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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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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무식하지만 마음이 착하고 뜨거운 여인 티티나는 남편이 건달패인 아시카테나에게 살해당하자 오직 복수의 일념만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중 지주의 아들로 변호사겸 정치가인 스팔론은 고향으로 돌아와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일하기로 결심한다. 스팔론은 티티나를 좋아하게 되고, 아시카테나가 티티나를 해치려하자 스팔론이 나타나 구해주지만 스팔론은 이 과정에서 중상을 입는다. 티티나는 스팔론은 간호해 주면서 사랑이 움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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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아드리아나는 배우가 되고 싶은 소녀다. 유명한 사람들에 대해 알고 싶었던 소녀는 어느 날 작은 역할을 맡게 되는 행운을 얻는다. 그러나 비극적이고 수치스러운 일들만 생기고 꿈과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 (2015년 제7회 이탈리아영화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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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Salvatore Samperi
돈 나리오와 안젤라는 상대방에 대해 별 관심없이 사는 초로의 부부다. 돈 나리오는 사업으로 바쁘면서도 젊은 여자를 보면 어찌할 줄 모르는 사내다. 이들이 살고 있는 집은 고대 아이사 감옥이 지하 무덤이 있던 곳으로 고고학자인 부르노와 그의 아들 지미는 방학을 맞아 유적탐사차 이들의 집을 방문한다. 사춘기의 지미는 안젤라의 친절함에 매료되어 그녀를 좋아하게 된다. 고독한 그녀의 외로움을 달래주겠다는 생각에 그녀 몰래 장미꽃을 에이프런 속에 넣어놓는다. 이 꽃을 발견한 안젤라는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느끼며...
감독: 파올로 타비아니, 비토리오 타비아니
1984년작인 [카오스]에 이어 타비아니 형제가 다시 한번 루이지 피란델로의 영화화를 시도한 영화. 첫 번째 에피소드인 [펠리체]는 잠이 들면 웃음을 흘리는 동명의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를 가볍고 간명한 톤으로 들려준다. [두개의 유괴]란 제목을 단 두 번째 에피소드는 현재의 시실리에서 마피아가 어린 소년을 유괴한 사건과 그로부터 100년 전에 일어난 유사한 사건을 병행시킨다.
드라마
감독: 미첼 루포
영국 리버풀 교도소로 고의적으로 법규를 어기고 들어간 일곱 명의 남자는 영국에서 가장 열광적인 축구시합이 있는 날 간수들이 경기에 몰두해 잇는 틈을 타 감옥에서 빠져 나온다. 이들은 축구경기 시간인 1시간 45분 만에 조폐소를 침투, 거액을 찍어낸후 몰래 숨겨두고 다시 교도소로 돌아오는데 성공한다. 이 덕분에 알리바이가 생긴 이들은 무사히 복역을 마치고 감옥에서 나온다. 그리고 은폐해둔 돈은 잉크를 잘못 쓰는 바람에 지폐가 모두 변색되어 쓸모없게 되어버린다. 실망한 이들은 또다시 보석류를 훔치기로 계획하고 또다시 간단한 법규를 어기고 교도소로 들어간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