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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 말기. 이와가쿠레 최강의 닌자로 이름을 떨쳤으나 닌자의 세계에서 발을 빼려다 붙잡혀 사형수가 된 ‘가비마루’는 극락 정토라 소문난 섬에서 ‘불로불사의 약’을 가지고 오면 무죄 방면될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 가비마루는 사랑하는 아내와 재회하기 위해 참수 집행인 ‘야마다 아사에몬 사기리’와 함께 선약이 있다고 하는 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같은 이유로 선약을 찾고 있는 사형수들이 섬에 상륙한 가비마루와 사기리의 앞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섬에 숨어 있는 미지의 생물, 인공적이고 섬뜩한 석상, 섬을 통솔하는 선인들… 수수께끼가 많은 섬에서 과연 가비마루는 선약을 찾아내어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러일 전쟁이 종결된 직후인 1905년의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퇴역 군인 스기모토와 아이누 소녀 아시리파가 황금을 찾아 홋카이도 각지를 배회하는 이야기

하토리 치세는 돌아갈 곳도, 살아갈 이유도, 먹고 살 기술도 그 무엇도 없는 15살 소녀였다. 단 한가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힘을 제외하고. 그런 치세를 제자로서 그리고 미래의 신부로서 거둔 사람은 바로 신기한 모습을 한 마법사 엘리어스였다. 유구의 시간을 살아온 마법사의 삶 속에서 치세는 중요한 무엇인가를 조금씩 되돌려나간다. 이것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기 위한 이야기.

달에서 도망쳐 온, 자유분방한 가구야가 이로하의 집에 살게 되면서, 이로하의 삶은 궤도를 이탈할 지경이다. 게다가 가구야는 이로하에게 가상 세계에서 함께 무대에 서자고 설득한다.

주인공 햣키마루(百鬼丸)는 태어나기도 전에 친부가 그 육체를 요괴들에게 팔아버린 남자이다. 때문에 신체의 48개 부분이 결손된 상태로 태어났으며 강가에 버려진 것을 쥬카이라는 의사의 손에 거두어져 결손된 부분을 기계로 대체한다. 요괴들에게서 몸을 되찾기 위해 여행하던 햣키마루는 꼬마 도적 도로로를 만나고 함께 다니게 되는데...

천년 기가 끝날 무렵 온갖 곳에 나타나 잔인함의 끝을 보여준 최강의 민족, 바이킹. 그 중에서도 최강이라 칭송 받던 전사의 아들 토르핀은 어려 서부터 전장에서 살며 환상의 대륙 '빈란드'를 향한다. 격동의 시대에서 펼쳐지는 진정한 전사들의 이야기.

히로세 나츠코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애니메이터가 되어 재능을 꽃피우며 순식간에 감독으로 데뷔했다. 처음으로 감독을 맡은 작품은 사회현상이 될 정도로 대히트했다. 신진기예의 천재 감독으로 세간에서도 인정받아 다음 작품은 첫사랑을 주제로 한 극장 상영 러브 코미디 작품으로 결정! 하지만, 사람을 좋아해 본 적이 없는 나츠코는 첫사랑이 무엇인지 몰라서, 콘티를 그릴 수 없게 되어 영화 제작은 답보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콘티 작업 중 의식을 잃었고, 눈을 뜬 곳은 어린 시절 푹 빠져 있었던 애니메이션 '멸망하는 이야기'의 세계였다.

뇌의 재봉실, 통칭 '유어 포르마'. 1992년에 일어난 바이러스성 뇌염의 팬데믹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한 의료기술은, 바야흐로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뇌침습형 정보 단말로 진화를 하고 있었다. 본 것, 들은 것, 그리고 감정까지도.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계에서 중대 범죄 사건의 수사는, 기록의 집합체 '기억'에 다이브할 수 있는 특별 수사관 '전색관'의 임무가 되었다. 세계 최연소로 전색 임무를 맡은 천재 소녀, 에티카 히에다. 그 재능 때문에 고립된 그녀 앞에 나타난 새로운 파트너는 금발 벽안의 인간형 로봇 '아믹스' 해럴드였다. 최강의 두 사람 앞에, 모든 비밀이 드러난다!

정의감 강한 도쿄지검 특수조사부 검사 세이자키 젠은 한 제약회사의 임상시험 조작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F라는 글자가 빼곡히 적힌 종이 위에 인간의 손톱, 머리카락, 피부 등이 피로 접착된 서류를 찾아내게 되고. 이와 관련된 대학병원 준교수 이나바의 집을 방문했다가 마취 가스에 의해 죽은 걸로 보이는 기묘한 시체를 발하게 되는데....

사람의 뇌 속에 잠입하여 기억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그 힘을 사건을 은폐하거나 암살 등 뒷세계에서 이용하고 있었다. 사람의 정신을 부술 정도로 강력한 그 힘은 동시에 그들 자신의 마음도 좀먹어갔다. 그들은 서로를 쇠사슬의 족쇄에 묶듯이 무르고 위태롭게 마음을 지키고 있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공포와 업신여김의 의미로 pet이라 불렸다.

난 네가 맘에 드는데, 넌 내게 관심이 없나 봐. 그래서 고양이로 변신했어,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고양이로 있었던 탓일까, 어느새 경계가 흐려진 소녀. 인간과 고양이의 갈림길에서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

가문 간의 알력, 마음속 정념 그리고 불타는 질투심이 결국 흉포한 요괴를 낳는다. 약장수는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진 여인들의 궁, 오오쿠로 향한다.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시간을 멈추는 기술인 '지계술'의 돌을 중심으로 지계술을 쓰는 주인공과 돌을 노리는 단체와 싸움을 그린 애니메이션

인간이여, 사슴이 되어라! 도립 히노미나미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고생 코시 토라코. 어느 날 등교하던 중, 그녀는 얼굴에 차가운 무언가가 떨어진 것을 느꼈다. 문득 위를 올려다보니... 콧물을 흘리며 전선에 사슴뿔이 걸린 채로 매달려있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머리에 이상한 사슴뿔이 달린 소녀 시카노코 노코를 도운 것을 계기로 모범생 코스프레를 한 코시 토라코의 인생이 혼란스러워 진다...!

사무라이가 일본을 지배하던 시대. 당시 교토의 치안을 책임지던 '신선조'의 간부들은 '잡면오니'라는 괴집단에 의해 한 명만 남기고 모두 전멸한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토도 헤이스케'는 동료의 원수를 갚고 교토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일곱 명의 죄인을 끌고 와서 신선조의 대역으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참수되기 직전에 선택을 강요받은 죄인들은 살기 위해서 또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그리고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라는 각자의 이유로 신선조 간부의 대역이 된다. 잡면오니에 의해 가족을 잃은 뒤로 누구보다도 사무라이를 증오하던 '이치반보시'는 신선조의 국장 '콘도 이사미'의 대역이 되어서 동료들을 이끌고 잡면오니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사무라이가 뭔지, 동료애가 뭔지도 모른 채 무작정 내달리기만 하는 그들의 앞날이 과연 순탄할 것인가? 대역이 된 죄인들의 엉망진창 세상 바꾸기가 지금 시작된다!

'드래곤'―― 예로부터 가공의 생물이라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가상'도 '생물'도 아닌 '이형의 존재'이며, 런던에서의 사인의 많은 부분에 드래곤이 관여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은 드래곤의 모습은 고사하고 존재조차 모르며 오직 런던 뒤편으로 펼쳐진 거리 '리버스 런던'의 거주자만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었다. 그 중 드래곤의 보호와 관리를 맡은 기관 「WB」에 소속된 마녀 두 명이 있었다――

눈 내리는 한여름날, 거절을 못 하는 십 대 소년이 기가 센 소녀에게 이끌려 소녀의 엄마를 함께 찾아 나선다. 신비한 여정 속에서 소심한 소년의 마음이 시험에 든다.

스프리간으로부터 와일트 헌트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치세 일행. 그들은 기수를 잃은 말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였고... 그렇게 갑자기 가브리엘의 앞에 나타난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소년.

에도 시대 왕을 위한 여성들의 궁 오오쿠에 들어온 두 신입 시녀. 정치적 음모와 대립 그리고 원한을 품은 망령을 목격하는데. 이 망령을 퇴치할 수 있는 건 떠돌이 약장수뿐이다.

주민들이 모두 떠난 아파트를 타고 돌연 망망대해 위를 표류하게 된 아이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서로에게 조금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옛날 먼 곳에 두 개의 땅이 있었다. 세계는 내지와 외지로 나뉘었다. 사람들은 저주의 매개체인 '바깥 존재'들이 사는 외지 두려워했다. 어느 날, 인간이 살고 있는 내지의 경계에서, 그런 존재는 버려진 시체 더미 위에서 소녀를 발견한다.소녀는 자신의 이름이 시바라고 말하며 자신을 발견한 존재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표현한다. 이 이야기는 낮과 밤을 가르는 흐릿한 황혼 속에 머물러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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