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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LA 해상 구조대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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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여자였던 엔젤은 과거의 생활을 청산하고 뉴욕에서 사진사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화려한 갤러리를 취재하던 중 낯익은 얼굴과 마주치고 그 사람이 자신을 버린 어머니임을 알게 된다. 과거의 수수께끼를 풀기로 한 결심한 엔젤은 LA에서 어머니를 만나는 것은 성공했으나 그녀로부터 여동생이 위험에 처해 있음을 듣는다. 그리고 어머니마저 살해된 후 엔젤은 마지막 남은 가족인 여동생을 찾기 위해 다시 거리의 여자로 나선다. 우연히 많은 여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나딘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엔젤은 나딘의 인신매매 조직을 소탕하길 마음을 먹고 스판키, 닐과 함께 계획에 착수한다.

웨트와 빌리, 장발의 두 젊은이는 미국의 의미를 찾고자 미국을 횡단하는 여행을 시작한다. 그들은 서부 개척 시대에 반항이라도 하듯 거꾸로 동쪽으로 향한다. 마약을 팔아서 여비를 마련하고 가진거라곤 달랑 오토바이 두 대 뿐인 이들의 여행에 계획이란 없다. 여행길에서 이들은 아주 독특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목장 주인과 그의 가족, 히치 하이커와 히피 공동체 사람들, 또 창녀와 남부의 백인 노동자들이 그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눈에 띠는 사람은 바로 변호사이지만 주인공들처럼 정착을 싫어하고 자유롭길 원하는 조지 핸슨이다. 그가 기꺼이 여행에 합류하자 자유를 실천에 옮기는 두 사람에게는 그것을 이론으로 완성시켜주는 이론가를 하나 얻은 셈이었다. 조지는 웨트와 빌리에게 사람들이 그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누리는 자유 때문이라고 일러준다. 빌리는 그저 자신들의 긴 머리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런 깨달음을 얻은 그날 밤 그들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습격을 당하는데...

예측 불가능한 아티스트 데이빗 보위. 그의 작업은 늘 흥미로웠고 도전적이었으며 대중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현대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중 한 사람이었던 데이빗 보위의 마지막 5년을 다룬 이 다큐멘터리는, 관객들이 그를 만들어낸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엿볼 수 있게 한다. (2017년 제 14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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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 듀피어는 20대 후반의 젊은이. 좋은 가문 출신인 그는 오히려 자신의 출신을 혐오한 나머지 클래식 음악가로서의 전도양양한 미래를 포기하고 남부의 한 석유 채취장에서 노동자로 일하며 식당 여종업원과 살고 있다. 듀피어는 이 노동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지만 분명한 건 그가 진정한 노동자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 듀피어는 아버지가 뇌일혈로 고통받으며 식물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귀향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병약한 독재자일 뿐이고, 형은 꽉 막힌 클래식 음악인이며, 누이는 부르주아적 삶의 가치를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며 살고 있다. 듀피어의 가족은 그가 그렇게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던 그 기성사회인 것이다. 삶에 염증이 난 듀피어는 형의 약혼자인 캐서린을 유혹한 뒤 다시 자기 파괴적인 여행길에 오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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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예술을 하는 앤은 어느날 저녁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마피아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마피아의 추격을 피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마피아는 앤의 집을 알아내고 앤을 죽이려 했으나, 애인 밥만 살해하고, 앤을 죽이는데 실패한다. 자신을 죽이려 하는 사람이 경찰서에까지 와 있는 것을 본 앤은 변장을 하고 다른 도시로 간다. 한편 마피아는 앤을 없애기 위해 실력있는 전문살인 청부업자 마일로를 고용한다. 앤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한 마일로는 광고 회사에서 앤을 찾아내지만 놓치고 만다. 앤은 뉴멕시코의 시골 마을로 숨지만 다시 마일로에게 들킨다. 인정사정없는 냉혹한 살인자 마일로는 앤을 쫓아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이 남자의 마음엔 예기치 않게도 그녀에 대한 사랑이 싹튼다. 결국 마일로는 앤을 죽이지 않고 납치한다. 앤은 처음엔 살기위해 마일로가 시키는대로 했으나 점차 마일로에 대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라스 베이거스의 자동차 수리공이자 레이서인 럭키(엘비스 프레슬리)는 호텔 수영장 강사 러스티(앤 마거릿>에게 한눈에 반해 갖은 구애 끝에 그녀의 사랑을 얻어낸다. 연인관계가 된 러스티는 럭키의 위험한 레이싱을 반대하는데 그 말에 아랑곳하지 않는 럭키는 모터 살 돈을 구하려고 장기자랑 콘테스트에 나간다. 1등을 하긴 했지만 돈 대신 허니문 상품권을 얻은 럭키는 레이스 참가를 포기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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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디미트리 로고데티스
평범한 대학생 알렉스는 어느날 자기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는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그는 꿈해몽 전문가인 캐로인을 통하여 옛 감옥에서 자유를 찾지 못한 알 수 없는 악령들이 알렉스의 악몽을 통하여 전달된다는 얘기를 듣는다. 영혼의 자유를 위해서는 알 수 없는 죽음의 통로를 넘어야만 영혼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친구들과 모험의 길을 떠나는데 거기엔 죽음과 엄청난 공포가 기다리고 있다.
공포
감독: 루카 베르코비비
300년전에 한 여인과 열렬하게 사랑했던 랄프는 불행하게도 옜날 여인을 조우하게 된다. 실질적으로 현대에서 살면서 춤과 댄스로 생활하고 있는 랄프는 똑같이 생긴 옛날 랄프가 사랑에 빠졌던 이야기는 자신이 옛날 랄프라는 생각이 드는데..
코메디,공포,뮤지컬
감독: 로렌스 올리비에
덴마크의 왕자 햄릿은 부왕 햄릿 왕의 죽음에 크게 상심하고 있다. 햄릿왕의 후계자로 왕위에 오른 클로디어스는 죽은 햄릿왕의 동생으로 햄릿의 삼촌이다. 햄릿 왕이 죽은 후 클라우디우스는 햄릿 왕의 아내이자 햄릿 왕자의 어머니인 거트루드와 결혼한다. 한편, 덴마크에는 숙적인 노르웨이의 왕자 포틴브라스의 침입이 임박해 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밤 호화로운 덴마크 궁궐을 지키는 보초병들은 햄릿 왕의 귀신을 보게 된다. 이 소식이 호레이쇼를 통해 햄릿에게 전해지자 햄릿은 왕의 귀신을 직접 만나게 된다. 왕의 귀신은 동생 클로디어스가 자신의 귀에 사리풀 독을 넣어 살해되었다고 말하면서 복수를 부탁한다. 햄릿은 아버지의 유령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기회를 얻기 위해 미친 척 하기로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귀신의 말이 모두 사실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마음이 있다. 이즈음 클로디어스의 재상인 폴로니우스에게는 아들 레어티즈와 딸 오필리어가 있었다. 레어데즈는 얼마 전 다시 프랑스로 유학을 갔고 오필리어는 햄릿과 교제한다. 아버지와 오빠는 오필리어가 햄릿과 교제하는 것을 반대하며 헤어지길 종용하나 오필리어는 햄릿을 사랑한다. 오필리어는 햄릿을 비밀스럽게 만나지만 햄릿은 오필리어에게 마저 미친듯한 행동을 보인다. 깜짝 놀란 오필리어는 아버지와 오빠에게 이상해진 햄릿의 행동을 말하며 상심에 빠진다. 폴로니우스는 햄릿이 완전히 미쳤다고 생각하고 이를 클라이디우스와 거트루드에게 알린다. 한편, 다시 오필리어를 만난 햄릿은 오필리어를 천박하다 욕하며 수녀원으로 갈 것을 종용한다. 햄릿은 귀신이 한 말을 여전히 반신반의하며 진실을 밝힐 수단을 찾는다. 마침 떠돌이 극단이 왕성 엘시노르에 도착하자 햄릿은 이들을 이용해보기로 한다. 햄릿은 귀신이 말한 장면을 연극으로 꾸며 클로디어스와 거트루드의 반응을 살핀다. 극중극은 독살의 장면을 보이고 귀에 독을 넣는 장면이 시작되자 클로디어스는 갑자기 일어나 그의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햄릿은 귀신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확신하게 된다. 클라우디우스는 햄릿을 영국으로 추방하면서 햄릿을 죽이라는 밀서를 함께 보낸다. 거트루드는 어찌된 영문인지 알기 위해 아들인 햄릿을 자신의 방으로 부른다. 어머니의 방으로 가던 햄릿은 자신의 방에서 기도중인 클로디어스를 발견하나 죄인을 기도 중에 죽여 천국에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죽이기를 주저한다. 거트루드의 방에서 햄릿은 말다툼을 하다가 벽걸이 융단 뒤에 인기척이 있음을 느끼고 클로디어스가 방에 숨어들었다고 생각한다. 융단을 힘껏 찌른 햄릿은 융단 뒤에 숨은 사람이 오필리어의 아버지인 폴로니우스임을 알게 된다. 이때 햄릿은 다시 귀신을 보게 된다. 아들이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을 본 거트루드는 햄릿이 진짜 미친 것이라 생각한다. 햄릿은 폴로니우스의 시체를 숨긴다. 이때 유령은 햄릿에게 복수를 다시 다짐하게 한다. 클로디어스는 햄릿을 영국으로 보낸 뒤 암살하고자 하나, 햄릿이 탄 배가 해적에게 붙들리게 되고 햄릿은 포로가 되어 다시 덴마크로 돌아온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오필리어는 미치고 만다.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듣고 프랑스에서 돌아온 레어티즈는 아버지의 죽음과 동생의 실성에 격분하고 클로디어스는 모든 것이 햄릿 때문이라 설득한다. 클로디어스는 레어티즈에게 복수의 기회를 주겠다고 말하며 몰래 칼날에 독을 뿌린후 펜싱대회를 개최할 것이니 이 칼로 햄릿을 죽이라 말한다. 클로디어스는 레어티즈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독이 든 포도주를 준비한다. 이때 거트루드가 들어와 오필리어가 물에 빠져 죽었다는 소식을 알린다. 묘지에서는 오필리어의 무덤이 준비되고 있고 햄릿은 호레이쇼와 함께 묘지에 왔다가 오필리어의 무덤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궁정 광대였던 요릭의 두개골을 보게 된다. 오필리어의 장례행렬이 당도하고 햄릿을 발견한 레어티즈는 격분한다. 레어티즈는 결투를 요청하고 햄릿은 이를 수락한다. 레어티즈와 클로디어스는 햄릿을 죽이기 위해 햄릿이 결투 중에 마시게 하기 위한 독이 든 포도주를 준비하고, 레어티즈의 칼에 독을 묻혀둔다. 노르웨이 군대가 다가오는 가운데 결투를 위해 왕성에 돌아온 햄릿과 레어티즈는 검술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때 거트루드가 다가와 우연히 독이 든 포도주를 마시고 죽게 된다. 햄릿과 레어티즈가 계속해서 결투를 하던 도중 독이 묻은 칼이 햄릿의 손에 들리게 된다. 레어티즈는 햄릿에게 치명상을 입히나 자신도 상처를 입는다. 독이 몸에 퍼지자 모든 것이 클로디어스의 계략임을 알게 된 레어티즈는 햄릿과 화해한다. 햄릿은 죽어가는 순간에 클로디어스를 죽여 복수하고 노르웨이의 왕자 포틴브라스에게 왕위를 넘긴다. 왕성에 들어온 노르웨이의 왕은 햄릿의 시신을 경의를 다해 장례하도록 지시한다.
드라마
감독: 마르코 벨로치오
고전 동화 『잠자는 숲 속의 미녀』를 안락사라는 뜨거운 감자와 접목시켜 연출한 수작. 17년간 식물인간으로 살다가 곧 죽게 될 엘루아나 엔글라로가 이탈리아를 혼란에 빠뜨린다. 안락사에 대한 법안투표를 앞두고 고심하는 상원의원, 코마에 빠진 딸을 둔 유명 여배우, 자살하려는 마약중독자 여인의 이야기가 치밀하게 직조되면서 삶의 의미를 묻는다.
드라마
감독: 드와이트 리틀
중국계 미국인 대학생 제이크 로는 천안문 사태때 탱크에 깔려 숨진 아버지의 기억으로 중국인 친구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중국인을 위한 시위등에는 담을 쌓고 산다. 어느날 한 여자의 데이트 신청에 속아 모임에 나간 제이크는 마약상인 마피아 보스 세라노가 중국인 마약중개상 창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가 세라노의 살인현장을 목격한 증인임을 안 FBI는 협조할 것을 요구하고 증언을 위해 그를 보호한다. 그러나 세라노와 한패인 FBI팀이 경찰을 살해하는 사건으로 현장에 있던 제이크는 경관살해 누명을 쓰게된다. 경찰과 마약상 양쪽의 추격을 받게된 제이크는 시카고 경찰 라이언 경위와 함께 세라노를 잡을 계획을 수립, 그를 생포하는 성공하지만 마약제조상인 타우에 의해 교도소에서 살해된다. 그리고 이제 사랑하는 사이가 된 제이크와 라이언은 타우를 잡기위해 작전을 짠다.
액션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무대는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호주,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도 인간의 애증과 갈등의 관계들은 여전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바로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해 가는 미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의 모습이다. 그 신호는 분명히 방사능으로 전멸해버린 도시에서 나오고 있다. 혹시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서 그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그들은 출항한다. 방사능을 피해서 잠수 상태로 항해하여 육중한 보호복을 입고서 그들이 도달한 곳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내고 있었다. 텅빈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무게의 절망감. 그 이상의 메시지가 어디 있을까? 라스트 씬은 어떤가?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모여서 논란을 벌인 끝에 결정을 내린다. 어차피 죽을거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숨진 고향에 가서 죽겠노라고. 그 '고향'을 향해 잠수함은 출항을 한다.
드라마,SF,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