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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택을 상속 받은 에릭 부부와 그의 딸 프레아는 친구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시작한다. 진한 우정과 깊은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꿈꿔왔던 그들만의 유쾌한 생활을 만들어나가던 어느 날, 한 여자의 등장으로 그들의 평화롭던 사랑의 시대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청소년 전문 변호사로 쌍둥이 딸들과 의사 남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던 안느. 남편과 전부인 사이에서 낳은 아들 구스타브가 사고를 치고 집에 들어오면서 다섯 식구는 함께 살아가게 된다. 남들이 보기에 완벽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안느는 중년의 위기를 겪고 있었고 구스타브는 계속 사고를 쳐 안느를 힘들게 한다. 그러던 중 구스타브가 여자 친구를 집으로 데려와 관계를 맺게 되고 안느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안느의 외로움을 눈치 챈 구스타브가 안느에게 다가오고 그렇게 안느와 구스타브는 가까워진다. 약속이나 한 듯 안느와 구스타브는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렇게 위험한 관계가 시작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보수 단체의 선거 캠프, 금융권, 제약회사, 신문사, 가구회사 그리고 포느로 사이트까지 해커 집단 클레이에 당했다. 범죄 조직이 연루된 사건인가? 철부지 10대들의 장난인가? 그저 재미를 위해 모인 루저 해커 4인방, 그들이 진짜 원하는 단 한가지가 생겼다. 바로 해커들의 슈퍼히어로 MRX의 인정을 받는 것! 해커 조직 클레이는 엄청난 사건을 계획한다.

“나는 나타샤 캄푸쉬. 8년전 납치당했습니다” 1998년3월2일, 열살 나타샤 캄푸쉬는 등교길에 납치당한다. 지하의 1.5평 작은방에 갇힌 나타샤. 범인은 그녀에게 “복종”만을 강요하고, 상습적인 구타와 폭언, 굶김으로 그녀를 사육하기 시작한다. 그가 누구인지, 왜 납치했는지 이유를 모른 채, 기아와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점점 그의 완전한 소유물이 되어가는 나탸샤. 8년뒤 어느 날 범인이 잠시 방심한 사이 탈출을 시도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7세기 잉글랜드의 백작 부인 메리 빌리어스가 아들 조지의 미모를 이용해 제임스 1세 국왕을 유혹하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잉글랜드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떨친 가문으로 부상한 빌리어스가의 충격적인 실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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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1919년 코펜하겐. 원치 않는 아이를 낳은 ‘카롤리네’는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다그마르’의 집을 찾는다. 따뜻한 보금자리처럼 보이던 그곳엔, 누구도 말하지 않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덴마크의 어느 여름날, 한 고풍스런 호텔에서 생일 잔치가 시작되려 한다. 헬게 클링겐펠트, 한 가족의 가장인 그는 이제 60세를 맞게 된다. 연회가 준비되고, 초대된 손님들의 차가 줄지어 몰려들고 있다. 친구둘, 친척들, 그리고 헬게의 가족들. 헬게는 멋진 아내 엘자와 함께 세 명의 장성한 자녀들 크리스찬, 미켈 그리고 헬렌을 맞는다. 장남 크리스찬은 파티를 위해 고향집에 왔다. 헬게는 그를 서재로 불러 한가지 부탁을 한다. 저녁 만찬 때 죽은 딸 린다에 대한 추모사를 해달라고. 울게 될까봐 차마 직접하진 못하겠다고. 둘째 딸 헬렌은 죽은 언니 린다가 사용하던 방에서 묵게 되었다. 린다가 죽은 이후로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 예전과 전혀 달라진 게 없는 방. 둘째 아들이자 막내인 미켈은 린다의 장례식에 불참했고, 그 때문에 아버지의 60세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이다. 그러나 아내와 아이들을 이끌고 누구보다도 소란스럽게 도착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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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페르닐레 피쉐르 크리스텐센
새 아파트로 이사온 샤를로테는 이웃에 사는 트렌스젠더 베로니카와 만나게 된다. 처음엔 서로 냉담하게 대하지만 두 사람은 점차 친해지고, 결국 둘 사이엔 로맨틱한 긴장이 감돌게 된다. 영화의 제목 소프 는 베로니카가 열광적으로 보는 미국 TV 연속극을 가리키는 동시에 소프 오페라처럼 서스펜스와 반복으로 이루어진 영화의 스타일을 의미한다. 감정의 혼란을 겪는 두 인물을 통찰력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린 작품.
코메디,드라마

감독: 캐롤라이나 헬스가드
전지구적인 재앙 가운데, 독일에서 인간이 살 수 있는 안전지역은 바이마르와 예나 뿐. 자살에 실패한 우울증 환자 비비와 강인한 투사 에바는 두 도시 중간 어디쯤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종말을 맞은 세상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과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독일다운 좀비 영화. 같은 제목의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다.
공포,액션,SF
감독: 수잔나 니키아렐리
1960년대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보컬이자 ‘워홀 슈퍼스타’로 대표되는 예술의 아이콘으로 화려한 시절을 보냈던 니코. 그러나 1988년, 그녀는 과거의 영광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엉망진창의 삶 한가운데에서 몸부림치는 니코는 오래 전 소원해진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니코의 마지막 나날들을 그린 영화.
드라마,뮤직

감독: 페르닐레 피쉐르 크리스텐센
슬퍼하지마 널 위해 노래할 테니 인기 최절정의 세계적인 뮤지션 '토마스 제이콥'.남 부러울 것 없는 그의 실상은 마음 터놓을 친구 하나 없는 까칠하고 고독한 중년의 남자일 뿐이다.십여 년 만에 새 앨범을 녹음하기 위해 찾은 고국 덴마크에는그의 유일한 핏줄인 딸 '줄리'가 살고 있다.어느 날, 그를 찾아온 줄리는 11살 난 아들 '노아'를 맡기곤 사라져 버리고, 처음 보는 어린 손자의 모습에 마음이 동요되지만 토마스는 이내 마음을 닫아버린다. . 며칠 후,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의 인생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드라마
감독: 수잔 비어
당신 인생에 행복한 반전이 필요하다면…다시, 뜨겁게 사랑하라!다 자란 아이들, 다정하진 않아도 든든한 남편, 안정적인 직장까지. 모든 게 평범한 ‘이다’(트린 디어홈)는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처럼 암 선고를 받는다. 치료 후 돌아온 집에서 남편이 젊은 여자와 바람 피는 현장을 목격한 ‘이다’. 갑자기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면서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며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딸의 결혼식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 사이, ‘이다’는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첫 인상은 별로였지만 어딘가 마음이 통하는 ‘필립’(피어스 브로스넌)에게 점점 끌리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이다’는 기적처럼 찾아온 행복 앞에, 새로운 삶을 선택할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니콜라이 아르셀
시대를 앞서간 혁명가 그리고 그를 사랑한 왕비.나라를 변화시킨 그들의 비극적인 1460일간의 스캔들이 공개된다.절대왕정이 무르익던 18세기 덴마크. 편집증을 앓고 있는 왕 크리스티앙7세를 치료하기 위해 고용된 독일인 의사 요한은 뛰어난 언변과 어린 왕과 왕비를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그들의 신임을 얻어 나랏일에 참여를 하게 된다. 시대에 걸맞지 않은 자유로운 사상과 파격적인 개혁법안으로 귀족들의 견제를 받게 되지만 그런 자유로운 사상이 왕비 캐롤라인의 생각과도 맞닿아 둘은 점점 가까워지며, 급기야는 비밀스러운 만남을 갖게 된다. 자신들의 이익에 침해하는 법안을 제안하는 요한을 못마땅하게 본 귀족들에 의해 둘의 스캔들이 발각 되고 결국 요한은 재판에 회부된다.
드라마
감독: 수잔 비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아네트 K. 올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페르닐레 피쉐르 크리스텐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어린시절, 그녀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사건이 일어난다. 기적이라고도, 재앙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 사건으로 인해 그녀의 인생은 송두리째 뒤바뀐다. 덕분에 그녀는 동시대 사람들에게 수많은 영감을 준 여성이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는 종교적인 가정환경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 당대의 사회적 규범에서 해방돼 자기 길을 걷기로 한 어린 아스트리드의 이야기이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