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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한 개리티 가족은 안전한 그린란드 벙커를 떠나 폐허가 된 얼어붙은 유럽의 황무지를 가로질러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할 지도 모르는 선택을 해야 하는 천재 과학자의 핵개발 프로젝트.

줄거리 정보 없음

8세기 노르헤임 바이킹의 삶은 어땠을까. 약탈은 기본, 사람을 노예로 잡아들이고, 폭력으로 모든 걸 해결했다는데. 그래서 더 정신없이 바빴던(?) 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마피아에 대한 불리한 증언을 한 전 조직폭력배 프랭크 태글리아노는 증인 보호하에 노르웨이로 보내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급 유람선의 선장으로 채용된 어리바리하고 순진한 청년. 곧이어 그는 불법 밀수 사업의 완벽한 희생양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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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윅슨과 주니어, 그의 가족들은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엄마와 아빠는 몇 달이 지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주니어를 걱정한다. 그런데 주니어는 트윅슨이 옆에 있기 때문에 영원히 다른 친구를 만들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트윅슨이 사라지는데...... 주니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2012년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막장 인생을 사는 싱글 맘 에밀리에. 역대급 사고를 치고 친오빠에게 도움을 요청한 에밀리에는 오빠의 기발한 계획에 휘말려 크로스컨트리 스키 마라톤 경주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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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팔 스레토네
자살, 강도, 살인... 우편 배달부가 감당하기엔 너무 벅찬 것들... 자그마한 체구에 큼직한 우편 가방을 짊어진 로이. 그의 모습은 낡은 아파트에서 공사소음을 들으며 혼자먹는 차가운 통조림처럼 작고 쓸쓸하다. 공허한 동료들의 놀림과 반복되는 배달의 일과(日課). 무미건조한 생활들로 가득해 보이는 그의 삶에서 특별한 사건이 있다면 자신이 배달해야 할 남의 편지를 은밀하게 훔쳐보는 즐거움 뿐... 어느날 편지를 배달하던 그는 등 뒤로 스쳐지나간 한 여자가 우편함에 꽂아 놓은 열쇠를 발견한다. 며칠 전 책방에서 책을 몰래 훔쳐가던 리네였다. 열쇠를 뺏어들고 머뭇거리던 로이는 이윽고 그녀의 방으로 들어간다. 그녀를 둘러싼 모든 것들 - 향수, 옷, 음식, 그리고 사진들... 물끄러미 바라보는 로이의 표정엔 처음으로 어떤 셀레임이 엿보인다. 그때 때마침 걸려온 전화... 전화기에서 리네를 협박하는 한 남자의 낮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힌 로이는 억제할 수 없는 호기심으로 며칠 후, 리네의 아파트를 다시 찾는다. 그리고 놀랍게도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한 그녀를 발견하여 간신히 구해낸다. 자신을 살려낸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리네의 일상을 훔쳐보던 로이는 그녀가 얼마전 있었던 강도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사실을 알게된다. 뜻하지 않은 사건, 뜻하지 않은 사건에 얽히게 되는 로이. 그러나 자신처럼 쓸모없게 느껴지는 '정크 메일'을 몰래 버리고 아파트에 숨은채 남의 편지나 훔쳐보던 그에게 자살, 살인, 강도 ... 그리고 사랑은 너무나 벅찬 것들이다. 하지만 오히려 외로운 우편 배달부 로이에게 작은용기가 생겨나는데..
코메디,스릴러
감독: 옌스 리엔
안드레아는 직장과 집과 아내가 있는 평범한 40대 남자다. 단 한 가지, 도대체 그것들이 어디서 생겼는지 혹은 자기가 그 낯선 도시에 어떻게 도착하게 되었는지 알 수 없다는 점만 빼면 아무런 문제도 없다. 이 완벽한 도시는 이상할 정도로 깨끗하고 주민들은 기계적이어서, 안드레아는 여기서 도망치고 싶다. 안드레아의 유일한 동료는 휴고뿐이다. 어느 날 휴고가 지하실에서 갈라진 틈을 발견하고, 그 틈으로부터 두 남자의 탈출 계획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