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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스탈링 시티의 잘나가는 재벌 2세 올리버 퀸은 아버지와 보트 여행에 나섰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를 당한다. 그는 5년 동안 외딴 섬에 표류되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스탈링 시티의 엘리트 범죄자들을 사냥하기위해 스스로 자경단원을 자처하는 올리버퀸. 그러나 그의 앞날에는 그의 상상보다 더 큰 진실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뉴욕에서 전문의로서 명성을 누리던 주인공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진정한 아버지가 되고자 시골 소도시 에버우드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마을의 사건들과 주민들의 융화와 갈등을 조명하는 드라마

알콜 중독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싱글맘 크리스티가 딸의 인생에 조언을 해주고 싶어하는 소원해졌던 엄마 보니와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가족 시트콤.

백악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일했던 올리비아 포프가 새로운 삶을 찾아 자신만의 위기관리 사무소를 오픈하게 되면서 유능한 직원들과 함께 성공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햄튼으로 이사 온 한 젊은 아가씨는 이웃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가족을 망가뜨린 그들의 파멸을 계획한다.

전직 보험수사관 네이트 포드가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사립 연구소에서 만든 타임머신이 테러리스트의 손에 탈취된다. '가르시아 플린'이 이끄는 테러리스트들은 총을 앞세워 연구소의 신형 타임머신과 조종사를 데리고 사라져 버렸다. 역사가 바뀔 가능성이 커지고, 가르시아 플린을 제거해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팀이 꾸려진다. 역사학자 루시, 특수부대 출신 군인 와이엇, 프로그래머이자 타임머신의 파일럿인 루퍼스는 가르시아 플린과 그 일당을 찾기 위해 시간 여행을 벌인다.
감독: 앤디 카디프, 테드 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마이컬 그레스먼, 톰 행크스
1998년 4월5일부터 12주 동안 를 통해 방영된 지구에서 달까지 는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텔레비전영화로, 무한한 감동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헐리웃의 흥행 배우 톰 행크스는 평소 우주에 대한 관심을 제작자(사진)로, 또 에피소드 1편의 감독으로 그리고 배우로 참여하며 흔치 않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놀랄 만한 완성도로 이끌어간다.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면 사족을 못 쓰는 그에게 어쩌면 이 미니시리즈는 그의 꿈을 실현시켜준 작품이라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인류의 달 탐사에 도전하는 과정과 배경이 되는 1960년대 미국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 이 드라마가 매혹적인 것은 꿈과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류의 모습을 특별한 감정적 장치를 배제한 채 잔잔하게 이끌어가는 데서 비롯된다. 매 순간 관객의 넋을 잃게 만드는 영화의 놀랄 만한 힘은 우주를 벗어나 연구진들의 열정적인 토론의 상황에서도 어김없이 나타난다. 극중 인물들이 느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가슴 떨리는 흥분이 TV 브라운관을 넘어 보는 이로 하여금, 그 시대 그 현장에서 같이 호흡하며 느끼는 듯한 사실적인 체험을 전달하고 있다. 이 터무니없는 경험이 가능한 것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적재적소에서 가슴을 울리는 웅장한 스코어가 절묘하게 어우러지기 때문이다. 또한 TV시리즈라곤 생각할 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과 극장용 영화를 방불케 하는 놀라운 시각적 효과(톰 행크스가 연출을 맡은 1화의 후반, 작은 로켓에 걸터앉아 정면으로 보이는 달을 향해 날아가는 우주비행사의 모습은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들이 압도적 리얼리티의 힘이다.
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크리스토퍼 N. 로울리
재혼 후 20년을 함께해 온 남편 조가 죽었다… 그와의 마지막 약속을 위해 친구들과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사랑하던 남편을 갑작스럽게 잃은 아빌라(제시카 랭 분)가 실의에 빠져있을 무렵, 남편의 친딸인 프렌신이 찾아와 아버지의 유골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남편과의 추억이 깃든 아이다 호의 집을 팔아버리겠다고 한다. 자신이 죽으면 세상에 뿌려달라던 남편의 마지막 유언을 지킬 수 없게 된 아빌라는 혼란에 휩싸인다. 고민 끝에 조의 유골을 직접 전달하러 프렌신이 치르는 캘리포니아 장례식장으로 떠나기로 마음먹은 아빌라는 그 전에 친구 마진과 캐롤에게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조와 허니문 여행1966년식 컨버터블 자동차 ‘보네빌’(Bonneville)에 자유로운 영혼의 싱글 마진(케시 베이츠 분)과 늘 반듯하고 완벽한 성격의 캐롤(조안 알렌 분)을 태우고 출발한 여행은 조와의 추억이 담긴 여행지를 찾아다니는 길로 차츰 변화게 된다. 아빌라, 마진, 캐롤 세 사람은 ‘보네빌’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 함께하는 친구들을 통해 또 다른 삶을 맞이하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커트 보엘커
파도처럼 밀려오는 고통은 거부할 수도, 없는 척도 못해.하지만 그 고통이 뭔지 제대로 바라보고 이겨나갈 방법을 찾는다면 내일 우린 조금 더 행복해져 있겠지. 가슴 속에 각기 다른 아픔을 지니고 살아가는 빌, 카린, 웨스, 레이시. 외면해왔던 아픔과 마주해야 하는 그 순간, 서로의 존재는 특별한 위로가 된다. 다시 찾아오는 새로운 내일! 우리, 해피 어게인!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