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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영화 제작자 차이 바사렐리와 지미 친이 선보이는 《와일드 라이프》는 크리스와 더그 톰킨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파타고니아, 노스페이스, 에스프리 등 자신들이 창시에 일조한 대성공 아웃도어 브랜드의 세계를 뒤로하고 칠레와 아르헨티나 전역에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한 선구자적 노력에 열중했다.

제프존스는 자신의 영웅인 이본 취나드, 더그 톰킨스의 1968년도 여정을 되짚어 보고자 동료들과 모험을 떠난다. 항해도중 난파되어 라파누이로 항로를 변경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그는 코르코바도를 등반할 준비를 멈추지 않는다. 등반과 서핑, 모험을 사랑한 제프존스의 인생은 비오는 오두막에서 이본 취나그와 더그 톰킨스를 만나면서 완전히 변하게 되는데...

2001년 시각 장애인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눈먼 탐험가 에릭 웨이헨메이어가 새로운 형태의 모험에 도전했다. 바로 솔로 카약을 타고 팀원들과 함께 21일 동안 그랜드 캐니언 콜로라도 협곡을 종단한 것. 회오리치며 하얗게 부서지는 용암 폭포를 몇 차례나 항해해야 하는 그랜드 캐니언에서 솔로 카약을 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눈이 안보이는 경우는 더더욱. 예기치 않게 움직이는 물 위를 가로지르며 에릭은 상실과 공포와 불안에 직면하지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물의 무게를 온전하게 느끼며 최고의 팀워크로 결국 승리한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장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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