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5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티븐 샤크터
가정에서는 훌륭한 가장이며 밖에서는 뛰어난 수사요원인 뎀시는 모든 사람의 존경과 부러움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아내 게일이 친동생이자 같은 팀 후배인 닉과 불륜관계에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르고 있다. 게일의 생일파티도중 갑자기 출동하게 된 뎀시는 범인 체포 과정에서 입은 총상으로 하반신불구가 된다. 혼신의 힘을 다해 재활훈련을 하지만 게일은 여전히 닉과 은밀하게 만나며 점점 더 뎀시에게서 멀어져 간다. 어느날 밤 뎀시는 닉과 게일을 불러 어린 아들의 장래와 그들을 위해 보험을 들었으니 두 사람이 자신이 죽는 것을 도와달라고 한다. 두 사람은 마지못해 뎀시의 요구에 응하는데, 오히려 그의 손에 죽게 된다. 수사에 착수한 동료 수사관들은 뎀시의 인간됨과 정황을 보고 정당방위로 처리하지만 동료 레인하트의 끈질긴 추적으로 뎀시는 법정에 서게 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로만 폴란스키
아홉개의 그림, 아홉개의 수수께끼... 그리고 아홉번째 문! 유창한 말솜씨와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까지 겸한 전문적인 고서 감정인 딘 코소는 어느 날부터인가 직업에 대한 이상은 버린 채 뉴욕의 뒷골목에서 부유한 수집가를 위한 희귀본을 찾아내는 일에만 전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코소는 저명한 애서가이자 악마연구자인 보리스 볼칸으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보상금을 건 제안을 받게 되는데, 그 제안은 바로 전세계에 단 세권뿐인 어둠의 왕국과 아홉 개의 문 이란 책의 감정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은 악마 루시퍼거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중세 이후 악마를 부르는 기도로서 사용되고 있었다. 초자연적인 현상의 기대보단, 당장 눈앞에 보이는 돈 때문에 제안을 받아들인 코소는 볼칸의 책을 프랑스와 포루투칼에 남아있는 다른 두 권과 비교하여 진짜 루시퍼가 쓴 책을 가려내기 위한 머나먼 여정을 준비한다. 그러나 주위에서 이유없는 폭력과 살인사건 등 기도서를 둘러싼 미스테리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자, 코소는 기도서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사본을 보유하던 사람들이 모두들 잔혹하게 살해당하게 되고, 그들이 보유한 기도서는 모두 불에 타 재가 되어버린다. 단 루시퍼가 그린 그림이 그려있는 페이지만 뜯겨 없어진 채... 코소는 어떤 강력한 힘의 도움을 받아 책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게 되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산티아고 세구라
토렌테는 20년간의 경찰 생활을 청산하고 마벨라 시로 향한다. 마벨라에서 그동안 부정부패로 모아둔 돈으로 양 옆에 여자를 끼고 밤새 술을 마시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토렌테는 하룻밤의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날린다.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그는 마벨라에 사설탐정학교를 차리고는 정신박약증세를 보이는 마약중독자 쿠코를 조수로 삼는다. 파리만 날리는 탐정실을 위해 잔꾀를 부리는 토렌테. 그는 쿠코의 친구들을 데려다가 학교 교습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고, 탐정 실습이라며 어느 집의 쓰레기를 어지럽히거나 신문을 훔쳐오도록 한다. 그리고 그 집에서 사건 의뢰를 받는 방식으로 탐정학교를 운영하는 토렌테는 자신의 부인이 창녀라고 의심하는 남편이 찾아오자, 그 부인에게는 사실을 숨겨주겠다는 명목으로, 또 남편에게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이중으로 돈을 받아낸다. 이렇게 불륜 사실을 찍어 근근히 사무실을 운영하던 토렌테에게 어느날 엄청난 사건에 휘말린다. 마벨라 시 한가운데 미사일을 조준해놓고 48시간 내에 20억을 준비하라고 요구하는 대부의 음모가 있는 가운데, 대부의 부하가 자신의 연인을 잊은 것에 분노해 훔쳐온 미사일의 뇌관이 쿠코의 손을 거쳐 마드리드 팀 뱃지 안에 담겨 토렌테에게 전해진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 토렌테는 바의 옆 테이블에서 다이아몬드 도난사건 이야기를 듣고 신나게 사건 현장으로 달려간다.
액션,코메디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기

감독: 자비어 엘로리에타
어리숙하고 순진한 아담 켄트는 사람의 부탁으로 튼튼한 안전장치가 된 가방을 수갑으로 손목에 연결한채 스페인에 간다. 그러나 암호를 말하며 다가온 사람은 총에 맞아 죽고 열쇠도 사라진다.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된 공항에 CIA요원 마리아가 나타나 그를 구출하고 상관 피바디에게 데려간다. 방에 있던 아담은 또 한차례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탈출한 아담과 테러리스트의 대추격전이 시작된다. 한편 마리아도 모르는 사이 피바디는 암살자 레버런드를 시켜 아담의 가방을 뺏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우여곡절끝에 경찰이 출동하고 아담과 마리아는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마침내 지긋지긋한 가방에서 풀려난 두 사람은 둘만의 밀월 여행을 떠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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