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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록밴드의 리타리스트 울프는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팬인 에이스라는 소년을 만난다. 자신을 돕기 위해 부상을 당한 울프에게 영원한 록앤롤을 강조한 울프는 그와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 둘이 도착한 마을은 좀비들이 장악하고 있는 유령 마을이었는데... 로큰롤의 신봉자 에이스는 인기 있는 밴드의 기타리스트 울프의 열렬한 팬이다. 에이스는 라이브 하우스에서 공연이 끝난 울프를 만날 생각에 가슴이 부푼다. 그런데 울프의 밴드는 질이 좋지 않은 라이브 하우스 주인인 캡틴과 총을 견주며 대치한다. 이를 지켜보던 에이스는 “로큰롤은 불멸한다”며 거기로 뛰어들지만 상처를 입고 넘어지고 만다. 울프는 에이스와 피로써 로큰롤 형제를 맺고 증표를 걸어준 뒤 사라진다. 한편 에이스는 우연히 지나던 주유소에서 토비오를 만나 서로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에이스가 들어선 마을은 무서운 귀신들의 마을이었다. 토비오를 구해 같이 도망을 가지만 둘은 위험에 처한다. 공연이 끝난 울프는 에이스가 위험에 처해 있음을 느끼고 구하러 간다. 그들은 피로 맺어진 로크롤 형제이므로. 그런데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캡틴은 울프를 죽이기 위해 그들 뒤를 쫓는다 . 귀신들의 마을에서 한바탕 쫓고 쫓기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불을 뿜는 마이크, 오토바이, 그리고 캡틴의 차, 바람을 부르는 기타, 가죽옷에 머리모양이 전형적인 로큰롤의 이미지이다. 음악과 영상의 연결이 마치 한 편의 뮤직 비디오를 보는 듯 하다. 실제 다케우치 감독은 뮤직 비디오를 여러 편 연출한 경력을 통해 이번 영화를 만들었다. 영화에서 환영으로 에이스에게 나타나 외치는 울프의 이야기는 이 영화를 단순한 음악영화로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편견 없는 사랑과 로큰롤에 대한 애정을 그린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윤종찬
시대에겐 가장 놀라운 여자, 한 남자에겐 가장 아름다운 사랑. 1925년, 최초의 민간 여류비행사 박경원....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던 '경원'(장진영 분)은 언덕에서 커다란 새(비행기)를 처음 보던 날,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학교를 다니게 되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택시 손님으로 태운 한국인 유학생 '지혁'(김주혁 분)을 만나게 된다. 지혁은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경원에게 끌리지만, 아버지의 호통으로 어쩔 수 없이 군에 입대한다. ...하늘에선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잖아요. 비행기만 잘 타면. 남자고 여자고 조선인, 일본인... 다 소용없어요. 몇 년 후, 첫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유명한 2등 비행사가 된 '경원'. 고국인 조선에까지 널리 이름이 알려진 '경원'은 그녀처럼 되고 싶어 일본으로 온 '정희'(한지민 분)와 친자매처럼 지낸다. 제대 후 '경원'이 있는 비행학교의 장교로 지원한 '지혁'과 '경원'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비행대회 출전을 기대하던 '경원'은 일본 최고의 모델이자 외무대신의 든든한 배경을 지닌 '기베'(유민 분)로 인해 비행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경원'은 실력을 겨루는 시합도중 사고를 당한 '기베'를 구해주고, 이후 '기베'는 '경원'의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경원'은 '기베'에게 출전권을 양보했지만 동료 조종사인 '세기'의 불의의 사고로 고도 상승 경기에 대신 출전하게 되고, 위험한 비행 끝에 아슬아슬하게 대회에서 우승한다. ...열 한 살, 내가 처음 봤던 그 새 세상으로... 이 후 '경원'은 고국 방문 비행의 기금을 마련키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하고 '기베'는 그런 '경원'을 뒤에서 도와준다. 이미 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는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혁'은 사랑보다, 연인보다 하늘을 향한 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원'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아파 한다.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고국방문 비행을 앞 둔 '경원'... 하지만 그 동안 그녀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 있었다. 사랑, 친구, 동료… 모든 것을 잃은 '경원'에게 이제 남은 것은 비행뿐. 모든 것을 잊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원'은 슬픔을 딛고 그녀의 비행기 청연(靑燕)에 올라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정병길
앨범의 미국 발매 당시 엔지니어들이 'CD가 낼 수 있는 출력량을 벗어난 불가사의한 음반'이라며 놀라워했을 정도로 거친 소리를 내는 밴드. 악기 연주 실력과 상관없이 '건방지다'는 이유만으로 멤버를 영입하는 밴드. 우리 할머니가 늑대이므로, 나는 4분의 1 늑대다. 라는 말을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이 리더인 록 밴드. 많은 사람이 아는 밴드는 아니지만 펑크 마니아들에겐 그들을 아느냐 고 묻는 것 자체가 모욕이 되는, 신과 같은 존재, 일본 록큰롤 밴드 기타 울프(Guitar Wolf) . 그들이 2006년 4월 한국에 왔다. 홍대 앞 클럽과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 특설무대에 오른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가 보았는데... 록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 가지는 가오, 근성, 그리고 액션! 이란 모토처럼, 그들은 무대 뒤에서 볼품없이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무대 위에선 세계 최고로 화려한 발차기를 보여주고, 쉴 새 없이 도끼빗을 꺼내 빗질을 하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위에도 가죽잠바를 결코 벗지 않으며, 심지어 잘 때도 선글라스를 끼고 잠든다. 2006년 홍대 클럽과 전주국제영화제 특별 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펑크 록 밴드 ‘기타 울프’. 그들의 한국에서의 짧은 여정을 담은 영화는 허구와 실제, 다큐와 극영화, 진담과 농담의 경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록의 정신을 격한 에너지로 보여준다. ‘락큰롤에서 중요한 것은 가오와 근성, 액션’이며, 그래서 무대 밖에서 지쳐 쓰러질지언정 무대 위에서는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외계인에 맞서 지금까지 지구를 세 번 이상 구했다 말하는 그들. 상상을 초월하는 개성과 에너지로 뭉친 그들의 말과 행동, 농담과 진담을 오가는 영화의 태도는 시종일관 폭소와 진위여부에 대한 의문을 자아낸다. 하지만 장난기 가득한 형식 너머 기타 울프의 팬으로서 감독의 진심과 애정이 비치고, 관객 역시 그 진심이 추후도 의심되지 않는 순간 영화는 모두가 함께 록의 정신을 외치는 불가사의한 경험을 가능케 한다. 독특한 장편 다큐멘터리 우린 액션배우다 로 주목받은 감독의 전조를 느낄 수 있는 단편.
뮤직

감독: 정재은
“서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져요?”일본 소설에 매료돼 무작정 일본으로 유학 온 작가 지망생 ‘찬해’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를 만나게 된다. ‘찬해’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것을 계기로 반려견 톤보의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찬해’와 함께 준비해가고, 소설이 완성되며 점점 커져가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우리의 소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가이 리치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액션

감독: 조은성
인천의 원도심인 중구는 일제 강점기시절 최초의 개항이 이루어진 곳이며 근대건축물들과 적산가옥, 철도, 해운, 공항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현재 이곳은 개발과 재건축/재생의 두 개념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천 중구를 중심으로 올바른 재생을 꿈꾸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지역,사회,인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어느 날 눈을 뜬 ‘혼고 타케시’는 메뚜기와의 하이브리드 사이보그가 된 자신을 발견한다.악의 조직 쇼커(SHOCKER)는 인간을 기계적으로 개조해 지속 가능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의문의 단체.쇼커로 인해 1호 가면라이더가 된 ‘혼고 타케시’는 전 인류를 지키기 위해 그들과 맞서 싸운다!쇼커 괴인을 뜻하는 ‘오그’, 일명 거미, 박쥐, 벌, 전갈, K.K ‘오그’가 차례로 등장하며 그를 막아 서고 새로운 가면라이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액션,SF,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이시오카 마사토
요요추, 일본 AV 왕국의 주인이 되다! 40년 간 511편의 포르노를 제작한 전설의 거장 요요추.어렸을 적, 어머니를 여의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았던 요요추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자신이 살던 집이 매춘 여관으로 변해, 그가 숨쉬는 공간은 어느덧 색정으로만 가득한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 사춘기시절 반항을 계속해 문제아로 낙인 찍혔던 요요추는 야쿠자의 길로 들어 서게 되지만, 구사일생으로 빠져 나와 도쿄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고, 그 때부터 요요추는 70년 대 후반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AV라는 장르의 포르노 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그는 기존의 AV감독들과는 전혀 다른 포르노 장르를 개척하며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다. 70세가 되어도 한 달에 한 편 AV영화를 찍는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공전의 히트를 쳤던 영화 장면이 혼재되어 영화는 점차 뜨겁게 달아오르게 되는데….
문화,인물
감독: 사카모토 준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예
1931년 일본군의 상하이 점령 당시 자줏빛 나비로 알려진 중국 레지스탕스 조직이 침략군 일본 비밀 경찰의 대장인 야마모토의 암살을 계획한다. 폭력이 만연한 이 도시 한가운데에서 불법 조직을 위해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딩후이는 전쟁 전 애인이었던 일본인 이타미가 중국으로 돌아왔고 그가 야마모토의 직속 부하임을 알게 된다. 이타미는 믿을 만한 존재일까 아니면 딩후이의 신분과 임무가 발각되어 그녀 자신과 자유를 위해 싸우는 그녀의 동지들까지 죽음으로 이끌 것인가?부산국제영화제 소개 글(김영진). 상하이에 사는 인어이야기 수쥬 로 주목받았던 감독 로우예가 중국 지하 전영의 세계에서 빠져 나왔다. 그의 세 번째 영화 자줏빛 나비 는 중국의 상하이스튜디오와 프랑스의 와일드번치가 합작한 대작 시대극이다. 이 영화는 1930년대의 상하이를 배경으로 중국인 테러리스트 딩후이(장쯔이)와 일본인 공작원 이타미(나카무라 토오루)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담고 있지만 단순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초반에는 무슨 얘기인지 금방 감이 잡히지 않는다. 줌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는 속도감 있게 등장인물들을 따라붙고 화면은 거듭 점프 커트로 이어진다. 역동적이지만 혼란스러운 이 스타일이 주는 정서는 영화 속 배경인 1930년대의 상하이와 닿아 있다. 동서양의 접경이며 동양의 진주라는 별명을 얻은 상하이의 거리는 유럽 여느 거리를 재현한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중국인들은 전통적인 생활양식을 버리고 중절모와 양복, 드레스를 입고 카페에서 차를 즐기는 서구식 삶을 즐긴다. 이 상황에서 등장인물들은 빗나간 자신들의 운명을 두려워하며 받아들인다. 그러나 자줏빛 나비 는 갱스터 장르로 예술을 하려는 스타일리스트 로우예의 강박이 너무 드러나며 그 결과 주제보다는 가끔 볼 수 있는 뛰어난 장면 때문에 영화는 기억될 만하다.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남녀 주인공은 서로 죽여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맞이하고 무도장 복판에서 춤을 추며 자신들의 빗나간 운명과 사랑에 직면한다. 로맨티시즘과 비장미가 교차하는 이 장면의 치명적인 관능은 즐길 만하다.
드라마
감독: 사사키 마사미츠
아직 지구에 생명체가 생기기 이전, 먼 옛날의 이야기다. 멀리 우주 저편 안드로메다 성운안에 한 작은 떠돌이별. 그 평화로운 별에 불길한 별똥별이 떨어지고부터 서서히 별사람들은 기계거미에 의해 기계로 변해가고 평화로운 별은 차츰 파괴되어 가는데..뮤라트 별노인의 도움으로 살아난 쌍둥이 왕자와 공주 괴물체에 대항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뮤라트 별에서 인간의 평안함을 얻기위해 만든 로보트였으나 반대로 인간에게 해가 될 줄이야! 어떤 새로운 방법을 찾아 괴물체를 파괴할 수 있을까?
액션,SF
감독: 로엘 르네
전직 경찰인 맥은 도박과 술로 가정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지만 딸 베키에게만은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도박 빚에 쫓기던 맷은 알 수 없는 조직의 제안으로 법망을 피하고 있는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해결사로 일하게 된다. 어느날 조직은 베키의 새 아버지이자 동료 형사였던 스티브의 제거를 명령하는데...
액션
감독: 후루하타 야스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소노 시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스즈키 세이준
본명인 스즈키 세이타로 대신 스즈키 세이준이란 이름으로 만든 첫 번째 영화. 한 남자가 어두운 밤에 하수구로 숨어 들어가 숨겨둔 권총과 다이아몬드를 꺼낸다. 그의 이름은 미야모토로 3년 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감옥에서 곧 출소한 참이다. 당찬 여주인공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인상적인 범죄물.
범죄,드라마
감독: 토모키 쿄다
그 때의 일, 그 아이의 일, 내가 본 소중한 것… 지구 멸망의 위기에서 발동한 네크로시스 작전의 발안자였던 애드록 서스턴은 작전을 반대하여 구금되어 있다가 탈출, 인간형 코랄리언 유레카와 함께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작전의 오류를 스스로의 희생으로 막은 애드록 덕분에 인류는 멸망의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지만... 한편, 아버지를 잃은 랜턴은 국경도시 벨 포레스트에서 단조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랜턴 앞에 LFO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체 니르밧슈가 내려오고 그 조종석에서 유레카라고 지칭하는 소녀가 모습을 드러낸다.
SF,액션,어드벤처
감독: 무라니시 토오루
살인사건으로 10년간 감옥 생활을 하고 난 뒤 뒷골목 가수가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성애영화
에로
감독: Nobuhiko Obayashi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미츠나카 스스무
트리플 페이스 아무로 토오루, 그의 목에 폭탄이 채워졌다?!극악무도한 폭파범 ‘플라먀’에 의해 교묘한 함정에 빠진 아무로 토오루!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진 ‘플라먀’,유일한 단서는 아무로 토오루가 그의 경찰 동기들과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하루.이와 동시에 결혼식의 신부가 된 경시청의 사토 형사는 불길한 예감을 감출 수 없는데…도시 전체를 인질로 삼은 ‘플라먀’,그리고 이를 막으려 하는 아무로 토오루와 명탐정 코난의 숨 막히는 공조!다시 시작된 카운트다운, 할로윈의 밤이 광란으로 빛난다!
미스터리
감독: 콘 치아키
출판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자들의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 시리즈 영화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야스히코 요시카즈
우주세기 0079년 1월 23일, 루움에서 지온 공국군과 지구 연방군의 전투가 시작된다. 지온군 에이스 파일럿 샤아 아즈나블은 월등한 전투력의 붉은색 모빌 슈트 ‘자크’로 엄청난 전과를 올리며 모두에게 ‘붉은 혜성’이라 불리게 된다. 한편, 지구 연방군은 “V작전”을 계획하고, 사이드 7에서는 아무로 레이가 신병기 “건담”의 비밀에 다가가지만...
SF,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