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육상효
5년 전에 혼자 LA로 떠나버린 첫사랑 지니를 찾아 대책 없이 미국으로 달려온 남자, 아이언 팜. 당장이라도 지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미국 비자 결격사유는 다 갖춘 백수 신세.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다스리며 5년의 시간동안 뜨거운 전기 밥솥에 손가락을 담그는 특이한 철사장 수련으로 그리움을 달래왔으니 손바닥(Palm)이 강철(Iron) 저리 가라 되어버린 건 당연한 일.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와 사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획득한 비자와 밥통 하나 덜렁 들고 무작정 LA로 향하기 했는데... 운좋게 만난 좌충우돌 택시 기사 동석 덕분에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것만 같더니, '이런, 겨우 찾은 지니는 벌써 빵빵한 애인이 곁에 있잖아!' 볼트와 너트를 외치며 아이언 팜을 단념시키려는 동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팜의 사랑은 절대 사그러들 줄 모르고... 되는 일 하나 없는 한국이 싫어 5년 전 연인을 두고서 홀홀 단신 LA로 떠단 아이언 팜의 그녀, 지니. 소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의 특기사항을 발휘하여 현재 직업은 바텐더. 미국에서 소주 칵테일 바를 열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우며 잘 나가는 여피 애인 애드머럴과 잘 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첫사랑은 이젠 '아이언 팜'이라 부르라면 적극 공세에 나서고... 결국 지니를 차지하겠다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철없는 남자들을 보니 직접 나서는 수밖에... '일요일은 쉬고, 월수금, 화목토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어때?' 이제 LA 사상 최대의 지니 쟁탈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호세 루이스 아코 스타
엽기적 연쇄 살인을 그린 스릴러. 꽤 수입이 짭잘한 홀리아의 술집은 그녀가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아 줄곳 경영해 오고 있었다. 어느날 술집 바에서 발견된 심장을 시발점으로 그녀와 관련된 남자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 둘씩 죽어간다. 범인은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피해자의 심장만을 가져간다. 경찰은 신변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홀리아를 보호하지만 범인은 계속 범행을 저지르고 이런 사건이 있은 뒤로 그녀에게 어김없이 배달되는 비디오 테입에는 범인 자신의 정체와 사랑을 하나하나씩 고백하는데. 홀리아에게 보낸 범인의 비디오를 통해 경찰은 어렵게 범인의 집을 찾아가지만 범인은 없고 그의 물건들만 남아있었다. 범인은 바로 홀리아 집의 건너편 건물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범인은 홀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찾아가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때 마침 찾아온 경찰에 의해 홀리아의 친구는 목숨을 건진다. 그렇게 해서 범인의 얼굴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의 진전을 보이기 시작한다. 더 이상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던 경찰은 술집에 잡복하여 범인을 잡으려 한다. 범인은 드디어 홀리아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와 떠나려 한다. 하지만 사복 경찰이자 홀리아를 사랑하는 안토니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마지막으로 범인은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홀리아에게 끼워주고 죽어간다. 홀리아는 그의 죽음에 연민을 느끼고 그 반지를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보낸 테잎을 지켜본다.
스릴러
감독: 크레그 R. 벡슬리
사라(Sarah Vincent/Ruth: 셜리아 켈리 분)는 유수한 광고회사에 다니는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촉망받는 커리어 우먼이다. 그녀와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 절친한 친구 엘리자베스(Elizabeth Davis: 레이첼 티코틴 분)는 법대를 중퇴하고 결혼하여 평범한 주부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라의 또다른 모습, 일을 마친 후 빨간 가발에 도발적인 옷차림으로 찾아가는 선술집, 이곳에서 우연히 알게돼 깊은 관계를 맺게된 케니(Kenny: A 마티네즈 분)가 그녀의 이중생활을 알게 되고 사라를 협박한다. 어느날 변사체로 발견된 사라, 사라의 의문의 죽음을 밝히려는 엘리자베스는 사라가 남긴 육성테이프를 들으며 그녀의 고민을 알게 되며 케니의 정체도 밝혀낸다. 그러나 이를 알게된 케니는 엘리자베스를 습격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데빗 말코니
시나리오 작가 찰리 포프는 최근에 쓴 스릴러 각본을 보완하기 위해 암흑가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기로 작정하고 멕시코로 간다. 멕시코의 작은 항구 도시 코스타 아줄에 도착한 찰리는 나탈리라는 여자를 만나는데 그녀가 권하는대로 밤바다에 수영하러 갔다가 의식을 잃고만다. 그리고 5일후 의식을 되찾은 찰리는 자신의 신장 한쪽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것을 알게 되는데 경찰의 수사를 믿을 수 없다고 생각, 직접 사건 해결에 뛰어든다. 우선 나탈리의 소재를 찾아나선 찰리는 어렵게 그녀를 찾아내지만 그녀는 자신은 범죄와는 무관하며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마침내 나탈리의 도움으로 멕시코에 관광온 사람들을 유괴해 인체의 장기를 꺼내 고액을 받고 팔아넘기는 조직의 실체를 알아낸 찰리는 나탈리와 함께 미국으로 도망가나 찰리의 장기를 노린 조직의 추적을 받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마틴 캠벨
'조로'라는 이름으로 전설적인 영웅이 된 돈 디에고는 알타캘리포니아에서 20년이 넘도록 스페인의 억압에 대항해 싸워 왔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폭군 라파엘 몬테로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감옥에 갇힌다. 이 때 그의 아내는 죽고 어린 딸은 몬테로가 데려가 버린다. 긴 세월이 흐른 후, 감옥에서 탈출한 돈 디에고는 자신의 후계자를 찾다가 한 때 강도였던 알렉산드로 뮤리에타를 발견한다. 알렉산드로는 돈 디에고의 엄격한 훈련을 통해 예전의 그처럼 용감무쌍한 영웅으로 탄생한다. 한편 몬테로를 친아버지로 알고 자란 엘리나는 알렉산드로와 마주친 순간 운명적인 사랑을 예감한다.
액션,코메디,서부,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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