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20개, KMDB 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3류 포주 프란츠(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는 범죄 조직 가입 권유를 받고 이를 거절했다가 조직원들에게 폭력을 당한다. 프란츠는 그를 구타한 조직원 중 잘 생긴 브루노(울리히 롬멜)를 사랑하게 되고, 연인이자 창녀인 요한나(한나 쉬굴라)를 그와 함께 나누고 싶어한다. 하지만 조직은 브루노에게 살인 임무를 맡기면서 프란츠도 동참하도록 계략을 짜고, 결국 이들은 함께 은행을 털기로 한다. 전형적인 헐리우드 범죄영화 스토리를 따르고 있으나, 건조한 캐릭터와 불친절한 내러티브 등 실험정신으로 충만한 파스빈더의 첫 장편 데뷔작.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일군의 영화 촬영팀이 스페인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제작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배우는 도무지 나타나지 않고, 제작자금과 필름 역시 소식이 없다. 팽팽한 긴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촬영팀 내에는 갈등과 좌절, 공격성, 이기주의, 무기력이 팽배해간다. 마침내 주연배우와 함께 도착한 감독이 혼란을 정리해보려 하지만 뒤얽힌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의 갈등을 다루며 영화 만들기의 의미를 묻고 있는 영화. 매우 신랄하고 감상적이며 때로 체념적인 정서 속에서 파스빈더 초기의 자기공격성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8과 1/2>, <아메리카의 밤>과 더불어 유럽 현대 영화 중 가장 자기반영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새로운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시뮬라크론’을 진행하던 헨리 볼머 교수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또한 그의 후임자 프레드 슈틸러 박사는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던 동료가 갑자기 증발해버리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경험한다. 더욱 이상한 건 연구소 직원 중 어느 누구도 사라진 동료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펑크 신을 취재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온 기자 나다는 한창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가수 빌리를 만난다. 나다는 빌리와 짧은 사랑을 나누지만 이 변덕스러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밴드 “리처드 헬 앤 더 보이도이즈(Richard Hell & The Voidoids)”의 리처드 헬이 본인 역할을 직접 연기했으며, 앤디 워홀도 본인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2019 시네바캉스 서울)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반 에커렌
매일밤 나타나는 남자! 여성전용의 나이트 클럽! 어느날 갑자기 불어닥친 불행의 찬바람!
드라마,코메디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화이티’는 백인을 조롱하는 흰둥이란 표현이다. 화이티는 1878년 미국 남서부에 백인과 흑인의 혼혈 가정의 집사이다. 매력적인 젊은 아내를 거느린 벤 니콜슨은 전처 소생의 동성애 경향이 있는 프랭크와 저능아 다비와 함께 살고 있다. 화이티는 그들의 온갖 요구를 다 수행한다. 심지어 다른 사람을 죽이라는 지시까지도 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요구에…….
드라마,서부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파스빈더가 “어쩌면 내 자신의 모습이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은 내 자신에 관한 코미디”라고 평한 이 영화는 작가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시인 발터 크란츠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이다. 파스빈더의 영화 중 가장 폭로적인 작품이다. (한국영상자료원)
드라마,코메디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소도시의 명망있는 집안의 에피 브리스트(Effi Briest: 한나 쉬굴라 분)는 파티 등을 열며 재미있는 나날을 보낸다. 그녀는 프로이센 주의원인 20세 연상의 인스테텐 남작(Baron Geert Von Instetten: 볼프강 쉥크 분)과 결혼한다. 출세 지향적이고 엄격한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서 외로움을 느끼던 에피 브리스트는 매력있는 크람파스 대령(Major Crampas: 울리 롬멜 분)과 짧으나 낭만적인 연애를 한다. 6년뒤 베를린 내각의 장관이 된 남작은 이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인스테텐 남작은 에피 브리스트를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통념상 부인의 불륜을 발견한 남편으로서 해야 할 마땅한 행동을 취하고 만다. 남작은 권총 결투에서 크람파스 대령을 죽이고 아내와 이혼한 후 아이는 자신이 맡는다. 이혼당한 에피 브리스트는 충격을 받은 양친으로부터 거부당하고 고립속에서 괴로움과 수치를 느끼며 파멸해 간다. 죽기 전 그녀는 남편을 용서한다.
드라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독일 태생의 미국인 프로 킬러 리키는 뮌헨 경찰로부터 법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몇몇 사람을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여자들을 희롱하던 리키는 오랜 친구 프란츠 월시를 만나 회포를 푼다. 리키는 포르노 물품을 파는 막달레나 풀러의 정보를 얻어 첫 번째 목표인 집시 토니를 죽이고, 다음 임무 역시 계속 실행에 옮기지만 그의 앞에는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사랑은 죽음보다 차갑다 , 저주의 신들 에 이어지는 갱스터 3부작의 완결편. 라울 월시, 새뮤엘 풀러, 존 휴스턴 등 미국영화 및 프랑스의 갱영화에서 차용한 수많은 인용들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허무하고 멜랑콜리한 정서와 멜로드라마적인 터치 역시 매우 인상적이다.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주말에 한 부부가 각각 오슬로와 밀라노 출장 여행을 떠난다. 이들 부부는 그날 저녁 각각의 애인을 데리고 별장에서 원치 않는 해후를 하게 된다. 결국 이들은 별장지기와 그녀의 아들, 지체부자유 딸, 그 딸의 가정교사와 어울리게 된다. '중국식 룰렛'이라 불리는 진실 게임에서 이들 모두가 갖고 있던 실망, 포악함, 열망, 공포 등이 드러난다.
드라마
감독: 울리 롬멜
열대의 낙원 신다나오섬 그곳은 소름끼치는 살인사건이 꼬리를 문다.탐욕스런 문명인에게 주어지는 육각루비의 저주클라우스킨스키의 음산한 연기와 이국적인 남태평양의 풍경이 잘 어우러지는 미스테리 보석추적자!
코메디,어드벤처,판타지
감독: Bruce Pearn, 울리 롬멜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