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를 낸 애블린 전투. 그곳에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없이 뛰어든 공군 항공대원 '피츠' 32년이 지난 후 국방부 소속 변호사 스콧 허프만(세바스찬 스탠)은 그날의 생존자들의 기억을 토대로 '피츠'에게 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 훈장 수여를 위해 조사하던 중 국가의 은폐된 진실을 알게 되고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5월, 기적을 넘어선 감동 실화가 세상에 공개된다.

동서의 대립이 극한으로 치닫던 냉전 시대, 퇴역을 앞둔 소련 최고의 함장 ‘드미트리’는 구형 핵 잠수함 ‘B67’을 이끌고 바다 곳곳에 주둔한 미국 잠수함의 눈을 피해 작전을 완수 해야 하는 마지막 임무를 하사 받는다. 노련한 해군장교 ‘드미트리’는 마침내 바다로 출항하지만 곧 새롭게 합류한 KGB소속 ‘브루니’ 일행의 미군을 도발하는 위험한 요구가 계속되면서 난항을 겪기 시작한다. KGB와 함장간의 계속되는 갈등 속에 3차대전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여기에 과거 부하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드미트리’ 함장의 과거까지 밝혀지면서 잠수함 내부는 극도의 긴장 상태에 빠지게 되고, 그때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프로젝트의 기밀장치 ‘팬텀’. ‘팬텀’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까?

1940년대 신문광고를 통해 만난 17명의 여자를 살해한 실존인물인 사이코패스 킬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토드 로빈슨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었던 1996년작 짙은 선홍색 이란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40년 여자들 등이나 쳐먹던 어설픈 불량인간 레이몬드에게 진정한 불량품 마샤가 등장하면서 1946년 교도소에서 사형집행으로 죽기까지 20명의 여인을 살해한... 그들은 12명의 살인을 인정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서 존 트라볼타, 셀마 헤이엑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했다. 하지만 단순한 연쇄살인범 살인 커플의 잔혹한 살인들을 따라 그려내는 다큐형식이 아니라 뒤쫓은 형사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살인 커플들이 만나고 살인이 시작되는 이야기들을 영화식으로 그려내었다.
드라마,범죄,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