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8개, KMDB 2개)

2016년 11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대하 드라마.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재위 중 펼쳐진 정치적 투기와 로맨스, 그리고 20세기 후반 세계의 지각을 형성한 사건들을 엮어낸 드라마. 제2차 세계대전 후 대영제국의 해는 저물고 전쟁의 상흔을 이겨내고자 고군분투하던 영국. 그 중심에 선 한 여인이 욕망이 아닌 순전히 의무에 의해 왕위에 오르는데...

갑작스러운 국왕의 서거로 열여덟 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빅토리아.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빅토리아 여왕의 재위 초창기 시절과 여왕의 성장 과정을 그려낸다.

암흑의 시대, 둘로 나뉜 세상. 그곳에 마법의 힘을 지닌 소녀 병사가 나타난다. 어둠의 세력과 그 음모에 맞서, 그녀는 세상을 통일할 수 있을까. 빛을 가져올 수 있을까.

거리의 소년들이 잇달아 살해된다. 잔혹한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1896년의 뉴욕. 정신 의학자 크라이슬러는 경찰국장 루스벨트를 설득한 뒤 연쇄살인범 추적에 뛰어든다.

전쟁의 참상을 겪고 돌아온 '밀른(도널 글리슨)'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가족과 함께 교외로 떠난 '밀른'은 그곳에서 자신의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과 '아들의 곰인형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지금껏 알지 못했던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의 감동적인 탄생 실화가 공개된다!!

19세기 후반, 잔인한 토지 남작이 로마 부족을 학살하고 가족과 마을에 저주를 퍼붓습니다. 그 뒤를 이어 마을 사람들은 악몽에 시달리고 남작의 아들은 실종되고 소년은 살해된 채로 발견됩니다. 지역 주민들은 야생 동물을 의심하지만 방문하는 병리학자는 숲 속에 더 사악한 존재가 도사리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중년의 작가 크리스틴이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새로운 마피아 보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영화

폴란드의 예술학교로 전학 온 성악 천재 로베르토는 유대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첼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고 독일군의 침략으로 레이첼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자 로베르토는 독일 오페라 가수로 위장하여 그녀를 구하기로 하는데..
감독: 장 펠러린
그리스의 재무장관과 국방장관, 그리고 억만장자 엘진 베이츠 사이의 치열한 쟁탈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한 명은 자살까지 하게 된다. 싸움의 원인은 신비에 쌓인 채로 오랫동안 수집가들을 유혹해왔던 예술품 '아르테미스 상'이다. 중무장한 부대가 레스보스 섬으로 향하는 순항선 아르고 테티스에 올라 이 국보를 지키는 임무를 맡는다. 베이츠의 잠수함이 조용히 배에 접근하면서, 미리 순항선에 타고 있던 한스 스쿨스가 치밀한 공격 작전을 감행하고 마침내 순항선의 통제권을 빼앗게 된다. 그러나 예술품을 되찾고 배를 침몰시키려던 그들의 치밀한 작전은 미 공병대 소속의 제로드 로만이 개입되면서 빗나가기 시작한다. 갑판에서의 싸움 중에 고고학자인 제로드의 아내 클로는 우연히 한 병사가 숨겨놓은 아르테미스 상을 발견한다. 싸움이 점점 격렬해지면서 순찰 트럭 한 대가 폭발하여 선체에 커다란 구멍이 뚫리고 배가 가라앉기 시작한다. 갑판 아래 밀폐된 구획실에 갇힌 제로드와 클로에게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산소다. 밀폐된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거대한 순항선은 수면 아래로 90피트 정도로 가라앉다가 에게해의 심해에 솟아있는 암초에 걸리게 된다. 배가 아슬아슬하게 암봉 위에서 흔들리는 동안 압력으로 인해 해치가 폭발하기 시작한다. 갑판과 선실, 복도 등에 바닷물이 침범하면서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어간다. 베이츠의 잠수함에서 온 스쿠버 다이버 팀이 도착하면서 한스는 제로드에게 '아르테미스 상'을 내놓으면 그와 아내를 안전하게 돌려보내 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한스는 약속을 지키지 앉히고, 이제 제로드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이 배에 대한 자신의 지식뿐이다. 스쿠버 다이버 팀이 다이너마이트로 배를 폭파하면서 남아 있던 선실도 바닷물에 잠기고 배는 더욱 기울기 시작한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제로드와 클로는 이것이 그들의 마지막 순간이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배가 폭발하고 끝없는 심해로 곤두박질치면서 제로드와 클로는 최후의 시험을 받게 된다. 심해에서의 위협, 모든 압력 속에서 그들은 목숨을 걸고 결투를 벌인다.
액션,스릴러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미국 텍사스. 사냥을 하던 모스(조쉬 브롤린 분)는 우연히 시체로 둘러싸인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죽어가는 한 남자와 돈가방을 발견하게 된다. 갈증을 호소하는 그 남자와, 240만 달러의 현금이 든 가방 사이에서 돈가방을 선택한 모스. 집에 돌아온 순간, 두고 온 남자에 대한 가책을 느끼며 새벽에 물통을 챙기고 현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빗발치는 총탄 세례와 자신의 뒤를 쫓는 추격자의 존재. 자신을 찾아온 행운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모스. 자신의 동료마저도 죽이며 빼앗긴 것을 찾으려는 살인 청부업자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 분), 그리고 뒤늦게 사건 현장에서 그들의 존재를 깨닫고 추격하는 관할 보안관 벨 (토미 리 존스 분)까지, 세 사람의 꼬리를 무는 추격은 점차 그 결말을 알 수 없는 파국의 절정으로 치닫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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