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알트만
패션의 도시 파리는 프레타 포르테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패션 전문방송의 리포터인 키티는 공항에서부터 디자이너, 모델 등 유명인사들과 인터뷰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이런 북세통 속에 파리 패션계 거물 올리비에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죽는다. 앞에선 화려하고 분주한 패션쇼가 준비되고, 뒤에선 올리비에의 죽음에 대한 수사가 진행된다. 한편, 호텔측의 실수로 같은 방을 쓰게 된 휴스턴 크로니클의 패션 담당기자 앤 아이젠하워와 워싱턴 포스트 스포츠 담당기자 조 플린은 취재는 뒤로 하고 침대시트와 목욕가운만으로 이뤄진 그들만의 패션쇼를 벌인다.
코메디

감독: 로버트 알트만
지중해 광대 파리를 박멸하기 위해 살충제를 살포하는 헬리콥터가 LA 밤하늘을 어지럽게 날아다닌다. 텔레비전 앵커맨 하워드와 앤은 부부 사이다. 어느날 이들의 외동아들 캐시가 등교길에 간이음식점 웨이트레스 도린의 차에 치이는데, 사고현장에선 멀쩡하던 캐시는 집에 돌아와 의식을 잃고 급기야 병원에 입원한다. 도린의 남편 얼은 리무진 운전기사로 주정뱅이다. 캐시가 집에 돌아가는 것을 보고 안심한 도린은 얼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지만 남편의 대꾸는 심드렁하다. 한편 생일이나 파티가 있을 때마다 집을 방문해 쇼를 보여 주는 여자 피에로 클레어는 남편 닥터 랄프 위먼을 알게 된다. 그리고 주말에 생선바베큐 파티를 갖자고 제안한다.
드라마

감독: 로버트 알트만
헐리우드 영화사 부사장 그리핀 밀은 흥행될 작품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않기 때문에 헐리우드의 모든 사람들이 이를 갈만큼 악명이 높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의 앞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차용했다는 익명의 포스트 카드가 배달된다. 이 포스트 카드는 갈수록 생명을 위협하는 협박의 색채를 띄게 되자 순간 그리핀은 자신이 영화화시키길 거부했던 수많은 시나리오 작가중 데이빗 카한을 떠올린다. 카한을 만난 그리핀은 그와 말다툼끝에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그를 살해하고 만다. 결국 그리핀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지만 단순 강도사건으로 위장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전과 동일한 수법의 한 통의 편지를 받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리핀을 용의자로 지목한 경찰수사는 계속되고, 협박 편지마저 계속해서 그를 궁지에 몰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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