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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그다지 극적이지는 않은 중산층의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사랑과 웃음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잠깐 상상해보자. 끝없이 경쟁하며 치열하게 우주 개발을 매진하는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NASA 우주 비행사들과 가족의 위태로운 삶을 조명하며 매혹적인 '만약'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자.

대형 슈퍼마켓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빠듯한 살림과 빚잔치에 울화가 치민 세 여인.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 동네 마트나 한 번 털고 허리 좀 펴자! 생각으로 그쳤으면 좋았을 것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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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는 할리우드에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당대 최고의 스타 잭 콘래드. 누구나 잭과 같은 성공을 꿈꾸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던 그 때, 화려한 데뷔를 위해 당차게 야망을 좇는 넬리 라로이와 열정적인 청년 매니 토레스가 영화 같은 삶을 꿈꾸며 할리우드에 입성한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기존 영화 산업의 틀을 깬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그 격변의 한가운데에서 잭과 넬리, 그리고 매니는 살아남아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전문 광대가 되고 싶어 파리에 대학까지 가지만 방해되는 현실로 인해 학위 받는데 실패하고 지방 로데오 광대가 되는 칩 바스켓의 이야기

2년 전, 세상을 뒤흔들며 고담시 아이콘으로 자리한 아서 플렉은 아캄 수용소에 갇혀 최종 재판을 앞둔 무기력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용소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리 퀸젤은 아서의 삶을 다시 뒤바꾸며 그의 마음 속에 잠들어 있던 조커를 깨우고 리 역시 각성하며 자신을 할리 퀸이라 지칭하며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무고한 시민을 죽인 죄로 재판에 오르게 된 아서. 그는 최후의 심판대에서 할리 퀸과 함께 자신, 조커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우연한 사고로 특별한 능력을 갖게된 피터 파커는 대학생과 슈퍼 히어로의 신분을 오가며 짜릿한 생활을 하지만 사랑 하는 메리 제인에게조차 자신의 마음을 열 수 없는 현실은 그들을 안타까운 로맨스로 이끈다. 한편 스파이더맨에게 아버지를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피터의 친구 해리가 연구 중 폭발로 기계촉수와 엄청난 파워를 갖게된 닥터 옥토퍼스에게 뿌리치지 못할 제안을 하면서 도시 전체가 걷잡을 수 없는 위험에 휘말리게 되고, 스파이더맨의 운명은 점차 예측불가능한 상황으로 전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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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시티’에 몇 남지 않은 청렴한 경찰이었지만 체스에 의해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죽음을 가장해 자신의 신분을 숨겨야 하는 주인공이 아들이 좋아하는 만화의 주인공인 ‘케이프 맨’ 이 되어 거대 자본과 권력을 차지한 악당 체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중학생 남매 쿠퍼와 캐머런 래더는 쿠퍼의 온라인 쇼 '해볼래?'를 공동 진행한다. 이 듀오는 남동생 올리와 쿠퍼의 절친 프레드과 함께 수백만 명의 팔로워(일명 래더헤드)에게 기발한 질문을 제시하고, 몸소 결과를 보여준다. 팔로워들은 이들을 도와 일상적이고 무모한 삶의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데. 정신없는 래더의 집에서는 매일이 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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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교회 포트럭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식당의 음식을 옮겨 담아 인도네시아 전통 요리라고 소개한다. 아버지의 동료들은 아버지를 치켜세워 주는 척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잡일이나 시키며 그를 조롱한다. 영리하고 재능 있는 소년의 눈에 하룻밤 사이 비친 부모의 모습들은 생경하고 혼란스럽다. 백인 중심의 사회에서 소수자인 이민자들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하지만, 떳떳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부끄러움은 괜스레 아들에게 분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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