지고 독일을 향해 날아간다. 실험엔 성공했지만 이 폭탄이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공군 부대가 출동한 후 관계 당국과 월리스 박사는 초조하게 소식을 기다린다. 월리스 박사가 개발해낸 폭탄으로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킨 후 공군 부대 전체가 무사히 귀환할 것인가.

브루노 프랭크(Bruno Frank)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영국 공군의 다코다기가 비행중에 실종된다. 실종된 다코다기에는 공군중장 존 하디를 비롯, 8명의 승객과 5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하지만 비행기 실종사건은 미리 예견돼 있었다. 하디 중장이 마지막 비행을 떠나기전 친구 로버트슨 집에서 개최한 파티에서 해군중령 린지가 참석해 비행기 실종을 말했기 때문. 린지는 이 자리에서 자신이 전날 꿈속에서 다코다기를 보았으며 그 속에 하디중장등 8명의 승객과 5명의 승무원이 있었고 비행기는 곧 폭풍우로 길을 잃어 일본의 한 어촌에 불시착하게 된다고 얘기한다. 린지의 설명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웃지만 마지막 순간에 동행하게 된 로버트슨은 웬지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당초 두명이던 승객이 여섯명이 되고 다시 여덟명이 되면서 로버트슨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지만 오키나와에서 두명의 병사가 무사히 내리자 안도의 숨을 내쉰다. 하지만 미처 말하지 않은 두 명이 더 타게됐다는 매켄지 대위의 설명에 로버트슨은 더욱 불길한 예감이 들어 절대로 그들을 태워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1899년부터 보어전쟁, 빅토리아여왕의 죽음, 타이타닉호의 침몰, 제1차 세계대전 등 격랑의 20세기 초를 겪어나가는 한가족의 삶이 줄거리이다. 영국 상류 가정의 로버트 매리엇(클라이브 브룩)과 그의 아내 제인 매리엇(다이애나 와이너드)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랑하는 아들(프랭크 로턴)을 잃는다. 비록 전쟁 영웅으로 죽지만 가족에게는 엄청난 비극이다. 역사의 물결이 개인의 삶 속에 들어와 어떻게 조명되는지를 매리엇 일가는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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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발 게스트, 켄 휴즈
소련 및 서방 세계의 정보원들이 줄줄이 의문사를 당하자, 각국의 정보기관은 전설의 첩보원이었지만 현재는 안락한 노후를 즐기고 있는 제임스 본드 경(데이빗 니븐)을 찾아가 이를 수사해 줄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본드 경은 지금 누리는 편안한 노후를 내려놓고 협조할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이에 여러 정보기관들은 요원들을 보내 본드의 저택을 파괴하여 본드 경을 무일푼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에 본드 경은 은퇴생활을 그만두고 정보기관들에 협조하게 된다. 본드 경은 르 쉬프르(오손 웰즈)라는 인물이 정체불명의 조직 SMERSH와 연계되어 있다는 정보를 확보한 뒤, 왕년에 마타 하리와의 관계에서 태어난 사생아 딸인 마타 본드(조아나 페테)를 찾아가서 협조를 요청한다. 마타 본드는 다수의 가짜 제임스 본드를 만들어서 적에게 혼란을 주자는 아이디어를 준다. 그리하여 본드 경은 르 쉬프르를 상대하기 위해 당시 최고의 도박사였던 에블린 트램블(피터 셀러스)에게 007 코드를 부여하여 르 쉬프르를 상대하게 하고, 과거의 라이벌이었던 백만장자 여정보원 베스퍼 린드(우르술라 안드레스)에게서 활동자금을 제공받는다. 하지만 그 사이 마타 본드가 적들의 UFO에 납치되며, 에블린 트램블도 르 쉬프르에게 잡혀서 각종 고문을 당하다가 베스퍼 린드에게 살해된다. 르 쉬프르도 조직에 의해 살해된다. 그러던 중 적의 수장이 닥터 노아라는 자라는 것을 파악한 본드 경은 닥터 노아의 본거지를 향해 찾아가게 되고, 놀랍게도 그 자가 자신의 조카인 지미 본드(우디 알렌)라는 것을 알아내게 된다. 지미 본드는 각 세계의 수장들을 자신이 만든 로봇으로 대체하며, 삼키면 핵폭발급의 파괴력을 발휘하는 폭탄을 적들에게 투여하려는 방식으로 세계 정복을 계획하고 있었다. 게다가 전 세계에 특수 세균 무기를 살포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노출될 경우 모든 여성은 미녀로 변모하며 남성은 키가 165센티미터가 넘으면 죽게 만드는 세균이었다. 그러나 잡혀있던 마타 본드에 의해 지미 본드가 폭탄을 삼키게 되고, 온갖 혼란한 상황 속에서 본드 경과 함께 모두가 탈출하게 된다. 기지의 출구는 르 쉬프르가 경영하던 카지노 로얄이었고, 이곳에서 본드 일당은 적들과의 교전 중에 인디언, 물개, 경찰 등등의 각종 동맹 및 가짜 007들의 도움을 받던 중 베스퍼 린드와 마주치게 된다. 본드와 린드의 최후의 일대일 승부가 있으려는 찰나, 지미 본드가 삼킨 핵폭탄이 폭발하며 모두 천당으로 올라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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