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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소년들이 잇달아 살해된다. 잔혹한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1896년의 뉴욕. 정신 의학자 크라이슬러는 경찰국장 루스벨트를 설득한 뒤 연쇄살인범 추적에 뛰어든다.

나치의 만행이 극에 달했던 1944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는 시체들을 처리하기 위한 비밀 작업반이 있었다. ‘존더코만도’라 불리던 이들은 X자 표시가 된 작업복을 입고 아무 것도 묻지 않고 오직 시키는 대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던 어느 날, ‘존더코만도’ 소속이었던 남자 ‘사울’의 앞에 어린 아들의 주검이 도착한다. 처리해야 할 시체더미들 사이에서 아들을 빼낸 ‘사울’은 랍비를 찾아 제대로 된 장례를 치러주기로 결심하는데…

1991년 어느 밤, 뒤셀도르프의 한 주택가에 세 발의 총성이 울린다. 그리고 신탁청 청장 로베더가 피살된다. 수많은 음모론이 있었지만, 아직도 암살자가 밝혀지지 않은 사건. 통일로 어지러웠던 독일을 뒤흔든 그때 그 사건을 조명한다.

톰은 친한 친구와 강도짓을 하려고 들어간 집에서 세상 모르게 자고 있던 라르스를 발견하곤 들키지 않게 조용히 집을 빠져 나온다. 하지만 그 날 이후 라르스에게 매료된 톰은 라르스를 스토킹 하기 시작한다. 라르스는 역사를 강의하는 대학 교수이자 게이로 가끔 매력적인 상대들과 관계를 갖곤 한다. 그러한 라르스의 사생활을 스토킹 하던 톰은 급기야 라르스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 옷을 훔쳐 오기도 하고, 라르스가 자고 있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수준으로 발전한다. 톰의 이러한 대범한 스토킹은 결국 라르스가 알게 되고 라르스는 경계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라르스를 몰래 따라가던 톰은 라르스와 눈이 마주치게 된다. 그가 스토커임을 직감한 라르스는 톰을 뒤 쫓기 시작하며 숲으로 따라 들어가게 되고, 톰과 라르스는 몸 싸움을 벌이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리스 레이테르는 부다페스트의 가장 유명한 모자 가게 ‘레이테르’에서 일을 하기 위해 찾아간다. 이전에는 아버지가 운영하였지만, 새로운 소유주가 경영을 맡게 되었다. 중요한 손님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일하던 어느 날 낯선 남자가 이리스에게 접근하며 오빠를 찾는다. 이리스는 자신의 삶에서 멀어져 있던 오빠의 흔적을 찾으러 부다페스트를 헤매지만, 이 과정에서 마주치는 이들은 그녀에게 도시를 떠나라고 경고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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