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스코틀랜드 출신의 농부, 앵거스 부찬은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잠비아를 떠나 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남아공에 정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는 지역 주민인 시므온 벵구의 도움을 받으며 자신의 농장을 가꾸어가지만 일이 잘 진척되지 않자 주변 상황에 폭력적으로 반응하고 가족들 역시 점점 지쳐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부인의 권유로 나가게 된 교회에서 앵거스는 즉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난다. 그 이후로 그의 삶은 온전히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놓이게 된다. 앵거스는 산불, 친구 아들의 죽음 등 숱한 역경을 믿음으로 이겨나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서의 성공적인 삶을 살아나간다. 극심한 가뭄에도 기도로 경작한 감자를 바라보며 그와 그의 이웃들은 ‘감자와 같은 믿음’을 이야기한다. 수확할 때까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어느새 풍성하게 자라있는 감자처럼, 언젠가 도래할 부흥의 때를 바라보며 남아공에 믿음의 씨앗을 뿌리는 앵거스 부찬의 삶이 아름다운 풍광 속에 잔잔히 펼쳐진다.
감독: 테리 윈즈
폭 력 카 리 스 마 . . . 5년간의 감옥생활에서 출감한 제이슨 로크는 비정한 성격과 폭력으로 에섹스의 동료 갱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존재다. 제이슨은 출감하는 바로 그날 밤 택시운전사였던 빌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자신을 밀고한 갱을 찾아 복수를 감행한다. 제이슨을 도운 계기로 갱 조직에 서서히 끼여들게 된 빌리는 그의 소개로 나이트 클럽을 운영하는 피터와 그의 동료 웨인을 만난다. 폭력과 마약거래에 목숨을 건 혈투, 경찰에게 쫓기는 위험한 추격이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빌리는 나이트 클럽에 당당하게 드나들 수 있는데다가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감과 거친 남자들만의 세계에 들어왔다는 묘한 흥분감과 스릴로 들뜬다. 에섹스의 갱조직으로 확실하게 복귀한 제이슨 로크. 그는 술과 마약을 일삼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여자를 강간하고 살해하는 등 점차 걷잡을 수 없는 폭력성을 드러낸다. 제이슨의 방탕과 폭력에 진저리가 난 리사는 제이슨에게 심한 치욕을 받고 와신상담하던 존 다이크를 만난다.
액션,갱스터,스릴러

감독: 찰스 크릭톤, 존 클리스
보석을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남자를 가리지 않는 여인 완다(제이미 리 커티스)는 그의 정부 죠지와 그의 아들 켄과 애인 오토와 함께 보석을 훔친다. 넷은 보석을 창고의 금고에 넣어두었으나 죠지는 이들 몰래 보석을 빼돌리고, 오토와 완다는 죠지가 한 짓이라고 경찰에 밀고한다. 투옥된 죠지는 보석이 든 보관함 열쇠를 바보 아들 켄에게 넘긴다. 심하게 말을 더듬는 바보 켄은 배신을 일삼는 사람들 때문에 동물들만을 믿고 사랑한다. 수족관의 상자에 열쇠를 넣어두나 이를 본 완다는 열쇠를 빼돌리고 한편 바보라는 말만 들으면 이성을 잃는 오토(케빈 클라인)는 완다를 쫓아다니며 보석을 되찾으려 한다. 결국 완다의 이국적 매력에 반해 지위와 명예를 버리고 도둑질에 합세하는 변호사 리쉬가 완다와 함께 보석을 품고 플로리다 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코메디,범죄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지미 마컴(제이슨 켈리 분), 데이브 보일(카메론 보웬 분), 숀 디바인(코너 파올로 분)은 미국 보스턴의 허름한 동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이다. 거리에서 하키 놀이를 하던 어느 날, 정체모를 남자들에게 데이브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놓는다. 그 날의 사건을 잊으려는 듯, 서로를 멀리하던 그들. 비록 서로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모두의 가슴 속에는 똑같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25년 뒤, 지미(숀 펜 분)의 19살 난 딸 케이티(에미 로점 분)의 살인사건으로 뜻하지 않게 재회하게 된 세 친구. 형사가 된 숀(케빈 베이컨 분)은 자신의 파트너(로렌스 피쉬번 분)와 사건을 수사하고, 지미는 딸을 죽인 살인자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서 뜻밖에도 데이브(팀 로빈스 분)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지미 딸의 죽음과 더불어 다시 찾아온 데이브의 아픈 과거는 그의 단란했던 가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파괴하고 마는데... 세 친구의 우정, 가정, 그리고 그 옛날 사라졌던 순수함에 대한 아픈 과거가 악몽처럼 되살아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
어빙 벌린의 Cheek To Cheek 에 맞춰 행복한 미소를 띈 채 춤을 추는 두 남녀... 친구 엘렌과 영화 Top Hat의 한 장면을 보고있던 폴 에지컴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린다. 60년전 교도소의 간수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한 사형수와의 만남이 떠올랐기 때문... 폴은 엘렌에게 오랫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1935년 대공황기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삭막한 콜드 마운틴 교도소... 폴은 사형수 감방의 간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가 하는 일은 사형수들을 보호, 감독하고 '그린 마일'이라 불리는 초록색 복도를 거쳐 그들을 전기 의자가 놓여있는 사형 집행장까지 안내하는 것.폴은 그길을 거쳐 수많은 이들이 전기 의자에서 죽어가는 걸 지켜봐야한다. 폴은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그들을 위해 음악을 틀어주기도 하고 난폭한 사형수 와일드 빌의 공격적인 행동이나 무례한 태도에도 여유와 침착함을 잃지 않으려 애쓴다.그러던 어느날, 콜드 마운틴 교도소로 먼지를 일으키며 죄수 우송차가 한 대가 들어서고 존 커피라는 사형수가 이송되어 온다. 2미터가 넘는 키에 140kg 이나 나가는 거구의 몸집을 지닌 그는 쌍둥이 여자 아이를 둘이나 살해한 흉악범. 하지만 어린 아이같은 순진한 눈망울에 겁을 잔뜩 집어먹은 그의 어리숙한 모습에 폴은 당혹감을 느낀다. 게다가 그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비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어 폴은 오랜 지병을 씻은듯 깨끗하게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존 커피를 전기 의자로 데려가야할 날이 다가오면서 폴은 그가 무죄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스티브 랫쇼
트라이톤사의 수석안전요원 퀸트와 필립 박사는 브레와 함께 유전공학 실험으로 한 괴물을 탄생시킨다. 이 회사에서 해고당한 전 수석안전요원 마이크는 이 비밀을 기사화하기 위해 기자인 여자친구 니키와 함께 트라이톤에 침입, 대충의 윤곽을 알아낸다. 퀸트는 팀장 린치 박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핵전쟁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괴물을 만들기 위해 실험실 과학자들의 세포조직을 이용해 괴물을 만들어낸다. 한편 마이크와 니키는 이 실험에 세포조직 제공자들을 하나씩 찾아가지만 이미 그들은 괴물과 퀸트의 손에 죽은 상태다. 브레이디는 퀸트에게 괴물의 원형을 찾아오라고 하고, 괴물은 그에게 피부조직을 제공한 자들을 유전적인 연고로 다시 찾아낼 수 있어, 숫놈은 암놈을 위해 여성피부조직 제공자들을 찾아다니며 성적 충동을 채우려 한다.
공포(호러),SF

감독: 조셉 코신스키
한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하늘 위, 가장 압도적인 비행이 시작된다!최고의 파일럿이자 전설적인 인물 매버릭(톰 크루즈)은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 교관으로 발탁된다.그의 명성을 모르던 팀원들은 매버릭의 지시를 무시하지만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상공 훈련에서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전설적인 조종 실력에 모두가 압도된다.매버릭의 지휘 아래 견고한 팀워크를 쌓아가던 팀원들에게 국경을 뛰어넘는 위험한 임무가 주어지자 매버릭은 자신이 가르친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하늘 위 비행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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