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24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그 학교, 그 교실에는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 되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파헤치려는 소년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도쿄 지역에서 동일한 방식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놀라운 것은 체포된 범인들이 하나같이 회사원, 교사, 경찰, 의사 등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 평소 아무 문제가 없던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에 의문을 품은 다카베 형사(야쿠쇼 고지)는 이들이 모두 한 남자를 만난 후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는 초능력, 즉 세상을 손 안에 넣을 수도 있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는 세상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으면서 필요할 때만 은밀히 초능력을 사용하는 은둔자의 삶을 택했다. 이렇듯 우울하고 고독한 삶을 고수하던 “그”의 앞에 조종되지 않는 남자 다나카 슈이치가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진다. 슈이치는 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뛰어난 자가 치유 능력, 그리고 “그”에게 조종되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의 존재를 위협하게 된다. 자신을 옥죄는 "그"와 맞서 싸우며 슈이치는 자신이 그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홀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과연 둘의 대결은 어떤 충격적인 결과를 낳게 될 것인가?

'뮤지엄'은 비오는 날에 개구리 마스크를 쓰고 범행을 벌이는 개구리 남자의 연속 엽기 살인을 그린 심리 스릴러물인데 극장판의 개봉에 앞서 연쇄살인범 개구리 남자의 또 다른 이야기를 드라마화하여 영화와는 다른 캐스팅, 다른 스토리로 먼저 선보인다.

경찰청 직원의 비리를 캐는 업무를 담당하며 고독하게 일하는 형사가 어느 날 한 통의 밀고문을 받으면서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

뛰어난 통찰력으로 모든 진실을 꿰뚫어 보는 '만능감정사'인 린다 리코(아야세 하루카)가 루브르 박물관으로부터 모나리자에 대한 감정을 의뢰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천년의 틈, 사랑이 갇힌 그곳... LOFT소설가 레이코는 유명 문학상을 수상한 전도유망한 작가이지만, 지금은 연애 소설 집필 마저 버겁다. 게다가 이유 모를 마른 기침에 시달리고, 급기야 검은 진흙 같은 토사물을 토해낸다. 편집장은 그녀가 요양을 하면서 작업도 할 수 있도록 창고(Loft) 같은 시골집을 소개해준다. 이삿짐을 풀던 레이코는 집 앞 창고에서 이상한 물건을 운반하는 의심스러운 남자를 목격한다. 이후, 그가 고고학자 요시오카이며 늪에서 발견된 천년 전 여인의 미이라를 옮기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천년 전 여자들은 영원한 아름다움을 위해 시커먼 진흙을 먹었대...그런데 왜 늪에서 썩지도 않았을까?진흙이 보존 작용을 해서, 아직도 썩지 못한 거래...’이제, 천년 된 여자의 존재와 사연을 알게 된 레이코와 미이라 연구에 집착해오던 요시오카는 끔찍한 악몽과 불길한 기운에 시달린다. 기이하게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단숨에 사랑의 감정에 사로잡히고 만다. 하지만, 낯선 여자의 원혼까지 환영으로 나타나고, 편집장과 요시오카를 둘러싼 살인 사건의 비밀까지 서서히 드러나면서…두 사람의 운명은 설명할 수 없는 과거의 힘에 의해 위태롭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링 20주년 기념작. 오리지널을 만들었던 나카다 히데오가 다시 연출을 맡았다. 원작에서는 비디오를 통해서 저주가 퍼져 나갔지만 이번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전파된다. 유튜버가 우연히 유령의 존재를 포착하고, 그것을 본 이들은 저주를 풀기 위해 힘을 합친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문지로 얼굴을 가리고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범행을 예고하는 범인과 경시청 사이버 범죄 대책과의 두뇌 싸움을 그린 영화 과 연동된 WOWOW 제작 드라마.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던 시대, 요괴에게 몸을 빼앗긴 비운의 남자, 48개의 빼앗긴 몸을 되찾기 위해 험난한 여정에 오르다 !! 어느 전란의 시대, 천하통일을 꿈꾸는 난세의 무장 다이고 카게미츠(나카이 키이치)는 48마리의 요괴들에게 힘을 빌리는 대가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들의 몸을 바친다. 신체의 48개 부분을 빼앗긴 채 버려진 아이는 한 주술사에게 구조돼 잃어버린 팔 대신 장검을 양 어깨에 이식 받고 ‘햐키마루’라고 이름 붙여진다. 요괴를 물리치는 장검을 자유자재로 부리며 무사로 자라난 햐키마루(츠마부키 사토시)는 아버지와 계약한 요괴들을 죽이고 빼앗긴 몸을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중, 요괴와 싸움을 벌이는 한 주막에서 그의 팔에 박힌 검을 노리는 소매치기 도로로(시바사키 코우)를 만나게 된다. 절망으로 마음이 닫힌 햐키마루도, 남자로 길러진 채 살아온 도로로도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머나먼 여정동안 요괴들을 처치하면서 조금씩 몸을 되찾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햐키마루는 자신의 출생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고, 마침내 자신을 요괴에게 던진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된다.

젊은 경찰관과 경찰견의 인연을 그린 영화.

고등학교에 다니는 소극적인 성격의 ‘나나’는 동생 ‘노리코’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노리코’의 친구 ‘타카시’를 만난다. ‘타카시’는 지하철 역 플랫폼에 떨어져있는 패스를 줍고 검은 옷을 입은 낯선 여자로부터 “이 패스를 주운 자는 죽는다…” 라는 무시무시한 말을 듣게 된다. ‘나나’와 ‘노리코’는 미친 소리일거라며 무시해버리지만 그 날 이후 ‘타카시’는 행적을 감춘다. 그리고 며칠 뒤 ‘나나’의 동생 ‘노리코’도 똑같은 빨간 패스를 주워온다. 한편 ‘나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카나에’는 남자친구인 ‘시게루’로부터 지하철에서 주운 팔찌를 선물 받는다. 며칠 뒤, ‘시게루’는 열차에 치어 죽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팔찌를 낀 ‘카나에’ 역시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해옴을 느끼는데..

열두 살에 만난 첫사랑 ‘렌’과 ‘아오이’. 한눈에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보듬어주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 함께 있어 즐거웠던 시간도 잠시 ‘아오이’ 가족이 쫓기듯 떠나면서 헤어지고 만다. “운명의 실’이 있다고 생각해” ‘아오이’가 준 소원팔찌를 8년 동안 간직한 ‘렌’. 어느 날 소원팔찌가 끊어지고 두 사람은 운명처럼 재회한다. 그 후 우연한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지만 그때마다 서로의 곁에 이미 다른 사람이 있어 엇갈리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WOWOW 01/10 PM 22:00~) [※ 총 5화] 원죄 피해자들을 돕는 변호사가 25년 전 일어난 일가 참살 사건의 범인으로 사형 선고를 받은 인물의 재심 청구에 도전하는 사회파 미스테리 드라마 출연: 나카지마 유토, 니무라 사와, 카네코 다이치, 카와시마 리리카, 요시무라 카이토, 콘도 요시마사, 아야타 토시키, 고즈 타케오, 와타나베 잇케이, 마스오카 토오루, 오가타 나오토 등

월요일 오후 6시마다 야마노테 행 전철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을 맡게 된 스마 세츠코 박사는 미모의 범죄심리학자. 모든 정황적 증거를 모아 범인의 심리를 파해치던 세츠코는 이번 사건에 옛 애인이던 아쿠 레이가 연루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레이는 지나친 야망과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심리학계의 이단아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수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세츠코를 냉정히 버린 냉혈한. 한편 여섯 번째 희생자로 세츠코의 남편이 살해되자 사건은 더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세츠코는 범인이 레이임을 확신하게 되는데

경비원 '키리야마'는 야간 근무 중 경비실에서 인기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를 시청한다. 이 인기 프로그램은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사건과 가십의 숨겨진 진상을 폭로하고 그 대가로 상금과 팁을 받는 구조. 진상이 충격적일수록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고 돈은 더 많이 쏟아진다. 급전이 필요한 키리야마는 프로그램에 뛰어들고 마침내 참가자로 선정된다. 하지만 그가 마주하게 되는 건 상상조차 못 한 거대한 진상이었다.

어린 시절의 학대 경험으로 다중인격이 된 쿄코에게는 쿄코 자신을 포함해 총 4개의 인격이 공존하고 있다. 쿄코를 사랑하는 레즈비언 인격 나오미, 가볍고 자유분방한 인격 유카리, 어리고 순수한 소녀 시절의 인격 하루. 서로의 균형을 유지하며 지내던 그녀들 앞에 어느 날 한 소설가가 나타나고, 그녀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감지’는 혼수상태의 환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신경의학적 치료의 일종이다. 이 방법을 통해 고이치는 자신의 연인인 아츠미가 일년 전 왜 자살을 시도했는지 알아내려 한다. 그녀의 무의식 속으로 들어가기 두려워하던 고이치는 그녀의 무의식이 수장룡의 그림을 요구하자 크게 당황하기 시작한다.

부동산 회사에 근무하는 카와무라 슌스케. 그는 사내 최고의 영업 사원이자 동료들에게 신뢰가 두터운 사람이다. 게다가 사장의 딸과 결혼 예정에 있어, 장래 회사를 짊어지고 갈 것도 약속되어 있다. 결혼식 전날 밤, 카와무라는 동료들로부터 서프라이즈 파티에 초대된다. 하지만, 그는 귀갓길에 길거리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눈을 떴을 땐 맨홀 아래였다.

어느 날 블랙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시이노 토모요를 덮친 충격적인 사건. 그것은 친구인 마리코가 아파트에서 추락사했다는 소식이었다. 그녀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망연자실하는 시이노였지만, 소중한 친구의 유골이 폭력적인 부모의 손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두고만 볼 수 없어 행동을 개시. 식칼을 한 손에 쥔 채 단신으로 "적지"로 향해 마리코의 유골을 탈취한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나 연인이 휘두른 폭력에 인생을 빼앗기고 있던 친구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일까. 시이노가 찾아낸 답은 학창 시절에 마리코가 가고 싶어하던 바다로 그녀의 유해를 가지고 가는 것이었다. 도중에 만난 남자 마키오도 말려들어 처음이자 마지막인 '두 사람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탈옥한 천재 해커이자 연쇄살인마, 우라노. 그가 이번엔 한국으로 향한다. 목표는 단 하나, 한일정상회담을 막는 것. 반정부 단체 무궁화의 의뢰를 받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우라노. 그를 감시하던 수민은 점차 자신과 닮은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 한편, 우라노를 체포했던 형사 카가야는 다시 그와 맞서게 된다 스마트폰을 가진 모두가 타깃이다. 역대 최악의 디지털 테러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제 타카히사
싱어송라이터 사다 마사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과거의 상처에 얽매인 젊은이들의 아픔과 치유를 '유품 정리'라는 특수한 직업을 등장시켜 생생하게 엮어 나간다. 감독과 각본은 헤븐스 스토리 (2010년)로 베를린국제영화제 2관에 빛나는 제제 타카히사 감독이 맡았다. 고교시절의 트러블을 계기로 마음을 닫은 쿄헤이는 아버지의 소개로 유품 정리 회사에 입사하고, 어딘가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선배 유키에게 마음이 끌린다.
드라마

감독: 하코타 유코
“나도 모르는 사이 어른이 되어버린 느낌, 너도 알지?”완벽하게 지친 CF 감독 '스나다'(카호)고향으로 오라는 엄마의 전화에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는 당장 떠나자고 말한다.돌아가고 싶지 않던 그곳이지만, 어쩌면- 괜찮을지도 몰라!몸과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블루아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