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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한때의 실수라고만 믿었다. 하지만 이제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 안락한 삶을 뒤로하고, 여성 교도소에 수감된 뉴요커. 이 잔혹한 정글에선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일까.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국무장관에 임명된 전직 CIA 요원 엘리자베스. 국내외 현안을 책임지는 동시에 아내와 엄마의 역할도 소홀하지 않고자 동분서주한다.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병원의 VIP 환자를 소홀히 한 이유로 해고당했지만, 긴박한 순간에서도 특유의 재치와 손재주로 커터칼, 공구테이프 등을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활약을 펼쳐 세계적인 부촌 휴양지 햄튼의 왕진의사가 된 행크 로슨의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혁신가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 모음집 시리즈.

2010년 10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코미디물. 주인공인 루이는 뉴욕에서 어린 딸 둘을 키우며 사는 40대 이혼남으로, 코미디 클럽을 전전하며 밥벌이를 하며, 작고 낡은 아파트에 사는 가난한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다. 뚱뚱한 대머리에 외모도 그저 그런지라 여성에게 인기도 없고, 그나마 루이에게 호감을 갖고있는 이혼녀 파멜라조차도 루이를 이성으로 봐주지 않는다. 간혹 코미디언으로서의 인기를 이용해 헌팅이라도 할라치면 절대로 일이 잘 풀리는 경우가 없고, 쌀쌀맞게 퇴짜맞거나 골치아픈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송년파티에서 첫눈에 반한 톰과 바이올렛. 날만 잡으면 바로 결혼할 듯한 이 예비부부는 자타가 공인하는 천생연분 커플이다. 그러나 바이올렛이 미시간대 포스트닥터 합격통지서를 받자,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바이올렛과 그의 곁에서 함께하고 싶은 톰은 결혼을 2년 늦추기로 결정한다. 자신의 꿈을 이뤄가며 학업을 계속하는 바이올렛과 달리 톰은 일은 뜻대로 이뤄지는 게 없다. 사랑만으로 모든 게 해결될 것이라 믿었던 두 사람은 서서히 갈등하게 되는데...

탑승객 155명을 태운 1549편 여객기를 조종하여 이륙하던 설리 기장은 충분한 고도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새들과 충돌하여 양쪽 엔진을 모두 잃고 만다. 절체절명의 순간 설리 기장은 주어진 208초의 시간 동안 위험을 무릅쓰고 850미터 상공에서 허드슨강으로의 수상 착륙을 시도한다.

부부 생활 전문 심리 상담가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가는 한편 다정한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일궈 나가며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주인공이 어느 날 맞닥뜨린 충격적인 진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

할리 파이퍼는 한편의 인디영화로 할리우드의 샛별로 떠오르지만 계속되는 실패와 슬럼프로 6년 만에 인생 최대의 암흑기를 맞는다. 거기에 습관적 음주까지 더해 점점 폐인이 되어가던 어느 날 직접 영화를 제작하기로 굳게 결심하고 제 2의 전성기를 노리기로 한다. 남동생 라이언과 그의 친구 마이클의 도움을 받지만 머나먼 꿈일 뿐. 그러던 중 우연히 길에서 벤 스틸러를 만나고부터 뜻밖의 돌파구가 생기고, 이를 위해 벤 스틸러를 납치하고 제작비를 훔치는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막무가내로 영화를 촬영해 나가는데... 과연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대박 행진을 이뤄낼 수 있을까?

뉴욕을 배경으로, 코미디언을 꿈꾸는 30대의 빌리와 줄리의 고군 분투 블랙 코미디. 조금 더 키치한 느낌의 윌 앤 그레이스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연애꽝인 빌리는 게이이며, 레스토랑 알바를 하며 오디션을 전전하고, 줄리는 베이직 케이블 PBS에서 일하는 우유부단한 남편과 결혼했지만, 비교적 평범한 자신의 삶을 거부하고 SNS와 연예인에 집착하는 코미디언 지망생이다. 코미디언이라는 꿈에 목말라 지쳐있고 그로인해 예민한 성격까지 판에 박은듯 비슷한 둘은 절친으로, 쇼비즈니스 세계와 연예계를 신랄하게 풍자한다.

평범한 가정주부의 삶을 살아왔던 줄리아는 어느 날 자신의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해 방송에 출연하게 된다. 인생의 권태를 느끼던 줄리아는 방송을 통해 삶의 기쁨을 찾게 되고, 맛있는 식사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1960년대 요리 프로그램을 창시한 줄리아 차일드의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희망은 마지막 순간에 찾아오는 것일까? 난임으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낸 40대 부부. 그들은 실패하고 절망하고 포기하려 했다. 조카에게서 한 줄기 빛을 보기 전까진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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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공에 맞아 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후, 한 여성으로서 자신의 욕망은 철저히 외면당하고 일상에 매몰되어 가는 현실에 대한 걷잡을 수 없는 회의에 빠져들던 ‘애비’는 우연한 기회에 답답한 자아를 숨쉬게 할 새로운 생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섹스를 통해 특별한 교감을 가능하게 하는 자신의 재능. 리노베이션할 목적으로 맨해튼에 아파트를 구입한 ‘애비’는 보수중인 아파트에서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선별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밀스런 이중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불결한 관계도 천박한 관계도 원치 않는 ‘애비’는 자신만의 지적이고 우아한 스타일로 이 특별한 비즈니스를 운영해 나간다. 어느 날, 같은 학교 학부모이기도 한 매력적인 여성 ‘샘’을 고객으로 만난 순간 ‘애비’의 두 개의 생활을 나누던 경계는 위태롭게 요동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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