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0개, KMDB 7개)
감독: 제이 듀플래스, 마크 듀플래스
7년전 이혼한 후 폐쇄적으로 살아오던 존(존 C. 라일리)은 재혼을 앞둔 전부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제이미(캐서린 키너)의 권유로 파티에 갔다가 완벽한 이상형의 여자 몰리(마리사 토메이)를 만나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몰리의 인생에는 이미 가장 중요한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21살짜리 아들 사이러스(조나 힐)이다. 싱글맘 몰리의 과잉 보호 아래 마마보이로 성장한 뉴에이지 뮤지션 사이러스는 엄마와의 특별한 관계가 다른 사람 때문에 깨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 겉으로는 존을 환영하는 척하면서도 그를 몰아낼 작전을 시작한다. 사이러스의 속셈을 모르는 존은 그의 조언에 따랐다가 몰리와 헤어질 위기에 처하자 반격의 카드를 준비하지만, 상황은 더욱 악화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볼프강 페터센
메디컬 닥터 샘 다니엘즈는 미 육군의 전염병 연구의료기관 소속으로 직속 상관인 빌리 포드장군으로부터 아프리카 오지로 들어가 의학사상 밝혀진 바가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균을 조사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열대 정글의 심장부까지 들어간 샘은 이 위험한 바이러스균이 미국 전역에도 퍼질 수 잇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러나 포드 장군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샘에게 조사를 중단하라는 갑작스런 명령을 하달한다. 샘과 별거중인 그의 처 로비는 최악의 경우를 속수무책으로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지만 서로 힘을 합쳐 바이러스균이 시다크리크 마을을 벗어나기 전에 박멸시키기로 한다.
드라마,SF,스릴러
감독: 존 달
떠돌이 마이클은 래리락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지나치다가 우연히 작은 카페에서 마이클을 소개받고 온 하수인으로 착각한 주인 웨인에게 살인청부를 부탁받고 5천 달러를 건네 받는다. 그 대상은 다름 아닌 웨인의 아내 수잔. 내키지 않지만 돈 때문에 수락한 마이클은 차마 수잔을 죽이지 못하고 그녀에게 자초지종을 말한다. 이에 수잔은 5천 달러를 더 줄 테니 웨인을 살해해달라는 제의를 한다. 어리둥절한 채 돈을 받은 마이클은 이 모든 상황을 적은 편지를 경찰에게 보내고 1만 달러를 챙겨 마을을 빠져 나온다. 그러나 이미 총에 맞은 사람을 차로 친 마이클은 황급히 병원으로 가지만 살인범으로 몰리는데, 진짜 살인청부업자인 리알이 등장하고, 마을 보안관인 웨인마저 그를 뒤쫓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
평온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부모와 아들 형제. 그러던 어느 날 형인 버크와 아우 콘라드가 함께 보트놀이를 갔다가 배가 뒤집혀 형 버크가 죽는다. 콘라드는 자기만 살아남았다는 죄의식에 괴로워하며 오른 손목을 잘라 자살을 기도하지만 미수에 그치고,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다. 어머니 베스는, 만능 스포츠맨이며 명랑한 청년이었던 죽은 버크에 대한 생각을 잊지 못하고 콘라드에게 냉정하다. 콘라드 역시 자신에게만 쌀쌀한 어머니를 미워하게 된다. 아버지 칼빈도 어머니와 아들 사이를 조정하고자 하나 무력하기만 하다. 설상가상으로 콘라드는 병원에서 알게 된 여자 친구 카렌의 자살을 보고 정신적 고독감이 깊어만 가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프랭크 마셜
TC통신회사는 레이저에 쓸 흠없는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탐험대를 아프리카로 파견한다. 마지막 통신 후 원정대에서 연락이 끊기자 사장은 원격조정 카메라로 캠프의 시체들과 고릴라 형체를 한 이상한 그림자를 확인하고 새 원정대를 로스 박사에게 일임한다. 먼저 원정대를 이끌고 갔던 찰스는 바로 TC통신사 사장 트레비스의 아들이었고, 로스 박사의 약혼자였던 것이다. 찰스를 찾아 원정을 떠나는 로스 박사는 사고가 외부에 알려져서는 안 된다는 사장의 충고로 말하는 고릴라 에이미가 아프리카로 귀향하는 것을 구실로 아프리카로 향한다. 여정중에 로스 박사 일행은 자칭 루마니아의 박애주의자라는 호몰카를 만나게 되고, 호몰카는 전설상으로 전해오는 솔로몬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나선다. 그러나 실존하는 솔로몬의 다이아몬드 광산 진즈에는 살인 고릴라가 입구를 지키고 있고, 그리고 이어서 대원들이 하나씩 살해되기 시작한다.
액션,SF,어드벤처,미스터리
감독: 조 로스
사랑하는 딸이 페루로 봉사여행을 떠난 후 다소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 루더 크랭크와 그의 아내 노라는 중대결심을 한다. 올해는 연중행사처럼 치러 오던 트리 꾸미기, 집 치장하기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한 모든 것을 건너뛰고 카리브 해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 것이다. 이 때문에 크랭크 가족의 집은 그들이 사는 헴록 스트리트에서 유일하게 크리스마스 치장이 없는 집이 된다. 크리스마스 치장으로 유명한 헴록 스트리트가 크랭크 집 때문에 지역 신문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경연대회에서 수상할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웃들은 강한 불만감을 표출하고 급기야 크랭크 부부에게 항의하기 시작한다. 이웃들의 반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차근차근 여행 준비를 하던 크랭크 부부에게 딸에게서 걸려온 전화 한 통화는 이 모든 상황을 바꾸어 놓는다. 바로 딸이 아빠, 엄마와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여행 일정을 축소하고 돌아온다는 것. 그것도 자신의 약혼녀와 함께 오겠다는 것이다. 놀란 루더와 노라 부부는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에 모든 것을 원래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웃들도 얼마 남지 않는 시간 동안 크랭크 부부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를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페리 랑, 토마스 J. 웨이드
존 로앤가드(John Loengard: 에릭 클로즈 분)는 프렛 상원의원의 참모로 일자리를 얻어 애인 킴벌리(Kimberly Sayers: 메간 워드 분)와 함께 워싱턴으로 온다. 그에게 맡겨진 첫 일은 UFO 예산을 삭감하는 법안의 명분을 위해 현지를 조사하는 일이다. 그는 UFO 목격자들을 면담하는 중 UFO의 존재를 공군이 숨기고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고 이때 정체불명의 괴한들에 수사 중지를 협박당한다. 그를 협박한 사람은 바로 '제국'이라는 비밀기관의 대장인 바흐로서 그는 존의 수사 능력을 인정해 그를 제국의 요원으로 발탁하나 이 조사는 대통령도 모르는채 아이젠하워의 지시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었다. 이런 상황하에 존은 UFO와 외계인의 시체를 목격하고 계속 조사를 하면서 상원의원의 참모와 비밀요원의 이중 생활을 하며 그로 인해 킴벌리와의 사이가 악화된다. 그러던 중, 존을 죽이려던 한 농부의 시체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오면서 외계인의 존재는 완전히 확인되고 이미 외계인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프랫 상원의원은 존을 위협하기 위해 킴벌리에게 그 생명체를 주입하지만 이를 안 존은 제국의 허조그 박사의 도움으로 놈을 킴벌리의 몸에서 빼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 동안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껴왔던 존은 제국을 탈퇴하기 위해 그동안 모았던 증거 자료를 케네디 대통령에게 제출하지만 그 보고서를 본 대통령은 제국에 의해 끝내 암살당하고 존과 킴벌리는 도망자가 된다.
SF,드라마,미스터리,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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