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명예를 지키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겨온 퇴역 군인 하랜 배쉬 장군 퇴역 후 청년 사관학교의 교장으로 재직하던 중 한 파티에서 있는 총기오발 사고로 전격 체포된다. 사건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지 않은 채 장군이 수감되자 학생들은 정부의 학교 폐쇠 방침에 줄곧 반대입장을 표명해온 장군을 음해하기 위한 음모로 생각한다. 총학생회장 브라이언은 학교의 자진 폐쇄를 명령한 뒤 무기고의 무기를 학생들에게 지급한다. 경찰과의 대치 상태가 지속되는 동안 중 대장이며 과격파인 데이빗과 온건파인 알렉스의 갈등이 첨예화되고 동요하기 시작한다. 한편, 시간이 지날 수록 여론마져 생도들에게 불리하게 되고 군인들까지 합세한 경찰병력은 학교 진입을 시도하는데...
감독: 스티븐 C. 밀러
리무진과 함께 물 속으로 추락한 6명...그리고 진실 진실은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 전직 특수요원이었던 매튜는 은퇴 후 대기업 회장의 경호원이자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회장의 외동딸 제시는 친구들과 리무진 파티를 하기로 하고 매튜에게 운전을 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렇게 리무진 파티에 동행하게 된 매튜. 파티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할 무렵 어디선가 나타난 괴한으로부터 리무진은 습격을 받게 되고, 이를 피해 도망치던 리무진은 괴한이 쏜 총탄에 타이어가 터지면서 중심을 잃고 다리 밑으로 추락하게 된다. 물 속에 가라앉은 리무진 속 6명은 이제 한정된 산소와 차오르는 물과의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 하는 위기에 처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팻티 젠킨스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다가 1989년부터 1990년 사이에 무려 일곱 명 남성을 살해하고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받고 10여 년을 복역하다가 2002년 10월 9일 플로리다의 어느 형무소에서 사형에 처해진 에일린 워노스(Aileen Wuornos)의 충격적인 실화를 그린, 대단히 무겁고 어두운 사회 드라마.'리'는 어릴 적 꿈 많고 조숙한 아이였다. 그러나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13살 때부터 동생들 뒷바라지를 위해 거리의 창녀로 나서게 된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안 동생들에게 쫓겨나 고향을 등진 리. 밤거리에 서서 지나가는 차를 세워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리는, 문득 망가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자살하기로 결심한다.비를 피해 마지막으로 목을 축이러 들어간 바. 리는 거기에서 천진한 소녀 '셀비'를 만나 가까워진다. 린은 셀비와 순진한 사랑에 빠지고 그럴수록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다. 돈이 필요했던 린이 다시 찾은 곳은 언제나 그랬듯이 거리 위. 거기에서 한 남자를 만나 숲속으로 들어서지만 남자는 린의 손을 묶은 채 가학적인 섹스를 벌이려고 한다. 가까스로 풀려난 린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이고, 그후 집에서 도망나온 셀비와 함께 싸구려 모텔을 전전하면서 도피 행각을 벌인다.더 이상 창녀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린. 셀비와 함께 지내기 위해선 돈이 있어야 했지만 일자리를 얻기 위한 면접에서는 번번히 냉대와 모욕만이 돌아올 뿐이다. 때를 같이해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의문의 살인사건에 관한 기사. 그런데도 린은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창녀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의 절망적인 처지와 셀비를 향한 애정은 계속해서 살인과 강도 행각을 불러 온다. 결국 여섯명의 남자가 그녀의 손에 죽음을 맞았고, 불행하게도 그 중엔 퇴역 경찰까지 포함돼 있었는데.
드라마,동성애,범죄,전기,스릴러

감독: 로렌스 캐스단
케이트는 의학 세미나 참석차 파리에 출장간 약혼자 찰리가 아름다운 프랑스 여자와 사랑에 빠져버리자 그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파리로 간다. 비행공포증을 가진 케이트는 기내에서 뤼크라는 남자를 만나는데, 그는 여행과 섹스를 두려워하는 케이트의 소심함을 꿰뚫어 본다. 찰리와 그의 애인이 파리를 떠나 칸느로 향하자 케이트는 그들을 뒤쫓고 뤼크는 그녀의 계획을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프랑스 치즈를 과식한 케이트 덕분에 기착한 프로방스의 포도원에서 뤼크의 속셈이 드러난다. 자신의 포도원을 만들기 위해 신품종 포도 묘종과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세관을 피하기 위해 케이트의 가방에 몰래 집어넣었던 것이다. 그러나 칸느에 도착한 이들은 이제 포도원도 약혼자도 아닌 서로만을 원하게 된다.
코메디

감독: 칼 헌터
어린시절 평소와 같이 아버지와 보드게임을 즐기던 형이 실종되고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형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어른이 된 나는 어느 날 신원불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아버지와 함께 안치소로 향한다.형이길 바랐을까형이 아니길 바랐을까틀어지기만 한 아버지와 나의 관계우리도 행복의 단추를 완벽히 채울 수 있을까?
가족,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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