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4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42년 6월 북아프리카 전선. 토브루크를 발판으로 삼아 독일군과 싸우던 연합군이 크게 패하여 전면 퇴각한다. 멀리 앨 알라메인으로 철수하라는 명령이다.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진 미전차부대의 건 상사와 웨이코, 지미 세 사람은 룰러벨이라는 애칭의 탱크를 몰고 남쪽으로 향한다. 사하라 사막을 가로질러 가야만 하는 이들은 도중에 영국군의 핼러데이 대위와 베이츠, 마이크, 케이시, 윌리엄즈, 그리고 프랑스군 프렌치 등을 만나 같이 사막을 건너기로 한다. 물이 떨어지자 탬불이라는 영국군 예하의 수단군 상사를 만나 합류하는데, 다행히 그는 사막의 지리에 밝았다. 첫 번째 찾아간 우물은 말라있었다. 비어 아크로마라는 폐허의 우물에 기대를 걸고 찾아간다. 탬불 상사가 잡아온 이탈리아 군 포로가 거추장스럽지만 같이 데리고 간다. 이 무렵 공격해 온 독일 전투기를 격추, 조종사를 생포하여 식구는 하나 더 늘었다. 사막이 모래바람과 싸우며 간신히 찾아간 비어 아크로마의 우물. 하지만, 물은 우물 벽으로 겨우 한방울씩 스며 나온다. 마실만큼 물을 얻으면 떠날 셈이었지만, 수통 9개 반만에 물이 끊어지고 때마침 들이닥친 독일군 정찰대. 전투끝에 모두 사살하고 2명을 생포한다. 물을 구하러 왔던 이들의 부대는 500명의 대대병력으로 엘 알라메인에 집결하는 연합군의 측면을 공격할 계획으로 사막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곤경에 처한 폰팔켄 소령의 독일 대대는 어떻게든지 건 상사 일행을 처치하고 우물을 점령해야만 한다. 건 상사 일행은 독일군의 계획을 알고 이들을 막기로 한다. 수적으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되지만 행군을 방해해서 시간을 벌어야 연합군이 무사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말라버린 우물에 물이 많은 것처럼 보여서 독일군의 공격을 유도하는 길밖에 없다. 폐허가 된 건물과 담을 의지해서 건 상사 일행은 독일군 대대와 승산이 없는 전투를 계속한다.

세일럼스 롯이라는 작은 마을엔 유령의 집으로 알려진 텅빈 별장이 있다. 그 별장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를 오면서 마을엔 이상한 일들이 연달아 발생한다. 마을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가고, 그 죽은이들은 밤마다 송곳니를 세우고 사람들 앞에 나타난다. 자신의 고향인 세일럼스 롯으로 돌아온 소설가 벤 미어스는 별장의 비밀에 관심을 갖게 된다. 미어스, 친구의 죽음에 원한을 갚으려는 한 소년, 마을 의사, 그리고 성당신부, 네 사람은 그 별장으로 쳐들어간다. 그들은 이미 흡혈귀로 변한 마을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아빠와 함께 19세기에 지어진 낡은 저택으로 이사 왔다. 어느 날부터, 밤이 되면 알 수 없는 속삭임과 함께 누군가 방에 찾아온다. 이 저택에는 우리 말고 누군가 있다. 이 집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 인간들은 살아남을 희망을 잃게 되자 강간과 살인을 저지르는 등 더욱 더 포악한 모습으로 변해가며 서서히 죽어간다. 한편 방사능 물질을 피해 잠수 중에 있던 미 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은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하는데, 그 신호는 분명 전멸되어 버린 도시에서 오는 것이었다. 분명 생존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승무원들은 마지막 기대와 함께 죽음을 무릅쓰고 출항을 결심한다. 그런데 막상 도시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보낸다.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에서 엄청난 무게의 절박감이 그들을 엄습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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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크 로퍼
2960년 전 아프리카. 지구에 온 외계인 시리우스는 콸라부족에게 만병통치약을 나눠주고 돌아가려다 우주선이 폭발하고 땅에 묻히게 된다. 현재 아프리카, 고고학자인 마이클과 그의 아들 콜린은 콸라족의 전설을 바탕으로 발굴을 하고 있는데, 어느날 콜린이 땅 속에서 금속물체를 하나 발견하고 그것을 LA의 모튼 교수에게 넘겨주고 돈을 받는다. 그리고 혼수상태에 있는 아들 조이를 치료하려 한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땅속에 3천년간 묻혀 있던 시리우스가 깨어나게 된다.
액션,SF
감독: 린제이 숀테프
넘버원. 그는 냉철한 스파이. 그는 모든 게임에서 승리한다. 넘버원은 백만장자인 러브데이에게 당한 적이 있던 몇몇 유명한 사람들을 고용 하였다. 러브데이 역시 K.R.A.S.H라고 불리어지는 그룹을 고용하였다. 그들은 살인과 강탈, 방화를 주로 일삼는 그룹이었다. 그들에게 넘버원과 그의 동료인 안나를 죽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데..
코메디,액션

감독: 토니 빌
제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프랑스. 역사상 유례없는 최대의 공중전이 펼쳐지고 수백 만명이 목숨을 잃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바다 건너 미국에서도 전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미정부는 참전을 결정하지 않는 가운데, 연합군의 약세는 피할 수 없어 보이는 상황인데...한편, 가업으로 내려오던 목장을 잃고 혼란스러운 카우보이 롤링스는 젊음과 열정을 의미 있는 곳에 쏟고 싶어 연합군에 자원, 프랑스로 향한다. 그곳에는 출신과 나이, 인종은 다르지만 같은 꿈을 위해 모인 7명의 젊은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은 자유와 꿈을 위해 명예롭게 하늘을 나는 미국인 최초의 전투비행단 '라파에트 비행단' (Lafayette Escardrille)을 만들고 전투에 투입된다. 아직 서툰 비행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독일군을 상대로 맹렬하게 그 어떤 연합군보다 용기있는 전투를 벌인다. 하루 하루가 위태로운 전장의 생활 중에서도 롤링스는 아름다운 여인 루시엔을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며 팀에서도 에이스로 자리잡아간다. 그러나 독일군은 프랑스 전토를 불태울 가공할 위력의 폭탄을 싣고 파리를 향해 시시각각 다가온다. 롤링스는 무방비 지대에 홀로 남겨진 루시엔을 구하고 싶은 안타까움과 치열한 전투 사이에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전쟁
감독: 조쉬 고든, 윌 스펙
“결혼은 싫고 아이만은 갖고 싶어!” 잘 나가는 뉴욕의 커리어우먼 캐시는 우월한 유전자를 통해 인공수정 임신을 결심한다. 임신 성공을 기원하는 파티에 그녀의 절친인 월리를 초대하고,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되어버린 월리는 그만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렇게 그 날의 엄청난 사건(?)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채 캐시가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면서 기억 속에서 점점 묻혀진다. 7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아니, 한 명이 더 있다?! 캐시의 아들 세바스찬을 만나게 된 월리는 자신을 묘하게 닮은 아이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되살아나기 시작한 7년 전의 기억! 과연 그들은 캐시가 꿈꾸던 이상적인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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