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3개, KMDB 4개)

인공 피부를 연구하는 과학자 페이턴 웨스트레이크(Peyton Westlake/Darkman: 리암 니슨 분)가, 단지 미모의 여 변호사를 애인으로 두었다는 죄로, 도시의 사악한 부동산 개발업자의 하수인들의 공격을 받는다. 페이턴의 애인인 변호사 줄리(Julie Hastings: 프란시스 맥도맨드 분)가 부동산개발업자 스트랙(Louis Strack Jr.: 콜린 프리엘스 분)의 뇌물공여 기록을 발견하여 그 문서를 페이턴의 연구실에 두고 간 것이 화근이었다. 스트랙의 부하 듀랜트(Robert G. Durant: 래리 드레이크 분)가 장치하고 간 폭탄이 터질 때 온몸에, 특히 얼굴과 손에 심한 화상을 입고 하늘로 날아가 강물에 빠진 페이턴은, 세상에는 한 쪽 귓볼만 남기고 타 죽은 것으로 알려진 채, 혼수상태로 한 병원 중화상환자 병동에서 통증 제거 수술을 받는다. 신체의 감각을 뇌로 전달하는 신경 줄인 척수시상로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아, 아무런 외부감각도 느끼지 못하는 존재가 된 그는 이제 엄청난 수술 부작용에 시달려야 할 운명이다. 외부감각의 유입이 차단되면 뇌 속에 본래 들어있는 자극인 감정만이 증폭되므로, 그 결과 어떤 감정이 발동하는 순간 아드레날린이 대량 분비되면서 그는 각력한 감정의 소용돌이와 함께 괴력을 발휘하는 인간으로 돌변하는 것이다. 그런 괴력발휘의 순간에 몸을 묶은 끈을 끊고 병원을 탈출한 그는 잿더미로 변한 연구실로 돌아와 자신의 외모가 얼마나 추악해졌는지를 확인한다. 낮에는 도저히 나다니지 못하고 오직 어둠의 베일이 흉측한 몰골을 가려줄 때나 활동할 수 있는 형편인 그는, 스스로를 저주받은 어둠의 인간이라 생각하면서도 사랑하는 줄리를 잊지 못해 혼자 애태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무책임한(?) 살인마 인형 부모, 척키와 티파니 사이에서 태어난 글렌은 부모의 살인극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할리우드로 향한다. 그곳에서 척키와 티파니는 지옥으로부터 부활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살인을 즐긴다. 하지만 글렌이 부모의 살인마 길을 따르려 하지 않자 척키는 속이 상한다. 한편, 티파니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제니퍼 틸리가 자신들을 소재로 한 영화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분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황당무계한 장면들을 담은 미공개 메이킹 영상. 잭애스 스태프의 엽기적인 스턴트 촬영 현장을 엿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Daft Punk Unchained는 Daft Punk 인 Pop Culture Phenomenon에 대한 첫 번째 영화, 전 세계 1 천 2 백만 개의 앨범 및 7 개의 그래미 상을 보유한 듀오입니다. 그들의 경력 전반에 걸쳐 Thomas Bangalter와 Guy-Manuel de Homem-Christo는 항상 타협과 기존의 쇼 비즈니스 코드에 저항했습니다. 그들은 창조적 인 과정의 체인에서 모든 링크의 통제를 유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세계화와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는 공개적으로 말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TV에서 얼굴을 보여 주지도 않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이 전례없는 문화 혁명을 탐구하여 창의성, 독립성 및 자유에 대한 영구적 인 탐구로 예술가의 듀오를 드러냅니다.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어렸을 때부터 함께해온 베스트 프렌드이자 함께 소년단 활동을 하고 있는 세 친구들이 의외로 세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할지도 모르는(?) 히어로가 되기 위해 섹시하고 강력한 웨이트리스와 함께 힘을 합친다. 평화로운 동네가 좀비의 습격으로 황폐화되고, 그들은 죽은자들로부터 인류를 구하고 일생에 한 번 뿐일 영광을 얻기 위해 그들이 배워온 소년단 기술과 힘을 합쳐 싸우고자 한다. 병맛(!) 웃음과 끝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로 코미디와 스릴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좀비물을 경험하라!
코메디,공포
감독: 헨리 코스타
때는 18세기, 국왕 카를로스 4세 치하의 스페인. 왕의 심복인 고도이 총리(아메데오 나자리)의 폭압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민심이 거센 때이다. 남편과 사별한 부유한 귀족여인 마리아(에바 가드너)는 유서깊은 '알바 공작'의 칭호를 물려받은 사교계의 여왕이다. 고귀한 가문의 부자 귀족이지만 서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춤과 파티를 즐기는 마리아의 태도를 왕비는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어느 날 한 파티장에서 술에 취해 마리아에게 행패를 부리던 남자에게 같은 장소에 우연히 있던 화가 고야(앤서니 프란치오사)가 나서서 만류하다 칼에 찔려 팔을 다치고, 마리아는 고야에게 강한 인상을 받게 된다. 고야는 마리아와의 인연으로 왕실에 초대받고 결국에는 궁정화가에까지 임명된다. 한편 고도이에 대한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마드리드의 광장에서 군부대의 진압을 피하던 중 알바는고야를 다시 만나게 되고, 그날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격렬한 사랑에 빠지고, 알바는 고야의 모델이자 연인이 된다. 그러나 은근히 알바에게 연정이 있던 고도이는 알바에게 시위장소에 있었던 사실을 문책삼아 마드리드를 떠나 시골로 내려가라고 권고한다. 사실상 강제 귀양과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마리아는 한적한 시골에서 방해받지 않고 고야와 밀회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두 사람의 행복을 질투한 고도이의 방해로, 마리아는 결국 고도이의 협박에 굴해 고야에게 자신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는 변명을 하고 다시 마드리드로 복귀하게 된다. 상사병에 걸린 고야는 설상가상으로 음란한 그림에 대해서 종교재판까지 받게 되고 사형당할 위기에 몰린다. 마리아는 국왕에게 절절한 호소를 하고, 결국 겨우 고야의 목숨을 건지는데 성공하지만, 고도이는 결국 이런 마리아를 응징하기 위해 마리아를 독살할 계획을 세운다. 고도이는 마리아에게 독약을 먹이는데 성공하고, 마리아는 서서히 죽어간다. 때맞춰 프랑스 군대가 스페인을 침공하게 되고, 혼란 속에서 고도이는 프랑스 침략자들을 규탄하러 나온 시위대에게 맞아 죽는다. 고야의 친구 후아니토는 마리아가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고야에게 알려주고, 마리아는 죽기 직전 고야와의 오해를 풀고 그에게 앞으로 스페인을 위해 계속 위대한 그림을 그려줄 것을 당부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존 휴스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서부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무대는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호주,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도 인간의 애증과 갈등의 관계들은 여전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바로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해 가는 미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의 모습이다. 그 신호는 분명히 방사능으로 전멸해버린 도시에서 나오고 있다. 혹시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서 그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그들은 출항한다. 방사능을 피해서 잠수 상태로 항해하여 육중한 보호복을 입고서 그들이 도달한 곳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내고 있었다. 텅빈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무게의 절망감. 그 이상의 메시지가 어디 있을까? 라스트 씬은 어떤가?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모여서 논란을 벌인 끝에 결정을 내린다. 어차피 죽을거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숨진 고향에 가서 죽겠노라고. 그 '고향'을 향해 잠수함은 출항을 한다.
드라마,SF,재난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