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9개, KMDB 1개)

부자들만 감염되는 정체불명의 전염병. 세계 곳곳에서 억만장자들과 권력자들이 속수무책으로 쓰러지고, 의도치 않게 거금의 주인이 된 로라는 세상의 표적이 된다. 사랑하는 딸을 지키고 생존하기 위해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데...

18세기 프랑스,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만)를 만나 향수 제조 방법을 배워나간다. 파리를 떠나 향수의 낙원이라 불리는 프랑스 남동부의 그라스에서 본격적으로 향수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는 그르누이. 한편 그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머리카락을 모두 잘린 채 나체의 시신으로 발견되는 의문의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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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니콜라스 마이어
전직 CIA 요원이었던 셈 보이즈는 퇴역한 이후에도 경쟁회사의 제조비밀 정보를 알아내는 화장품회사의 산업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CIA에서 셈을 비밀리에 불러들인다. 셈에게 주어진 임무는 수용소의 소련인 죄수와 2백만불이 든 가방과 피격된 미국의 U - 2 조종사의 교환장소인 베를린으로 호송하는 일을 맡게된다. 그러나 그곳까지 가는 동안 여러 일들로 우정이 싹튼 그루세코와 셈은 CIA와 KGB가 단순히 교환하는 일이 아닌, 그 이상의 음모가 꾸며져 있음을 알고 그루센코는 셈에게 각국에서 이용당하는 것보다 서로 탈출할 것을 제의한다. 두 사람은 동반자가 되어 CIA와 KGB에 불복하게 되고 CIA와 KGB 두 체제는 서로 협력하는 관계 속에 더욱 위협적인 체제로 부각되면서 서로 쫓고 쫓기는 고양이와 쥐들의 게임이 벌어진다.
액션,코메디,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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