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3개, KMDB 2개)

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록 가수를 꿈꾸는 바람(남상아), 가장인 삶의 무게를 못 견뎌하며 여대생을 태운 스포츠카로 드라이브를 하는 것이 꿈인 상진(이민우), 유학 갔다 만화를 그린다는 이유로 끌려온 오렌지족 승현(김승현), 권력의 중심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중인 고시생 진우(송남호). 승현은 우연히 나이트에서 자유로운 바람을 보고 바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녀가 일하는 카페에 취직한다. 놀이공원에서 토끼역을 하는 상진은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고시에 실패한 진우는 비디오 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각각의 이유로 에덴빌딩에 모이게 된 네 사람은 승현의 권유로 '아르바이트생 단합대회'를 열게 되는데...

첫 번째 이야기 여고 2년생 예진(김지혜)은 유복한 환경에서 모범생으로 자랐지만 부모의 기대와 달리 백댄서의 꿈을 갖고 있다. 예진은 부모의 반대로 백댄서의 꿈을 접고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 또 다른 주인공 준태(은지원)는 성적이 나쁘고 성미가 급하지만 마음이 여리다. 전교 수석이며 냉혹한 합리주의자 대곤(고지용)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 끝에 준태는 학교를 그만두고 거리에 나선다. 두 번째 이야기 삐끼로 취직한 준태는 터프하지만 속 깊고 정 많은 동료 지지(김은미)에게 애정을 느낀다. 사생아라는 자신의 상처를 오토바이 폭주로 달래온 종수(김재덕)는 주유소에서 일하는 티티(이혜련)와 사귄다. 두 쌍의 남녀는 오토바이를 타고 동해바다로 가서 자유를 만끽하지만... 첫 번째 이야기 여고 2년생 예진(김지혜)은 유복한 환경에서 모범생으로 자랐지만 부모의 기대와 달리 백댄서의 꿈을 갖고 있다. 예진은 부모의 반대로 백댄서의 꿈을 접고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 또 다른 주인공 준태(은지원)는 성적이 나쁘고 성미가 급하지만 마음이 여리다. 전교 수석이며 냉혹한 합리주의자 대곤(고지용)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 끝에 준태는 학교를 그만두고 거리에 나선다. 두 번째 이야기 삐끼로 취직한 준태는 터프하지만 속 깊고 정 많은 동료 지지(김은미)에게 애정을 느낀다. 사생아라는 자신의 상처를 오토바이 폭주로 달래온 종수(김재덕)는 주유소에서 일하는 티티(이혜련)와 사귄다. 두 쌍의 남녀는 오토바이를 타고 동해바다로 가서 자유를 만끽하지만...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장현수
길은 어릴적 철길에서 자살하려는 엄마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친 후 암흑가의 킬러로 키워진다.말보로 담배, 콜라, 사발면, 냉장고안의 현금, 시퍼런 날의 칼 한자루, 오토바이, 원숭이 치치와의 교류가 생활의 전부인 길은 자신에게 주어진 킬러의 임무를 묵묵히 대행하는 비사회적인 인물이다. 메마른 대지의 단비처럼 어쩌다 그를 자극시키는 것은 호스티스 수하뿐이다. 길은 늦은 밤 등대처럼 밝아지는 그녀의 아파트를 보며 작은 행복을 느낀다. 어느날 길에 쓰러져 있는 수하를 발견한 길은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며 수하에 대한 감정이 연민과 사랑으로 변한다.그러나 이런 행복도 잠시, 인학의 손을 잘라오라는 명령을 지키지 않은 길에게 염사장은 위협을 가하고 길과 수하는 도망을 친다. 그러나 추적 온 김전무 일당과 지하철 내에서 격투하는 사이, 수하는 어느새 인질되어 있다. 길은 그녀를 구하는 대신, 두목을 죽이라는 염사장의 말에 응하고 만다. 길은 울며 만류하는 그녀를 억지로 기차에 실어 떠나보낸다. 길은 홀홀단신으로 포항에 있는 인학의 나이트클럽을 찾아간다. 인학으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들은 두목은 자신을 죽이러 왔다는 길의 앞에 나타난다. 그 순간 염사장이 길이 계집 때문에 눈이 먼 것이라며 들어오고 혈전이 벌어진다. 아수라장으로 변한 나이트클럽에서 인학이 죽고, 두목도 길도 점점 열세에 몰린다. 두목과의 눈물어린 재회도 잠시, 곧 그는 난자당한 채 숨을 거두고, 길도 포위되어 염사장의 칼에 피를 쏟으며 쓰러진다. 수하와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스친다. 수하는 하염없이 기차역에서 길을 기다리고 있다.
액션,드라마,청춘영화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