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로호 삼형제와 보안관 존 백스터가 주도권 싸움을 하는 멕시코의 한 마을 산 미구엘에 총잡이 조가 나타난다. 양 측은 조를 이용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조는 그 가운데 자신의 잇속을 챙기려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2차 대전 직후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의 거리. 오랫동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거리를 배회하던 안토니오는 우연히 직업 소개소를 통해 거리에서 벽보를 붙이는 일을 맡는다. 그러나 그 일을 하기 위해선 자전거가 필요했고 이 사실을 안 아내 마리아는 남편의 직업을 위해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했던 침대 시트를 전당포에 맡기고 자전거를 구입한다. 한편 직업을 갖게 된 안토니오와 그의 아들 브르노는 기쁨을 참지 못하지만 아뿔싸! 이게 웬일? 이튿날 안토니오가 출근하여 벽보를 붙이는 사이 한 사내가 자전거를 타고 도망치는 것이 아닌가?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리오 카메리니
20세기 초 이탈리아. 이탈리아 반도 최남단의 칼라브리아 지방의 한 마을에 사는 숯 굽는 사람 주세페 무솔리노(아마데오 나차니)는 동네의 불량배와 사소한 시비가 붙었다가, 그 지역의 유력 마피아 조직의 심기를 건드려 이들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누명을 뒤집어쓰고 억울하게 고발당한다. 재판에서 그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지만, 감옥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간신히 탈출하여 깊은 산속에 은신하게 된다. 그는 이곳에서 산 아래 마을에 사는 처녀 마라(실바나 망가노)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곤경에 몰아넣은 마피아 조직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와 마라는 연인이 되고, 두 사람은 마침내 피의 복수를 준비한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복수를 해가던 무솔리노는 마침내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진짜 살인자를 만나지만, 살인자의 손에 마라가 눈 앞에서 살해당하는 모습을 보고 격분하여 그에게 달려든다. 두 사람은 엎치락뒤치락하며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마침내 무솔리노는 손에 돌멩이를 쥔 사실도 모른 채 상대를 때려 참혹하게 죽이고 만다. 숨이 끊어진 악당의 참혹한 몰골을 보고 정신을 차린 무솔리노는 눈물을 흘리며 경찰에 자수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