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0개, KMDB 7개)
감독: Jerry Ciccoritti
후끈 달아오른 촬영장의 열기 속에서 흡혈귀의 연인으로 분한 카밀라(Camilla/Patti: 웬디 가젤 분)의 연기는 생생하기만 한다. 편집을 맡고 있는 매튜(Matthew: 마크 소퍼 분)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만 스타가 되고 싶은 욕망 또한 만만치 않은 그녀에게 흡혈귀 베제(Baisez: 실비오 올리비에로 분)가 접근해 유혹한다. 영혼을 팔면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 일단 다른 사람의 피를 빨게 되면 카밀라는 완전히 베제의 손아귀에 들게 되고 베제는 실체를 갖게 된다. 흡열귀인 아파치 역을 맡은 레이온이 최초의 희생자가 된다. 카밀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베제의 마수에 걸려 든 메이크업 담담의 애쉬(Ash: 일즈 본 글라츠 분)와 감독 마티나(Martina: 레슬리 켈리 분)로 인해 스탬들은 하나둘씩 괴이한 행동과 함께 낮을 두려워하는 흡열귀로 변해가고 만다. 카밀라의 애절한 노력으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매튜는 시나리오의 토대가 되었던 '아파치의 전설'이 사실이었음을 깨닫고 경악하는데.
공포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콘스탄틴 마크리스, 에드윈 쉐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피터 홀
정신과 의사 사라 테일러는 다중인격을 연구한다, 그녀의 연구 대상인 살인범 맥스는 기소유예처분을 받기 위해 정신 이상 판정을 받으려 한다. 그러나 사라는 그의 성격을 분석하여 고독한 자기 연구에만 몰두하는데, 어느날 우연히 만난 토니의 매력에 빠져 격렬한 사랑을 나눈다. 토니와 하룻밤을 보낸 이후 사라의 주변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다. 시든 장미꽃이 배달되고, 참혹하게 죽은 고양이가 그녀 앞에 나타난다. 게다가 신문에 그녀의 사망소식이 실리기도 한다. 점점 죄어오는 불안 속에 사라는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페리 랑, 토마스 J. 웨이드
존 로앤가드(John Loengard: 에릭 클로즈 분)는 프렛 상원의원의 참모로 일자리를 얻어 애인 킴벌리(Kimberly Sayers: 메간 워드 분)와 함께 워싱턴으로 온다. 그에게 맡겨진 첫 일은 UFO 예산을 삭감하는 법안의 명분을 위해 현지를 조사하는 일이다. 그는 UFO 목격자들을 면담하는 중 UFO의 존재를 공군이 숨기고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고 이때 정체불명의 괴한들에 수사 중지를 협박당한다. 그를 협박한 사람은 바로 '제국'이라는 비밀기관의 대장인 바흐로서 그는 존의 수사 능력을 인정해 그를 제국의 요원으로 발탁하나 이 조사는 대통령도 모르는채 아이젠하워의 지시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었다. 이런 상황하에 존은 UFO와 외계인의 시체를 목격하고 계속 조사를 하면서 상원의원의 참모와 비밀요원의 이중 생활을 하며 그로 인해 킴벌리와의 사이가 악화된다. 그러던 중, 존을 죽이려던 한 농부의 시체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오면서 외계인의 존재는 완전히 확인되고 이미 외계인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프랫 상원의원은 존을 위협하기 위해 킴벌리에게 그 생명체를 주입하지만 이를 안 존은 제국의 허조그 박사의 도움으로 놈을 킴벌리의 몸에서 빼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 동안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껴왔던 존은 제국을 탈퇴하기 위해 그동안 모았던 증거 자료를 케네디 대통령에게 제출하지만 그 보고서를 본 대통령은 제국에 의해 끝내 암살당하고 존과 킴벌리는 도망자가 된다.
SF,드라마,미스터리,어드벤처
감독: 마크 에이브러햄
일정한 속도로 작동하는 자동차 와이퍼를 고안한 밥 컨즈와 그의 발명특허를 가로챈 포드자동차 회사간의 법적 분쟁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스필버그와 톰 크루즈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서기 2050년대 미래 사회에서 검거 된 용의자를 판결하는 평의회에서의 세 명의 평결관들 중 이견은 제시한 한 명의 의견 즉, 소수의 의견을 의미하며 그 판결이 올바른 판단이었을 경우에 그 사건을 지칭하는 용어로 등장한다. 어마어마한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이 곳에는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는 기술력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범죄를 예측해서 그 범죄자를 추적, 단죄하는 특수한 경찰기관이 존재하고 있다. 사전 범죄를 단속하는 단속반의 특수경찰인 존 앤더톤은 어느 날, 자신이 범죄 예상자로 낙인 찍혀 동료들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존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미래사회의 갖가지 기술력들 동원한 추격 속에서 필사의 탈주를 꾀하게 된다는 것이 기본 스토리. 그 속에서 각막 스캐너, 동물 촉수를 연상시키는 기계장치와 자기부상 자동차 추격 씬 등 관객의 상상과 예측을 뛰어넘는 미래사회를 구현해 낸 충격적인 첨단 테크놀로지 영상과 숨막히는 반전으로 가득한 파워풀한 SF 액션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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