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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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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앞둔 가브리엘은 1년간 세계여행을 떠난다. 열 달 후, 케냐에서 여자친구와 재회한 그는 진짜 아프리카를 경험하기로 하고, 여행의 종착지인 물란제 산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배낭여행의 다양한 측면을 사실적으로 담아낸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학교에서는 왕따, 집안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는 17살의 소녀 라켈은 지겨운 일상을 벗어날 파격적인 결심을 한다. 바로 거리의 콜걸이 되기로 한 것! 라켈은 브루나라는 가명으로 콜걸 일을 시작하고 다혈질의 제닌, 친절한 가비와 친해지며 콜걸로서 자신만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브루나 서피스티나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라켈은 콜걸로서 겪는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글로 풀어내고, 곧 라켈의 블로그는 대중들의 인기를 끌며 유명세를 얻게 된다. 점차 그녀를 찾는 고객과 돈, 명성이 늘어가고 순식간에 브라질 최고의 유명인사가 된 라켈! 하지만 마약과 사치로 방탕한 생활에 빠져든 라켈은 최고의 자리에서 점차 내리막길을 걷고, 마약 중독자가 된 그녀를 멀리하는 고객들로 인해 돈까지 바닥나는데…… 과연 그녀는 진정한 자신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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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네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 이레네. 큰 아들이 프로 핸드볼 선수로 스카웃되어 독일로 떠나게 되면서 이레네는 아내나 엄마가 아닌 그녀 자신으로서의 삶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일상에 찾아온 변화를 통해 나와 가족의 의미를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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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오’는 평범하고 화복한 농촌 가정에서 자란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훌리오’의 유일한 고민은, 브라질의 여느 시골 청년들과 같이 앞으로 먹고 사는 문제였다. 그러던 어느 날. 도시에서 경찰 일을 하는 삼촌 ‘시세로’에게 일을 소개받은 ‘훌리오’는 경찰 제복을 입을 거란 꿈에 부푼 채 도시로 올라간다. 그러나 ‘시세로’에게 처음 소개받은 일은 일면식도 없는 남자를 살해하는 데 가담하는 것. 얼떨결에 휘말린 ‘훌리오’는 ‘시세로’에게 절대 이런 일은 못 한다고 펄쩍 뛰었지만, 절대 만질 수 없을 거금의 유혹에 ‘훌리오’는 점점 사람을 죽이는 일에 익숙해지고. 어느 날 청부업자 일을 하기 위해 들른 마을에서 만나게된 ‘마리아’에게 한눈에 반해 평범한 가정을 꾸리게되고, 가족들에겐 평범한 경찰이라고 거짓말한 ‘훌리오’는 여전히 이중적인 가면을 쓰고 살인 청부업자 일을 계속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살해한 이들을 회상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홀리오’. 그러던 어느 날 삼촌 `시세로`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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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마르셀라의 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슬픔 속에서 마르셀라는 언니의 유품을 정리해야 하는 고통과 마주한다. 이때 도움의 손길을 건네온 딸의 친구 나초는 뜻밖의 안식처가 된다. 서로의 관계가 발전함에 따라 이들은 함께 자동차 여행을 떠나거나 모험을 즐기기도 한다.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 속 마르셀라의 과거와 현재는 결국 뒤엉키게 되고, 급박히 밀려드는 일상의 압박 속에서 그녀는 스스로를 향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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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치아노 비디갈
A teenager from the outskirts of Rio de Janeiro receives the news that his grandmother is in the terminal stages of Alzheimer's disease. He relies on the help of his two best friends to face the world and enjoy his final days with her.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